농식품부, 법인 중심 농지 집적·전문경영 모델 본격화올해 6개 법인 2년간 각각 20억원…11월 개선안 마련소득↑생산비 절감 기대…수익 배분·운영 투명성 성패 정부가 개별 농가의 농지를 법인 중심으로 모아 생산부터 판매까지 공동으로 운영하는 ‘공동영농’ 확산에 속도를 낸다. 올해 전국 6개 법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농지 집적과 수익 배분, 법인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보완해 2027년부터 지원 대상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이는 농촌 고령화와 농가 인구 감소로 개별 영농의 지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