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의회가 인공지능 기술을 의정 활동에 전격 도입하며 지방의회 혁신의 선두주자로 나섰다.군의회는 지난 15일,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AI 보좌관 챗봇 서비스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교육에서는 의원들이 직접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제 조례안을 검토하는 실습 위주의 강의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방대한 의정 자료를 분석하고 지원하는 서비스로, 기초의회 차원에서 지역 특화 데이터를 학...
부광하이텍 이정민 대표는 13일, 노학동주민센터를 방문해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속초시 노학동 복지 휴 기금으로 기탁하며 이웃사랑에 동참했다.척산온천휴양촌은 13일, 속초시청을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속초시 이웃연대 희망나눔기금으로 적립하며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삼척시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농촌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겨울딸기 육묘환경 개선’ 및 ‘건고추 조기 다수확 생력재배’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시는 7,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0.5ha 규모로 ‘겨울딸기 육묘환경 개선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딸기 육묘 시 발생하는 고온 피해를 줄이고 화아분화를 촉진해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지원 내용은 △환기팬, 차광막 등 육묘상 온도 저감 장치 △노동력 절감을 위한
정선군은 지난 8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무행정관 주관으로 행정업무지원 AI 자체구축 결과 보고회를 진행하여 행정의 AI 전환 기반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군에 의하면 범정부 행정AI 사업의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축적해온 RPA 및 자체 행정프로그램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조직 내 업무환경과 데이터 특성에 최적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단계적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시스템 안정화와 최적화를 목표로, AI 환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은 지난 9일 오후 1시, ORA춘천베어스호텔에서 ‘2025 강원교육 정책연구 연차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에 수행한 강원교육 정책연구, 교육정책 진단연구 및 전문기관 협력연구 총 30개의 강원교육 정책연구 결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직원, 대학 및 타 시·도교육청교육연구원 관계자 등 190여 명이 참석했다.여는 마당은 ‘작은학교 학생밀착교육과정 운영 모형 개발 연구’로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제시하였고, 세션별로
춘천도시공사는 ‘2026년 조달청 R&D 혁신수요 아이디어 공모전‘에 선정되어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조달청 R&D 혁신수요 아이디어 공모전’은 조달청에서 공공조달 분야의 신규 R&D 사업 기술 수요를 조사하고 기획연구 대상 과제를 발굴하여 국민 행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춘천도시공사 최선진 선임은 공영주차장 운영중 느꼈던 시민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시설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가변형 레이저 AI 주차 공간 관제 시스템’이라는 공공 혁신 수요를 제안했고, 혁신제품 기술개발에 기여한
동해시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예·경보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올해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상시 점검과 예방정비를 강화하는 한편 장애 발생 시 신속 복구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재난예·경보시설은 민방위 상황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경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핵심 인프라다. 시는 장비 가동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표준화된 절차에 기반한 점검·복구 체계를 통해 재난 경보 대응의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동해시 재난예·경보시설은 5개 시스템군으로 구성되며, 주요 시설은 민방위 및 지진해일 경보시설, 자동우량 경보시설, 재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캄보디아 범죄단지' 인신매매·강제노동 실태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배우 김종태씨가 내레이션에 참여한 이 캠페인 영상은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참혹한 범죄 현실 전달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동남아시아 일대에 존재하는 이른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신매매와 강제노동 실태를 다룬다. 해외 취업 사기 등으로 유인된 전 세계 청년들이 감금된 채 폭행과 고문을 당하며 온라인 사기에 강제로 동원되는 현실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청년정책에 1,793억 원을 투입해 5개 분야 101개 사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16일 도청 삼다홀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를 열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올해 시행계획을 통해 로컬 크리에이터 등 특화창업을 지원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글로컬 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하영드림 주택마련 지원사업 등으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성도 강화한다.제주청년원탁회의에서 제안된 청년농업인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콘텐츠 ‘균열 추적’은 ‘백야 협곡’, ‘베스퍼스’ 등 기존 필드에 존재하며 미션을 진행할 때마다 다른 필드와 동선이 형성되는 콘텐츠다. 몬스터 처치를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7일 14:00-17:00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트라이버시티홀에서 '문화자치, 개념에서 정책으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 시행 30년을 맞은 현재, 여전히 중앙집중적 구조를 보이는 한국 문화정책의 한계를 짚고 지역 차원의 문화자치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 예산과 정책 결정 권한이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고, 시민과 예술인의 참여가 형식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문화자치는 단순한 행정 분권을 넘어 권력 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의 당원명부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중앙당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이어서 당내 긴장감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16일 충북도당 등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은 최근 충북도당 내 당원명부가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의혹이 나오자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조사에 들어갔다.이 의혹은 이번 6·3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최근 입당한 권리당원에게 음성, 문자메시지를 보내면서 불거졌다.최근 입당한 권리당원들 사이에서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외부 활동을 한 적도 없는데 특정
인천시가 안전하고 품질 높은 축산물을 학교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업체’ 선정에 나섰다.시는 지난해 9월 시범 실시한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사업’에 참여할 업체 선정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시범 사업에는 유치원과 초·중·고·특수 학교 232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나 실제 시가 선정한 6개 업체로부터 축산물을 공급받은 학교는 165곳이다.올해에는 194개 학교가 참여를 희망했으며 급식 인원은 7만1,990명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해 5월 발생한 제주도내 모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제주도내 교사.학부모 단체가 감사원에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전교조 제주지부와 좋은교사운동제주모임, 새로운학교제주네트워크, 제주실천교육교사모임, 제주교육희망네트워크, 참교육을위한제주학부모회 준비위원회 등 6개 단체는 16일 오전 전국 560여명의 서명을 받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감사 대상은 제주도교육청으로, 교육청 진상조사반의 부실조사에 관해 감사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감사 청구 사항은 크게 △도교육청의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사항
차바이오텍이 1월 16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780만9448주를 발행하며, 신주 발행가액은 1만2805원이다. 납입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예정됐다.이번 유상증자의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799억9998만5312원과 기타자금 199억9999만6328원으로 나뉜다. 운영자금은 2026년부터 2028년 이후까지 회사 운영 및 사업 영위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타자금은 헬스케어 및 금융융합사업 협력자금으로 활용된다.제3자배정 대상자로는 한화손해보험과 한화생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약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10일 의성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의성읍 비봉리 해발 약 150m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다.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36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3시 41분 대응 2단계로 격상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진화 차량 51대와 인력 315명이 투입됐으며, 헬기 13대가 동원돼 공중 진화를 벌였다. 헬기는 일몰과 함께 철수했다.의성군은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포함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과 '2027년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임산물을 직접 생산해 택배로 판매하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택배 판매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청년정책에 1,793억 원을 투입해 5개 분야 101개 사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16일 도청 삼다홀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를 열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올해 시행계획을 통해 로컬 크리에이터 등 특화창업을 지원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글로컬 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하영드림 주택마련 지원사업 등으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성도 강화한다.제주청년원탁회의에서 제안된 청년농업인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7일 14:00-17:00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트라이버시티홀에서 '문화자치, 개념에서 정책으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 시행 30년을 맞은 현재, 여전히 중앙집중적 구조를 보이는 한국 문화정책의 한계를 짚고 지역 차원의 문화자치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 예산과 정책 결정 권한이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고, 시민과 예술인의 참여가 형식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문화자치는 단순한 행정 분권을 넘어 권력 구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캄보디아 범죄단지' 인신매매·강제노동 실태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배우 김종태씨가 내레이션에 참여한 이 캠페인 영상은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참혹한 범죄 현실 전달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동남아시아 일대에 존재하는 이른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신매매와 강제노동 실태를 다룬다. 해외 취업 사기 등으로 유인된 전 세계 청년들이 감금된 채 폭행과 고문을 당하며 온라인 사기에 강제로 동원되는 현실을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미래 건설 산업을 이끌 혁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모집은 최근 건설 현장 트렌드와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10개 직무를 대상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