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김선태 의원이 도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28일 열린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제안 부문을 수상했다. 도의회 의정대상은 ‘충청남도의회 포상 조례’에 따라 지난 1년간 의정활동 성과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입법활동, 정책연구, 참여와 소통, 정책제안 등 4개 부문에서 총 10명의 우수 의원이 선정됐다. 이번 의정대상은 단순한 발의 건수나 출석률 등 양적 지표를 넘어 정책의 필요성, 실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