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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죽리초 미래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북 증평 죽리초등학교는 13일 전교생 53명을 대상으로 ‘2026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찾아가는 AI·SW 미래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에듀테크 기반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미래 역량을 기르고 첨단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학년군별로 나뉘어 AI로봇, 드론, 에듀이음 일렉버스랩 체험에 참여했다. 드론 체험에서는 소형 드론 조종, 장애물 통과, 코딩 드론 등을 경험하며 AI와 센서 기술을 익혔다. AI로봇 체험...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이 14일 법률소비자연맹에서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전반기 의정활동 본회의 성실도’ 평가에서 충북 의원들 중 재석률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제22대 국회 개원일인 지난 2024년 5월30일부터 올해 5월29일까지 열린 본회의를 대상으로 국회회의록에 기록된 국회의원의 출석·재석 현황을 전수 조사해 분석했다. 이 의원은 이번 조사에서 재석률 85.98%를 기록하며 충북도 의원 중 1위,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국회의원 평균 재
충북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3일 문화제조창에서 ‘AI특별시 청주, AI를 켜다’ 시민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기술이 가져올 사회 변화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 운영에 필요한 AI 정책 및 행정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강연자로 나선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AI 트렌드와 시민 일상의 변화’를 주제로 최신 AI 기술 흐름과 산업 전반에 미칠 파급력을 설명했다.하 전 수석은 “도시 행정의 AI 전환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제대로 책임질 수 있는 조직과 거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2026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1500여명과 42개 기업,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기업 채용관과 유관기관 홍보관, 졸업생 멘토링관, 취업지원 및 체험관, 창업동아리관에 8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기업 채용관에서는 DB하이텍 등 참여 기업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 면접·상담을 진행했다.스태츠칩팩코리아는 충북형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위한 필기시험과 면
  충북 증평군 향토기업인 윤준에스티는 여름방학 급식비 후원금 400만원을 즈영군에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여름방학 동안 돌봄서비스를 하는 행복돌봄나눔터에 전달한다. 윤준에스티는 지난해 여름방학에 200만원, 겨울방학에도 400만원을 각각 후원했다. 김태수 대표는 “아이들이 방학 동안에도 건강한 식사를 하며 밝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겠”고 말했다. 한편 윤준에스티는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흙막이 공사 지보재를 개발·생산·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와 청주상공회의소는 14일 중부지역본부에서 상호협력 및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공원 자연·생태·문화·보전가치, 주요정책 등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 △일자리 창출 및 운영기관 연계, 인력양성, 교육 훈련 지원 △관할 내 민간기업, 공공기관, 경제단체 등과 연계한 ESG 경영 실천 및 맞춤형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을 협력한다.서영교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장은 “국립공원은 자연을 지키는 곳에 머물지 않고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일자리를 만들고,
진천 구정초등학교 학생들이 13일 교내 텃밭에서 직접 가꾼 옥수수를 손수 수확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노동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김왕규 양구군수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하며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김 군수는 1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양구지역 주요 현장을 방문해 피해 규모와 복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복구 방안과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침수와 시설물 피해, 추가 붕괴 위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신속한 응급복구와 피해 최소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검토됐다.김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1세 영아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8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3시 10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비아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A군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군은 출동한 119구급대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당시 A군은 어린
1시간전
한화그룹이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가 미국 미사일방어청의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한화 필리조선소는 18일 미 선박관리업체 토트 서비스와 함께 MDA의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 인도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은 미사일 비행시험 때 궤적을 추적하고 원격 측정자료를 수집하며 통신·시험 결과를 분석하는 역할을 하는 선박이다. 필리조선소가 건조를 맡고 토트 서비스는 선박 건조 관리자를 담당한다. 2030년 1번함이 인도될 예정이다. 한화 측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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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고양시의회가 여야간 진통 끝에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 짓고 여야 대표의 첫 행보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생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지난 16일 일산서구 덕이동 소재 현충탑에서 열린 합동 참배에는 김미수 의장, 손동숙 부의장을
달콤한 휴식 덕분이었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정후가 후반기 첫 경기부터 3안타를 몰아치며 쾌조의 출발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18일 본인 페이스북에 과거 총선 공천에서 탈락했을 때 느꼈던 점과 그 후 10년 동안 시간을 돌아보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다. 정 전 대표는 "어머니, 이럴 때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라고 묻기도 했으며 "오직 국민, 오직 당원만 믿고 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그는 "10년 전인 2016년 3월 10일 컷오프 공천 탈락을 당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 충격과 당혹감으로 6일 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며 "탈당의 ‘ㅌ’자도 생각한 적은 없었지만 ‘앞으로 나는 어떡해야
2021년 공평구역 제15·16지구 재개발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도심 아래 잠들어 있던 조선 전기의 종로 시전 뒷골목 모습이 드러났다. [권도연 ...
제25회 제주4·3 행방불명희생자 진혼제가 18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 행방불명인 표석 위령제단에서 봉행됐다.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주최하고 제주4·3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진혼제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4·3 유족과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진혼제는 식전 추모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경과보고, 주제사, 진혼사, 추도사 순으로 진행됐다.한문용 제주4·3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장은 주제사를 통해 "78년 전 국가폭력으로 희생된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노프랍'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토요일인 7월 18일 오후 1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노프랍'관련 문제는 "여름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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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일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7월 19일 오늘의 운세36년 협조자 잃기 쉽고 공은 헛수고가 될 수니 조심해야.48년 주위 미움 사는 일을 억제하면 풍족하고 즐거운 일이.60년 가정에 충실해야 집안은 평안하고 우환은 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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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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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 경청 타운홀 미팅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3일과 8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2026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타운홀 미팅은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주체의 실제 경험과 제안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23일 열리는 1차 타운홀 미팅은 ‘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화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 현황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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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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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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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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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례 "만나는 사람마다 '괜찮냐' '잘 버텨라' 고 말한다"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18일 본인 페이스북에 과거 총선 공천에서 탈락했을 때 느꼈던 점과 그 후 10년 동안 시간을 돌아보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다. 정 전 대표는 "어머니, 이럴 때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라고 묻기도 했으며 "오직 국민, 오직 당원만 믿고 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그는 "10년 전인 2016년 3월 10일 컷오프 공천 탈락을 당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 충격과 당혹감으로 6일 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며 "탈당의 ‘ㅌ’자도 생각한 적은 없었지만 ‘앞으로 나는 어떡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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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후반기 첫 경기 3안타...16일 만에 멀티히트 폭발
달콤한 휴식 덕분이었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정후가 후반기 첫 경기부터 3안타를 몰아치며 쾌조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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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강원 동해안 호우특보 대응 강화…해양사고 예방 총력
강원 동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와 비상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하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8일부터 19일까지 강원 동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해양과 연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구조 대응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다만 현재 강원 동해 해역에는 풍랑특보는 발효되지 않은 상태다.동해해경청은 기상특보에 맞춰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비상근무 연락망을 재점검하고, 기상청과 해상교통관제센터(V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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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호우특보 대응 강화… 연안 위험지역 안전관리 총력
속초해양경찰서가 강원 동해안에 발효된 호우특보에 대응해 연안 위험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긴급 대응태세를 가동하며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속초해양경찰서는 18일 강원 동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오는 19일까지 집중호우와 기상 악화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안 위험지역 안전관리와 긴급 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속초해경은 여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송지호·속초·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해 방파제와 갯바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확대한다. 특히 높은 파도와 월파가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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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필리조선소, 美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 따냈다
1시간전
한화그룹이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가 미국 미사일방어청의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한화 필리조선소는 18일 미 선박관리업체 토트 서비스와 함께 MDA의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 인도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은 미사일 비행시험 때 궤적을 추적하고 원격 측정자료를 수집하며 통신·시험 결과를 분석하는 역할을 하는 선박이다. 필리조선소가 건조를 맡고 토트 서비스는 선박 건조 관리자를 담당한다. 2030년 1번함이 인도될 예정이다. 한화 측은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