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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소노 유토 영입으로 ‘전력 보강’

울산웨일즈가 일본 독립리그 BC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 출신 우완 투수 소노 유토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노 유토는 26세, 신장 185㎝, 체중 88㎏의 체격을 갖춘 우완 투수다. 올 시즌 마무리로 19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8세이브,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했다. 최고 시속 150㎞의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가 강점이다. 울산웨일즈는 고효준의 은퇴와 필승조 김준우의 부상에 따른 투수력 약화에 대비하기 위해 소노 유토를 영입했다. 장원진 감독은 “마무리 경험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즉시전력감”이라...
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 베이킹 동아리 ‘메이크베이크’가 직접 제작한 버터링쿠키 150개를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으로 배운 베이킹 재능을 활용해 봉사의 가치를 경험하고 지역 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됐다.동아리 회원들은 반죽 제작부터 굽기, 개별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담당했다. 포장지에는 ‘달콤한 하루를 선물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부착해 정성을 더했다. 전달된 쿠키는 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들의 간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동
울산·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핵심기관인 UNIST는 23일 산학협력관 1층 마켓홀에서 ‘제2회 유니-벤처 챌린지’ 투자 IR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 기업 3곳을 선정했다. UNIST는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과 ‘울산창업 L 시리즈 사업’에 참여 중인 28개팀을 사전심사해 13개팀을 결선에 올렸다. 진출팀에는 L시리즈가 운영하는 창업기업 실무교육 시리즈와 연계, 전문가 피칭 교육과 ‘1대1 딥 멘토링’을 제공했다. 각 팀은 비즈니스 모델과 IR 자료를 보
청와대는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에 보유했던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17억7000여만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것과 관련, 매수인에게 이에 대한 이자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유튜브 프로그램인 ‘팩트 방앗간’에 출연, 한문도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와 이 대통령 자택 매도에 대한 방송을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부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근저당을 설정한 채 잔금을 치르는 날짜를 10월께까지 유예하는 것과 관련해 “몇 달 유예를 하면 액수가 큰 만큼 이자가 상당할 텐데, 이자를 받지 않기
노원철 울산세무서장과 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이 23일 취임인사차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3일 북구청장실에서 2026년 기후위기 극복 지원사업 배분금 2억원을 전달했다. 북구는 해당 배분금으로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이 사업을 맡아 지역 경로당 냉방기기 청소, 저소득가구 냉방기기 설치, 생수 정기배송 등을 추진한다. 또 겨울철 혹한기를 대비해 추후 저소득가구에 난방용품으로 겨울이불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후위기 극복 지원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혹서기·혹한기 극복을 돕기 위한 지역단위 지원사업이다. 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울산시는 울산정원지원센터 내 반려식물병원에서 8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반려식물 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회차당 10명 이내로 진행되며,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민정원사가 참여자의 식물 상태에 맞춰 상담과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식물 생육 상태 확인을 비롯해 올바른 물주기, 병해충 관리, 계절별 관리 요령, 분갈이 방법 등이다.참가자는 분갈이가 필요한 지름 30㎝ 미만 화분을 가져오면 직접 분갈이를 체험할 수 있다.신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
경기 과천시는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를 함께 운영할 자원활동가 ‘지팡이’를 다음 달 26일까지 모집한다. 28일 과천시에 따르면 ‘지팡이’는 축제 기간...
해외직구 인기 로열젤리 제품 10종 가운데 7종에서 로열젤리 함량이 국내 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5종은 핵심 성분 함량이 국내 기준치의 10% 미만인 '로열젤리 없는 로열젤리' 제품인 걸로 확인됐다.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28일 해외직구로 유입되는 인기 로열젤리 제품 10종을 분석한 결과 7종이 국내 품질 기준에 미달하는 '무늬만 로열젤리'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분석소는 지난 3월 '로열젤리를 혼합한 천연꿀'로 수입 신고된 물품 2종 및 국내 유통 제품 4종을 분석해
한국MSD가 체중과 관계없이 단 1회 고정용량 투여로 RSV 유행 시즌 전체를 보호하는 예방항체를 선보이며 국내 소아감염 예방 체계의 포트
'마른 장마' 속 계속된 불볕더위로 인해 농작물에서 가뭄피해 증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어업용 지하수 원수대금에 대한 긴급 감면을 시행하기로 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0일 폭염 재난 위기경보 ‘경계’ 격상에 따라, 농·어업인 지하수 원수대금 중 이용요금의 50%를 감면한다고 28일 밝혔다.감면 대상은 1차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용 지하수 수허가자 3,353명이다. 국가나 도지사가 직접 운영하는 시설은 이미 50% 감면을 적용받고 있어 이번 대상에서 제외됐다.감면 기간은 폭염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지난
김종익 포항시의원이 28일 박용선 포항시장이 가뭄 대응을 직접 총괄할 것을 요청했다.이날 제33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김
의왕시는 관내 청소년들이 7월 27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영어 캠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어 캠프에는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20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약 3주간 캐나다 빅토리아시 공립 교육청 주관으로 운영되는 영어 수업과 다양한 현지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생활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또래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시는 참가 학생과
우진비앤지는 젖소용 케토시스 예방 보조사료 ‘케토나인’에 대해 3개년 현장실증 사업을 통해 그 효능을 입증받았다. 우진비앤지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으로부터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케토나인’을 상용화했다. 케토시스는 분만 전후 ‘전환기’에 체지방이 과도하게 분해돼 간 대사에 과부하가 걸리고 불완전 연소된 케톤체가 체내에 축적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어 대체로 맑은 하늘이 예상된다.새벽부터 오후 사이 수도권과 강원 일부 지역, 충북 북부권, 경북 중·북부 지역에서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발생하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지역별로 5~40㎜ 수준으로 전망되며, 강원 동해안과 울릉도·독도 등은 상대적으로 적
버스정류장 ‘가로수’와 ‘가드형 휀스’로 하차승객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개선대책이 요구되고 있다.이 시설물들이 버스정류장에 오히려 시민들의 안전과 편
북부지방산림청이 베트남산 수입 합판에 대한 특별 품질 단속에 나섰다.단속 대상은 베트남산 합판 수입업체와 최근 3년간 품질검사 부적합 이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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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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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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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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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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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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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위한 캐나다 영어캠프 지원
의왕시는 관내 청소년들이 7월 27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영어 캠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어 캠프에는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20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약 3주간 캐나다 빅토리아시 공립 교육청 주관으로 운영되는 영어 수업과 다양한 현지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생활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또래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시는 참가 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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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경찰 정지명령 불응하고 난폭운전 도주 중국인 검거
제주에서 경찰의 정지명령에 불응하고 시속 100km 이상으로 난폭운전을 하며 도심을 질주한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중국인 ㄱ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또 경찰은 ㄱ씨가 운전하는 차량에 타고 있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3명은 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했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25일 새벽 6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도로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의 정지명령에 불응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경찰은 운전자 ㄱ씨와 동승자들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것을 발견해, 차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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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폭행한 국민의힘 여재만 구의원의 제명 촉구 서명 운동 시작
구의회 워크숍 현장에서 업무 수행 중인 계양구청 공무원에게 폭행을 가한 국민의힘 계양구의회 여재만 구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이 시작됐다.인천계양평화복지연대와 자치재정연구소는 계양구의회 여재만 구의원의 공무원 폭행 사건에 대해 깊은 분노를 표하며, 구민의 대표로서 자질을 상실한 여재만 의원의 즉각적인 제명을 촉구한다고 28일 밝혔다.여재만 의원은 지난 2일 오후 인천 강화군 리조트에서 열린 계양구의회 워크숍 뒤풀이 자리에서 의회 사무국장을 폭행해 전치 2주 진단을 받았고, 사무국장은 지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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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송라면 펜션 불...진화하려던 투숙객 부상
포항의 한 펜션에서 불이나 진화하려던 투숙객 3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1분쯤 북구 송라면에 있는 펜션에서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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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뭄.고수온 경보에...농어업용 지하수 원수대금 긴급 감면
'마른 장마' 속 계속된 불볕더위로 인해 농작물에서 가뭄피해 증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어업용 지하수 원수대금에 대한 긴급 감면을 시행하기로 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0일 폭염 재난 위기경보 ‘경계’ 격상에 따라, 농·어업인 지하수 원수대금 중 이용요금의 50%를 감면한다고 28일 밝혔다.감면 대상은 1차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용 지하수 수허가자 3,353명이다. 국가나 도지사가 직접 운영하는 시설은 이미 50% 감면을 적용받고 있어 이번 대상에서 제외됐다.감면 기간은 폭염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