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자 서울경제의 “‘김소영 레시피’ 퍼지는데... 사각지대 놓인 약물직구”의 기사에서, 모텔 연쇄살인 사건에서 활용된 약물과 관련된 이른바 ‘김소영 레시피’가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고, 해외 직접구매 플랫폼을 통해 제약 없이 항우울제 등을 구매할 수 있다고 보도됐다.이와관련 식약처는 SNS,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의약품을 불법으로 판매를 알선하거나 광고하는 게시물을 적발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소위 “김소영 레시피”가 게시되었던 사이트는 플랫폼사를 통해 해당 게시글이 삭제된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