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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중앙정치 아닌 도민 위한 책임행정 보여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은 1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경기도의 ‘재정 비상’에 따른 예산 구조조정과 지방채 운용, 경기교육 주요 사업 변경 문제를 잇달아 지적하며 도민과 의회에 대한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했다.이혜원 부위원장은 먼저 경기도가 재정 비상을 선언한 뒤 1,300여 개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5,465억 원 규모의 예산을 구조조정한 것을 두고 민생사업예산은 줄이고 시ㆍ군 부담을 늘리면서 정작 도정 스스로에게도 같은 수준의 재정...
‘2026년 축산인 한마음대회’가 9월 15일 증평 보강천 체육공원에서 도내 축산농가, 축협, 축산 관련 업체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축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축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종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충북 축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민생경제 회복에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이상식 도의회의장, 이재영 증평군수 등을 비롯한 도내 축산 관련 기관·단체장 및 축산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 행
서울 용산구가 지난 16일 용산50플러스센터에서 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세무상담’은 마을세무사가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곳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으며, 구는 평소 세무상담이 필요했던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마련했다.이번 상담은 용산50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 마을세무사는 사전에 작성된 세무상담카드를 바탕으로 구민과 1:1로 상담하며 양
가평군이 겨울철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독감과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군은 오는 9월 21일부터 독감 3가 백신과 코로나19 화이자·모더나 백신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환절기와 겨울철 독감 및 코로나19 동시 유행에 대비해 군민들이 가급적 10월 안에 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권고했다.독감 예방접종은 대상자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9월 21일부터 생후 6개월에서 9세 미만의 생애 첫 독감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가 접종받을 수 있다. 15세부터 18세까지의
넷마블은 , , 등 자사 게임 3종이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 및 게임업체의 제작 의욕 고취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상으로 , , 가 ‘일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인천시가 도심 속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천광역시는 간석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 내 횡단보도 21개소에 대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설치 공사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2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현장 여건에 맞춰 바닥형 보행신호등 18개소와 적색잔여시간표시기 3개소가 각각 구축됐다.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신호등을 매립해 보행 신호를 발밑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오는 11월 입주를 앞둔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가 대단지 규모를 활용한 조경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이며 입주 채비에 들어갔다.1430가구 규모의 단지에는 정원과 연못, 산책로, 휴게공간 등을 배치했으며 실내수영장을 비롯한 운동·교육·여가시설도 조성했다.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입주자 사전점검에서는 세대 내부와 단지 시설 등이 입주예정자들에게 공개됐다. 특히 단지 곳곳에 마련된 조경과 커뮤니티시설에 관심이 이어졌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단지 조경은 수목 사이로 이어지는 산책길을 중심으로 정원과 쉼터를
군포시의회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부지 오염토양 정화사업에 예비비 명목으로 추가 반영된 2억4,107만6천원을 삭감했다.정밀조사와 실시설계를 거쳐 산출한 사업비에 추가 반영한 금액의 근거와 적정성을 집중적으로 심사한 결과다.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제289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제2회 군포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고, 계수조정을 통해 2건 총 2억4,287만6천원을 감액해 추경안을 수정 가
생명보험협회가 고령화 시대 요양 및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우수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뜻깊은 시상식을 마련했다.생명보험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제1회 생명보험 시니어 라이프케어 어워즈’를 열어 어르신의 편안한 일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요양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삼성노블라이프, 신한라이프케어, KB골든라이프케어 소속 요양보호사와 간호사 등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생명보험협회장과 생명보험회사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증권업계가 해외주식 마케팅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금융당국의 마케팅 자제 요청을 여전히 의식하면서 명절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내놓기 어렵다는 설명이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주식 담당 부서에서는 과거 당국의 자제 요청이 마케팅 판단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명절을 앞두고 해외주식 이벤트로 고객 유치에 나섰던 예년과는 달라진 분위기다.앞서 금융당국은 지난해 12월 고환율과 투자자 보호 등을 이유로 해외투자 관련 신규 현금성 이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에서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경기지역 식품·축산물 업체들이 소비기한이 지난 원료를 보관하거나 원산지를 거짓 표시했다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문화예술 분야에 지원되는 공공예산의 성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평가할 것인가는 문화예술행정의 해묵은 숙제다. 양적 지표를 주로 재는 행정 전문가들은 문화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방만한 운영이 정당화되는 게 아닌지 의심한다.
청와대 근무자 김현지 등 신분정보 공개 전 연령대, 전 지역 찬성이 많아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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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 인천아트플랫폼 G동 일대에서 문화예술특화거리 점점점 공동프로젝트 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점점점 참여단체 7팀이 각자의 공간에서 운영해 온 프로젝트를 한자리에 모아 시민들이 하루 동안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문화예술특화거리 점점점’은 인천 원도심 활성화와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문화공간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동프로젝트에서는 참여단체가 그동안 지역에서 선보여 온 전시·공연·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번 행사는 보드게임을 콘셉
동부건설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일원에서 추진되는 ‘퇴계원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퇴계원4구역 재개발사업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82-13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총 55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연면적은 약 9만㎡, 총공사비는 약 1,933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약 42개월이다.동부건설은 이번 사업에 센트레빌의 주거 철학과 퇴계원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센트레빌 더 포르타’를 제안했다. ‘포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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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대학(원)생 모듈러건축 공모전’ 개최
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가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 모듈러건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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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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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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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교육행정 감시 강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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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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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식품 온라인 판매 불법 32건… 20개월 지난 원료도 보관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에서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경기지역 식품·축산물 업체들이 소비기한이 지난 원료를 보관하거나 원산지를 거짓 표시했다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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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젊은 부호 4명→10명 급증…판 바꾼 'AI 창업'
미국 최상위 부호 명단에 오른 40세 미만 인물이 1년 새 4명에서 10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7명은 AI 기업 창업자로 나타났다. AI 산업의 성장이 젊은 창업자들의 자산 형성에도 반영된 셈이다.21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포브스가 발표한 '2026년 미국 400대 부호' 명단의 진입 기준은 순자산 44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40세 미만 부호 10명 중 7명은 AI 관련 창업을 통해 부를 축적했다. 특히 AI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의 공동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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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DB·서버 접근권한 통합 관리
네이버클라우드가 데이터베이스와 서버에 대한 접근을 통제하고 작업 이력을 기록·관리하는 통합 보안 서비스 ‘DB & Server Access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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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과 다르네' 명절 앞 증권가...해외주식 마케팅 '눈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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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같은 아파트… 입주 앞둔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 조경 호평
오는 11월 입주를 앞둔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가 대단지 규모를 활용한 조경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이며 입주 채비에 들어갔다.1430가구 규모의 단지에는 정원과 연못, 산책로, 휴게공간 등을 배치했으며 실내수영장을 비롯한 운동·교육·여가시설도 조성했다.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입주자 사전점검에서는 세대 내부와 단지 시설 등이 입주예정자들에게 공개됐다. 특히 단지 곳곳에 마련된 조경과 커뮤니티시설에 관심이 이어졌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단지 조경은 수목 사이로 이어지는 산책길을 중심으로 정원과 쉼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