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서구는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책임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정책실명제’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정책실명제’는 주
인천 검단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2027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신설 자치구의 기틀을 확고히 다지고 내년도 구정 운영의 청사진을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업무계획에는 검단구의 5대 구정 방침인 ▲신뢰와 소통의 책임행정 ▲모두가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미래산업과 자족기능을 갖춘 경제도시 ▲안전하고 품격있는 스마트도시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운영 방향으로 각 부서별 주요사업, 신규사업, 현안사업 등 총 226개의 사업이 포
인천 검단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2027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신설 자치구의 기틀을 확고히 다지고 내년도 구정 운영의 청사진을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업무계획에는 검단구의 5대 구정 방침인 ▲신뢰와 소통의 책임행정 ▲모두가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미래산업과 자족기능을 갖춘 경제도시 ▲안전하고 품격있는 스마트도시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운영 방향으로 각 부서별 주요사업, 신규사업, 현안사업 등 총 226개의 사업이 포함됐다.특히
서울 강서구는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책임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정책실명제’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수립부터 집행 과정, 관련 담당자의 실명을 구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다.구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439건의 사업을 정책실명제로 관리해 왔으며, 매년 30건 이상의 중점 사업을 선정해 구 누리집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공개 대상은 ▲구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정책 및 제도 ▲1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 원 이상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서귀포시청을 찾아 민생과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일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 지사는 15일 오전 서귀포시청 셋마당에서 제10차 도-행정시 현안회의를 주재하고 추석 민생대책과 지역상권 활성화, 1차산업 피해 대응 등 서귀포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회의에는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과 서귀포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상권 소비 촉진과 물가관리, 연휴 생활불편 해소, 취약계층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서귀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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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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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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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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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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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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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축협이 기록적인 폭우와 해일로 사료창고 침수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 농협에 배합사료를 지원하며 지역 농협 간 상생과 협력에 나섰다. 지난 8월 16일, 거제시에는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로 인해 지역 농협 사료창고 침수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보관 중이던 사료 상당량이 오염돼 폐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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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영농조합법인 추석 맞이 이웃돕기 백미 40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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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승강기, 우즈벡 수출길 오른다
거창군은 지난 13일 ㈜모든엘리베이터에서 거창승강기 베스트 밸리의 ㈜모든엘리베이터, 우주베키스탄 안디잔주정부, 유앤케이글로벌과 승강기 수출 및 기술·투자 협력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모든엘리베이터의 엘리베이터 제품과 수출 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시작으로 3자 협약식, 생산공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안디잔주정부 대표단은 거창승강기 베스트 밸리의 부품 제조기업도 방문해 주요 제품과 생산공정을 살펴봤다.이번 협약에 따라 ㈜모든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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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실천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사용 추진
친환경 생활실천으로 얻은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도 쓸 수 있게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인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국민이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