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선다고 밝혔다.구는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시비 18억 원을 포함해 올해 총 28억 원 예산을 투입한다. 경영활성화, 시설현대화, 안전관리 등 3개 분야에서 16개 주요 사업을 추진해, 매출 확대와 이용 환경 개선을 동시에 끌어 올린다는 구상이다.특히, 시장경영 지원과 노후시설 개선을 축으로 현장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추진, 전통시장 및 상점가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먼저, 고객 유입과 시장 활력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