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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하천 수질 양호하나...산지천.옹포천은 모니터링 필요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강정천 등 도내 12개 주요 유수하천을 대상으로 상반기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하천에서 보통 이상으로 양호한 수질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이번 수질조사는 하천생활환경기준 9개 항목과 생태독성을 포함해 총 10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상반기 조사 결과 수소이온농도,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화학적산소요구량, 총유기탄소, 부유물질, 용존산소 등 6개 항목은 12개 하천 모두에서 환경기준 Ⅰ등급을 나타냈다.총인 농도는 예래천과 창고천이 Ⅰ등급, 8개 하천이...
서귀포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 계곡 등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우선, 안전시설점검과 예찰활동을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2일부터 하천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을 선제적으로 배치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강화를 위해 서귀포시 재난안전전광판 8개소를 활용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위험지역 출입 금지 등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영상을 수시
제주특별자치도가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제에 돌입했다.이번 지진으로 경남·부산·전남·광주·제주에서는 최대 계기진도 Ⅲ의 흔들림이 관측됐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지진 흔들림 신고 789건이 접수됐으며, 제주에서는 제주시 노형동의 한 14층 건물에서 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인명이나 시설물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제주도는 지진 발생 직후 초기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상황 전파와 유감 신고, 시설물 피해 접수 현황 등을
'마른 장마' 속 계속된 불볕더위로 인해 농작물에서 가뭄피해 증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어업용 지하수 원수대금에 대한 긴급 감면을 시행하기로 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0일 폭염 재난 위기경보 ‘경계’ 격상에 따라, 농·어업인 지하수 원수대금 중 이용요금의 50%를 감면한다고 28일 밝혔다.감면 대상은 1차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용 지하수 수허가자 3,353명이다. 국가나 도지사가 직접 운영하는 시설은 이미 50% 감면을 적용받고 있어 이번 대상에서 제외됐다.감면 기간은 폭염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지난
FC 바이에른 뮌헨의 오픈 트레이닝이 오는 8월 3일 오후 6시부터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이번 오픈 트레이닝은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를 하루 앞두고 진행되는 FC 바이에른 뮌헨의 공식 훈련으로, 국내 팬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공식 일정이다.경기 티켓 구매자는 선수단의 워밍업과 훈련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경기 전 현장 분위기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평소 경기에서는 보기 어려운 선수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최근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어르신과 야외노동자의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제주특별자치도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점검과 홀로 사는 어르신 안부 확인, 노인일자리 근무시간 조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제주도는 경로당광역지원센터와 합동으로 23일부터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무더위쉼터 경로당을 방문한다.냉방기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실내 온도가 26~28도로 유지되는지, 운영시간을 지키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경로당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지역 어르신 모두가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안내한
세계 최초의 대학 아카펠라 합창단이 제주를 찾아 평화의 화음을 선사하고, 미식과 문화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의 매력을 체감했다.제주관광공사는 미국 예일대학교 아카펠라 그룹 ‘위펜풉스’를 제주로 초청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제주 문화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위펜풉스는 1909년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창단한 세계 최초의 대학 아카펠라 합창단으로, 매년 세계 각국을 순회 공연하는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작년 6월 ‘제주와 함께하는 마음의 고향 여행’ 행사에 참가했던 해외
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7월 31일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6·25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전유공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매년 여름 지역 내 참전유공자들을 초청해 보양식을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등 총 28명에게 갈비탕을 대접했다.노재현 회장은 “참전유공자 여러분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고 내년에도 다시 뵐 수
23분전
인천시가 크루즈 기항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광 콘텐츠에 ‘테마 공연’을 더한다.시는 인천항에 기항하는 해외 크루즈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향후 인천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항지 테마 공연’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기항지 테마 공연’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승선장을 무대로 삼아 지역 대학교 응원단의 치어리딩과 K-POP 댄스, 언어 장벽이 없는 마술과 버블쇼 등으로 구성한다.그동안 해외 크루즈 관광객들에게 지역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과 시티투어, 지역 특산품 팝업스토어 운영 등의 콘텐츠를 제공해 왔는데 ‘기항지
7월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으로 괌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1일 오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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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도지사가 주말인 1일 삼성의 주요 그룹사 핵심 임원진과 소통하며 전북 투자시 원스톱 지원을 강조하는 등 '전북 세일즈'에 나섰다.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이날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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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원 보호 구역 지정과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 규제를 받아온 여주시가 국가 핵심사업 지원에 따른 재정 불평등을 호소하고 나섰다. 여주시 관내에 설치된 산업단지 용수공급시설이 타 지자체로 무상 귀속되면서 지방세를 단 1원도 부과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 김태현 원내대변인은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제주시장에 이상봉 전 제주도의회 의장을 지명한 것과 관련해 2일 논평을 내고 "이번 지명을 즉각 재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김 대변인은 "이번 인사는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균형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스스로 허무는 선택"이라며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일동은 이번 인사에 대해 매우 부적절한 인사로 규정하며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이어 "직전까지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던 제주도의회 의장이, 위성곤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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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이 군용비행장과 군사격장 인근 주민들의 피해 보상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달 31일, 대표발의했다.개정안은 군사격장 사격훈련으로 발생하는 충격진동영향도를 소음대책지역 지정 기준에 포함하고, 보상금 지급 시 적용되던 전입 시기별 감액 규정을 폐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보상금 지급 기준을 3년마다 재검토하고 전년도 소비자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보상금을 현실화하도록 했다.이와 함께 방음시설 설치와 냉방
SK텔레콤이 러닝용 스마트기기 라인업을 확대하고 러닝 행사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SKT는 글로벌 GPS 스마트기기 브랜드 가민과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 샥즈의 제품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가민의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70'과 '포러너 265'를 선보인다 포러너 70은 러닝 입문자와 일상적인 운동 기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제품이다. SKT는 가민과 독점 제휴를 맺고 국내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해당 제품을 판매한다.포러너 265는 전문적인 러닝 데이터와 훈련 기능을 제공한다. 오픈런 프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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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시절, 연구실에서 교수님과의 면담을 기다리던 한 학생이 있었다. 약속 시간에 맞춰 들어온 교수님은 자리에 앉자마자 가볍게 한마디를 건넸다.“방이 좀 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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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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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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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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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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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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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주민 건의 현장 찾아 관련부서 합동점검
부산 동구는 7월 30일, 민선 9기 출범 직후 실시한 주민소통 동순방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가운데 현장 확인이 필요한 6개소를 대상으로 관련 부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에는 강철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동장, 건의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도로와 하수시설, 경로당, 하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상태와 주변 여건을 면밀히 살폈다.이어 주민 건의의 취지를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고 관련 부서의 검토 의견을 공유한 뒤, 건의사항별 처리방안과 향후 조치계획을 논의했다.강철호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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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도서관, 그림책 상상 놀이터 2기 성황리 종료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지난 7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한 ‘그림책 상상 놀이터 2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그림책 작가를 직접 만나 창작 의도를 듣고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체험함으로써, 단순한 읽기를 넘어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에는 6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까지 회당 30명씩 총 4회에 걸쳐 120여 명이 참여했다.첫날인 7월 28일에는 인간과 로봇의 따뜻한 교감을 다룬 동화 의 어윤정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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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5동 새마을 부녀회, ‘1%나눔, 성품전달’ 행사 개최
부산 남구 대연5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30일, 지역 경로당 5곳을 방문해 ‘1% 나눔 성품 전달 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고자 마련했으며, 감자와 오이, 수박, 빵, 음료수 등 여름철 먹거리를 정성껏 준비해 각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이날 행사에는 대연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대연5동 새마을문고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은실 새마을부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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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 꿈꾸는 여름 영화관 실시!
경상남도하동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또래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여름영화관'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성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손을 잡고 교육공동체를 구축하며,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려는 취지를 담았다.이날 행사는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영화를 관람하며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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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비전 2040 남구 장기발전계획 수립용역」착수보고회 개최
부산 남구는 7월 30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남구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비전 2040 남구 장기발전계획 수립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사회·경제 환경과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해 2040년을 목표로 남구의 미래 비전과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현황을 분석하고 중장기 정책 방향과 전략사업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이 용역의 추진 방향과 수행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자문위원들은 북항 재개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