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28일 해양수산부가 최종 확정한 ‘신규 크루즈 기항지’에 ‘마산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지난 11월 28일 진행된 현장평가에서 마산항의 항만 여건, 교통 접근성 및 관광자원, 국제 크루즈 확대 등 현재의 여건과 장래의 발전 가능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결과이다.해양수산부에서는 기존 7대 기항지 중심 크루즈 관광의 지역 편중을 해소하고, 크루즈 산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 해안을 접한 11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경남 마산항, 전북 새만금신항 2곳을 최종 선정했다.경남
경남도와 통영시가 세계적인 해양스포츠 이벤트인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를 대한민국 최초로 유치했다. 경남도는 이를 두고 "남해안을 중심으로 한 ...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인천을 찾은 크루즈 관광객이 2024년 16,278명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33,755
창원특례시가 대한민국 9대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되며, 100만 통합도시 창원의 새로운 성장 시나리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산·창원·진해가 통합된 창원은 경남의
문음미 기자 = 새만금항 신항이 대한민국 8번째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새만금항 신항은 서해권 크루즈 시대의 출발점이
요트를 타고 세계일주에 나선 해양 모험가들이 오는 3월 통영에 닿는다.경남도와 통영시는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5-26년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통영 기항지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는 1996년부터 격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장거리
새만금항 신항이 대한민국 8번째 크루즈 기항지로 확정됐다. 해양수산부가 새만금항 신항을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하면서, 향후 국제 크루즈선의 정기 입항이 가능해졌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해양수산부가 새만금항 신항과 경남 창원의 마산항을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만금항 신항은 부산·인천·제주·여수·속초·포항·서산에 이어 국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해양사고 인명피해 규모를 지난해 136명*에서 올해 122명으로 10% 줄이는 것을 목표로 ‘2026년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료: 중앙해양안전심판원.공단은 ▲해상 안전환경 조성을 통한 인적과실 저감, ▲데이터 분석 기반 자율적 안전관리 전환, ▲어선원 안전·보건 제도의 현장 밀착 지원, ▲고위험 여객선·기항지 점검 강화 등 4대 축으로 세부 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해
인천광역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인천을 찾은 크루즈 관광객이 2024년 16,278명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33,755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확연한 회복세를 넘어 동북아 대표 크루즈 기항지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크루즈관광객 인천 유치 현황 : ’24년 16,278명 → ’25년 33,755명2025년 인천에는 국제 크루즈 32항 차, 7만여 명이 입항했으며, 이 가운데 33,755명의 크루즈관광객이 인천을 방문해 관광을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해양수산부는 전북 새만금지역의 새만금신항과 경남 창원시 마산항을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신규 지정으로 국내 크루즈 기항지는 기존 7곳에서 9곳으로 확대됐으며, 서해권과 남해권의 크루즈 관광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해수부는 두 항만이 뛰어난 관광 자원과 안정적인 접안 여건, 배후 관광 연계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새만금신항은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전주와 군산 등 인근 도시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이 가능해 서해권 크루즈 거점항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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