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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면 나눔 동반자 ‘법계사’ 200만 원 상당 백미 기탁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에 위치한 법계사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법계사는 지난 27일 가창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했다.법계사 주지 석현 스님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가창면 내 복지 사각지대 및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법계사는 지난해에도 30...
통영시체육회는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제4차 이사회에 앞서 지역 우수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인재육성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통영시체육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세대에 대한 지원에도 적극 동참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안휘준 통영시체육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체육인들의 마음을 모아 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한 지역사
하남시자원봉사센터가 올 상반기 활동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참!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본격화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한다.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사업이 2,400명의 수혜자와 37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매주 화요일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운영되었으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에 균형 잡힌 도시락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특히 상반기에는 12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흔드는 일이 정리된 만큼 조금 늦었지만 국가산단 조성에 속도를 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분야 반도체 초격차를 유지해야 한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해 “지난해 12월부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흔드는 일이 계속됐는데, 논란이 정리되면서 광주와 함께 용인에서 진행 중인 반도체 프로젝트도 속도를 내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시장은 “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관련해서 당초 올해 1월 부지 조성을 위한 입찰공고가 나갈 것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반여 2동시장 일원에서 「2026 반할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통시장 판매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시장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기간 중 매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반할맥 페스티벌’은 반여2동시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할인 혜택과 경품 이벤트, 공연 등 다양한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26일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경북지역 지원 기업의 성과 확산을 위해‘2026년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 구축지도 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추진하며, 경북테크노파크가 경북지역 운영기관으로서 2026년 선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소ㆍ중견 제조기업의 필수사업인 구축지도 운영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강영화 사무관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정호용 실장을 비롯해, 경북지역 21개의 수행기업 과제책임자
두산그룹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구조를 위해 총수인 박정원 회장을 현지에 급파했다. 박 회장은 29일 오후 네팔로 출국해 카트만두 현지에서 수색·구조 상황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재계와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5분경 인천국제공항에서 카트만두행 항공편으로 출국해 같은 날 저녁 현지에 도착했다. 박 회장은 출국에 앞서 실종 직원 가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사고는 어떻게 발생했나지난 8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 네팔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실질적인 금융업 경험을 갖춘 인사를 확충하는 방향으로 독립이사 선임 원칙을 정비했다. 후보자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보드 스킬스 매트릭스'를 활용하고 그룹 차원의 AI 기반 내부통제 체계도 강화한다.신한금융은 27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초청해 '이사회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사회 라운드테이블은 국내외 주요 투자자들과 그룹의 중장기 전략과 지배구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정례 행사다.이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는 안동댐 50주년을 맞아 안동댐 상류지역 주민들과 지난 50년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상생과 미래를 약속하는 ‘안동댐 50년 감사와 어울림마당’을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동댐 건설 과정에서 삶의 터전과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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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문화재단이 발행하는 종합 인문·사회 계간지 『황해문화』가 가을호를 발간했다.이번 가을호는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라는 물음을 중심에 놓았다. 2월 28일 새벽, 미국과 이스라엘이 테헤란을 전격 공습해 발발한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을 추동하는 구조적 조건과 그것을 넘어설 가능성의 조건을 함께 사유하기 위해, 네 편의 글과 한 편의 대담을 통해 이 전쟁이 불러일으킨 복합적 위기의 서로 다른 단면들을 다층적 분석 틀로 조망했다.구정은은 「군사주의 전쟁기계 앞에서: 전쟁국가 이스라엘과 사라진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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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갑 선생은 해방 이후 농촌으로 들어가 학교를 세우며 학생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해 살았던 교육자의 삶으로 살아왔습니다." 홍성표 연세대 교수는 29일 김해 진영 한빛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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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신문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답변 지연을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처리 기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특히 9월부터 환경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의 처리 상황을 알리는 ‘민원 처리 알림체계’를 도입한다. 민원 담당 부서 지정 후 처리 경과에 따라 담당자와 팀장, 부서장에게 문자메시지로 처리 상황을 알리고, 답변이 지연되는 경우 처리 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알림을 제공한다.제주도는 미처리 민원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처리가 지연된 민원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에 신속한 처리를 요청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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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길에 잠시 시간을 내어 베를린에 들렀다. 사실 베를린의 관문인 테겔공항은 파리나 프랑크푸르트 같은 허브 공항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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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의 발인이 28일 치러졌다. 5월 15일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101일 만에 발견돼 나흘 만에 마지막 길에 올랐다.남은 것은 사라진 기록들이다. 최초 실종신고 당시 112 녹음 파일은 이달 16일 자동 삭제됐다. 112 신고 녹음의 보존기간은 규정상 3개월이다. 문제는 삭제 시점이다. 경찰은 이미 8월 14일 담당 경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에 들어간 상태였다. 자신이 수사 중인 사건의 최초 신고 음성을 이틀 뒤 잃은 셈이다.경찰은 112 사건처리표 등으로 신고 사실과 내용을 확인할 수
2차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충청권과 전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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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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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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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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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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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을지연습 참여…식품안전 위기 대응 역량 점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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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문화재단이 발행하는 종합 인문·사회 계간지 『황해문화』가 가을호를 발간했다.이번 가을호는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라는 물음을 중심에 놓았다. 2월 28일 새벽, 미국과 이스라엘이 테헤란을 전격 공습해 발발한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을 추동하는 구조적 조건과 그것을 넘어설 가능성의 조건을 함께 사유하기 위해, 네 편의 글과 한 편의 대담을 통해 이 전쟁이 불러일으킨 복합적 위기의 서로 다른 단면들을 다층적 분석 틀로 조망했다.구정은은 「군사주의 전쟁기계 앞에서: 전쟁국가 이스라엘과 사라진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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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해보니 더 잘 알겠어요”…상주 교통안전축제 500명 참여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10회 상주교통안전문화체험축제’가 지난 29일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고 실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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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스마트 홍보대사' 누적 수료생 1110명…20기 활동 마무리
하나금융그룹의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스마트 홍보대사'가 20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누적 수료생 1110명을 기록했다.하나금융은 28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제20기 스마트 홍보대사'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스마트 홍보대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하나금융의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20기 50명을 포함해 누적 수료생은 1110명이다. 올해 모집에는 1642명이 지원해 약 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주요 활동으로는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홍보부스 운영 등 브랜드 마케팅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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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영주 식품업소 297곳 ‘집중 점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주시가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식품의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하고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까지 함께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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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서울대학교·한국과학기술원과 등 AI 핵심 기술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실제 서비스 적용에 나선다.KT는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서울대-KT-KAIST 산학 공동연구 최종 성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워크숍에는 KT와 서울대, KAIST 연구진 50여명이 모여 최근 1년간 진행한 산학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기술의 KT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KT는 서울대와 ▲자율형 에이전트를 위한 상황 맥락 이해 및 추론 ▲책임 있는 AI 평가 기준 및 신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