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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괴산군지부 사리면에 돼지고기 후원

  대한한돈협회 괴산군지부는 13일 사리면사무소에서 돼지고기 176㎏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사리면 주민과 경로당 88곳에 전달된다. 한돈협회 군지부는 지난해에도 돼지고기 160㎏을 사리면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지원한 바 있다. 여인영 지부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리 돼지고기가 사리면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한돈협회 괴산군지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창희 공공위원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조상호 세종시장이 8일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효능감 높은 행정을 목표로 제시하고 시청 구성원의 단합을 통해 현재의 재정위기를 정면 돌파하자”고 당부하면서 모든 공직자가 현재의 재정위기를 직시하되 이를 효능감 높은 행정을 구현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재정이 어렵다고 거듭 얘기하는 것은 단순히 위기감을 부각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삼아 출범 후 14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점검하는 계기로 삼자는 의미“라며 “시장이 바
진천로타리클럽 52대 회장으로 오향교 진천신협 이사장이 취임했다.성암초·진천중·청주대성고를 나온 오 신임 회장은 진천군보디빌딩협회 부회장과 진천군노인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8일 포레스트 한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그는 “로타리클럽은 반세기가 넘는 오랜 전통과 자랑스러운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언제나 지역사회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이자 희망의 등불이 돼왔다”며 “이 소중한 가치와 업적을 온전히 계승해 회원 간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고 봉사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회기
  충남 서산시가 미래산업·문화관광·정주 등 다양한 분야 주요 현안 추진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소통을 강화한다.  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성일종 국회의원, 유해중·김영수 충남도의원, 서산시의회 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국·도비 확보, 정부 공모 대응, 국가계획 반영, 제도 개선 등 국회·충남도·시의회의 협력이 필요한 사업 30여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자치경찰위원회 협력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 다양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등 자치경찰 주요 정책을 민간과 함께 발굴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  위원회와 자율방범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충남교통연수원, 도로교통공단, 충남사회서비스원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건의사항 추진 결과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코스피가 13일 6800선까지 내려앉으며 지난 4월 30일 이후 43거래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4.55% 하락한 799.36에 마...
인천 검단구는 지난 10일 정부어린이집연합회 검단구지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검단구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지역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빈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구명실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학령기 자녀를 둔 신혼부부와 학부모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은 주거지 선택의 핵심 기준이다. 이는 단순히 교육열을 넘어 자녀의 안전과 생활 관리에 대한 부모로서 마땅히 갖는 자녀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특히 맞벌이 가구처럼 등하교 시간마다 부모가 동행하기 어려운 가정에서는 자녀가 혼자서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주거지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또한 학교가 가까운 단지는 학원, 문구점, 돌봄시설 등 교육·생활 인프라가 함께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자녀 양육에 필요한 일상 편의성도 높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집과 학교, 학원,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최근 사업장 내 안전보건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 인증으로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기관에 부여된다.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ISO 45001’ 인증을 계기로 ESG 경영의 핵심
코스피가 8.95% 급락 마감했다. 코스피가 7000선을 밑돈 것은 지난 5월 이후 2개월 만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69.01포인트 내린 6,806.93으로 마감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7,000선을 하회한 것은 올해 5월 4일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코스닥지수도 38.07포인트 내린 799.36으로 장을 마쳤다.이날 오전 10시 34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코스피200 선물지수 급락에 따라 올해 35번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국내 단백질 음료 시장이 운동 전용을 넘어 일상 영양 관리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매일유업이 국내 최초로 우유를 3배 농축한 단백질 RTD 음료 ‘퓨어틴’ 2종​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제조 방식에 있다. 기존 단백질 음
39분전
한국GM 노동조합이 오는 15일 전국금속노동조합 총파업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파업 수위는 이번 주 사측과 집중 교섭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안규백 금속노조 한국GM지부장은 13일 노조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노조는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했다”며 “사측이 임금·단체협약에 대한 전향적인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15일부터 경고성 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안 지부장은 “GM이 대우를 인수한 직후에는 소형차부터 대형차까지 생산하는 종합 자동차 생산 업체였지만 현재는 4개 차종만 생산하고 있다”며 “미래차 생산물량 배정
민경선 고양시장이 13일 제10대 고양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의회와의 긴밀한 협치를 바탕으로 시청사 건립 등 핵심 시정 과제를 완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민 시장은 이날 시의회 개원식 축사에서 "현재 고양시는 도약과 정체라는 중대한 갈림길에 놓여 있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의 협치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상호 존중과 건전한 견제 속에 힘을 모은다면 고양시의 위대한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민 시장은 "의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
시간제한이 긴 전기차 완속충전기의 허점을 이용한 얌체 주차를 방지하기 위해 완충후에도 주차돼 있는 차량에 대한 '점유 수수료'를 부과하자는 제안이 나왔다.13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제452회 임시회 제주도 혁신산업국 등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더불어민주당 양경호 의원은 "'충전 완료 후 점유 수수료 부과 방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양 의원은 "제주는 등록 차량 중 전기차 비중이 11.8%에 달하는 선도 도시"라며 " 일부 에티켓 없는 운전자들이 주차 공간 확보 목적으로 완속 충전기를 온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두고 접점을 찾지 못한면서 노조가 13일부터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현대차 노조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씩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파업은 1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이번 파업으로 노조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파업을 실행하게 됐다.이날 파업으로 오전 6시 45분부터 근무하는 1조는 퇴근 시간인 오후 3시 30분보다 2시간 이른 오후 1시 30분 작업을 마쳤다. 오후 3시 30분부터 근무하는 2조 역시 평소보다 2시간 이른 오후 10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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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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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AI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 추진⋯치매 어르신 지원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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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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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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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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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 9월부터 79대 보급...충전소는 '1곳 뿐'
제주도가 수소차 1대당 395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 수소차 확대에 나섰지만 충전소는 1곳에 불과해 구입한 도민들이 불편을 겪게 됐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양경호 의원은 “수소차는 기존 103대와 이번에 보조금 지원으로 79대가 9월부터 보급되면서 총 182대가 운행되지만 충전소는 함덕에 한 곳만 있다”며 “서귀포시와 한림, 성산지역에 거주하는 차주들은 함덕까지 충전하러 가는데 불편이 따르게 됐다”고 지적했다.김기환 미래경제산업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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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항로 협약 파기 시...외교 문제로 '비화'
적자가 누적된 제주~칭다오 국제화물선 운항 중단이나 협정 파기 시 외교적 문제로 비화될 전망이다.제주도의회 농수축위원회은 13일 452회 임시회에서 이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하성용 의원은 “진군건 중국주제주총영사는 송영훈 의장과의 면담에서, 칭다오 항로가 틀어지면 제주~중국 관계도 어려워질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며 “외교적인 문제가 많이 논의됐는데 실익도 챙기면서 중국과의 관계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중국 정부는 제주~칭다오 항로 운항 중단 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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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 암반 등반 중 추락...50대 남성 중상
암벽 등반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크게 다쳤다.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6분께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단산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50대 A씨가 10m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로프와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멀리를 크게 다친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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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에 고온다습한 남동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제주시와 서귀포시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13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제주시 중산간으로 확대됐다.이날 제주시 중산간 주요 지점별 기온을 보면 오후 2시30분 기준 오등 33.2도, 산천단 28.7, 와산 28,4도, 유수암 28.3도, 와산 28.4도 송당 28.3도를 보였다.‘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환자도 잇따르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낮 12시45분께 천지연폭포 인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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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대전과 0-0 무승부
제주SK FC가 홈에서 대전하나시티즌와의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제주는 지난 12일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는 이날 무승부로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한편 제주는 최근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아이아스를 영입했다.아이아스는 왓포드 U23, CF 푸엔라브라다, 올란도 시티, 라싱 산탄데르, 모레이렌세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