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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종합사회복지관, 민·관 협력으로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충북 제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1일 이음봉사단, 제천시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과 함께 지역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하지 절단 장애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해당 가정은 이번 지원을 통해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경사로와 계단 및 안전난간을 설치해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을 해소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이번 주거환경개선은 제천시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의 발굴과 연계, 제천종...
  충북 증평군은 6일 도안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를 운영했다. 이동진료서비스는 농촌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진료버스와 검사 차량이 배치되고 의사와 간호인력, 임상병리사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내과 진료와 건강상담, 혈액검사 등 기본 검진을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구강관리와 한의약 등 다양한 보건사업 홍보도 병행했다. 이날 의료진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정밀검사나 추가 치료가 필요하면 진료의뢰서를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충북 괴산군은 군청 육상팀은 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남도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40일부터 이달 4일까지 목포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렸다. 필드 종목에서는 김동혁 선수가 원반던지기에 출전해 54.49m를 던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트랙 종목에서는 10000m 단체전에 출전한 김대훈·최진혁·박무영 선수가 합산 기록 1시간33분36초04로 1위에 올랐다. 최진혁 선수는 앞서 열린 5000m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예금 약 1억원을 해지한 뒤 골드바를 구매하려던 피해자를 설득해 피해를 막은 남청주신협 본점 소속 직원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충남 서천군 시초면 출향인사 구기창 씨가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초면 이웃사랑후원회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기창 씨는 시초면 초현리에 거주하다 별세한 고 구재완 씨의 자녀로, 평소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시초면 내 고령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와 어르신 복지 증진 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기창 씨는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고향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제주시 모 복지센터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논란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판단한 것과 관련해 12일 성명을 내고 "제주시는 생활지원사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공간분리와 가해자 직무배제를 즉각 시행하라"라고 요구했다.김 후보는 "해당 기관에서 벌어진 생활지원사 집단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제주 공공돌봄 현장의 민낯을 보여주는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이라며 "80여 명의 생활지원사들이 센터장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며 집단 진정을 제기했고, 고용노동부는
국내 축산, 총배출량 중 1.3% 불과...정확자료 통해 공정비교 마땅 축산업은 부산물 사료화 등 자원순환산업...온실가스 저감지속해야 한국축산식품학회는 ‘국민 1인당 육류 소비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이 제주 항공편 21회 탑승과 같다’는 최근 언론보도에 대해 산정기준이 다르다며, 소비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는 만큼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영남권 지원에 집중하고 있는 건 전체 지방선거 승리가 아니라 당권을 지키려는 포석이라고 지적했다.친한계인 박 의원은 12일 MBC라디오 에서 진행자가 "장동혁 대표가 영남권에 올인하는 건 영남만 사수해도 성공으로 보기 때문 아니냐"고 하자 "그렇게 볼 수 있다"고 답했다.이어 "올 초 장 대표는 '서울하고 부산만 이겨도 이긴 것'이라는 말을 한 것으로 기억한다"며 "그런데 지금은 대구, 경북, 경남, 울산이 흔들리니까 (영남에 올인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반도체 공정 고도화로 냉각·공조 기술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성이엔지가 통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시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신성이엔지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플랫폼 AIO와 공간 냉각 시스템 FWU를 공개한다.AIO는 서버 랙과 냉각 시스템을 일체형으로 구성한 제품이며, FWU는 외기 조건에 따라 운전 방식을 자동 조절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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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이 5월부터 올해의 창작스튜디오 운영을 시작한다.2026 인천아트플랫폼 공모를 통해 선정된 8팀의 예술가들이 지원금 900만원과 함께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창작스튜디오를 배정받아 활동한다.장르별로는 시각예술 6팀, 공연예술 1팀, 다원예술 1팀이며 인천 연고 예술가는 2팀이다.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는 올해 를 신설하여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227팀 중 8팀의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를 선정했다.공모형 스튜디오인 는
JW중외제약이 젤리 형태의 숙취해소제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을 선보이며 약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능성과 휴대성을 앞세워 ‘가네톡’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12일 JW중외제약은 신제품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새싹보리추출농축액 등 복합물을 주원료로, 1포당 2000㎎의 복합물을 담은 포도맛 젤리 스틱이다. 여기에 L-아르지닌 10㎎, 밀크씨슬추출물분말 10㎎, 타우린 10㎎, 비타민B군 등을 부원료로 배합했다.젤리 스틱 제형으로 물 없이 섭취할 수 있
금융보안원은 5월 12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최신 금융보안 동향을 바탕으로 금융보안원의 역할과 업무 방향성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해 보안전략·사이버대응·디지털혁신 전문가들과 금융보안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미토스로 촉발된 새로운 보안 위협과 디지털 및 보안 관련 법·정책 현안에 대해 전문가의 시각에서 조언할 수 있는 신규 위원 4명을 새롭게 위촉했다.회의는 김호원 자문위원장의 주재 하에 ▲정부 정보보호 종합대책 등 디지털 금융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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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이 가장 약한 상태임을 밝히며 중단된 '해방 프로젝트' 재개 개능성응 시사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과의 휴전 상황에 대해 “믿을 수 없이 약하고 가장 약한 상태다”라며 “휴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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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한 번도 보고된 적 없던 목본식물이 제주 해안에서 발견됐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와 도내 해안 식물상 조사 과정에서 한반도 미기록속 목본식물인 ‘갯오동나무’를 처음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갯오동나무는 현삼과에 속하는 준맹그로브 식물로, 중국 남동부 해안과 하이난섬, 베트남, 대만 서부, 일본 오키나와·규슈 등 난·아열대 기후대에서 주로 자생한다.최근에는 제주보다 위도가 높은 일본 대마도 해안에서도 표류해 온 열매와 어린 개체가 다수 확인되며 분포역이 북상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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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이태수 신병주 최재천... 석학 4인이 펼치는 인문학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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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은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인문학, 높이 올라가 넓게 보는 힘’을 주제로 ‘28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박물관대학은 시립박물관이 매년 운영해 온 성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깊이 있는 강의와 대중 친화적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 다가서고 있다.이번 28기 상반기 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인간과 역사를 보다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문학, 철학, 역사 등 인문학의 주요 분야를 아우른다.이번 강좌에는 인문학 각 분야와 통섭을 대표하는 석학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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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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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5월 햇살' 전국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밤엔 쌀쌀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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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디지털헬스' 확장…"심장초음파 AI 공급"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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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마곡 인프라, ‘뉴브 클라우드힐스’ 주목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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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면 출향인사 구기창씨,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에 1천만원 기탁
충남 서천군 시초면 출향인사 구기창 씨가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초면 이웃사랑후원회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기창 씨는 시초면 초현리에 거주하다 별세한 고 구재완 씨의 자녀로, 평소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시초면 내 고령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와 어르신 복지 증진 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기창 씨는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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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복지기동대, 민·경 합동 독거 장애인 가구 대청소 실시
충남 서천군 장항읍 복지기동대는 지난 8일 관내 수급자 독거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홀로 생활하며 신체적 불편으로 인해 장기간 집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대상 가구의 사연을 접한 장항읍 복지기동대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장항읍 복지기동대를 비롯해 금강지구대와 자율방범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민·경이 함께하는 지역 돌봄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집안 내부에 쌓인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했으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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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아주자동차대학교, RISE 사업 연계 ‘취약계층 차량 정비’ 지원
충남 보령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아주자동차대학교와 협력해 관내 저소득층의 생업용 차량을 정비하는 ‘지역기반 ESG 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아주자동차대학교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주자동차대학교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활용해 보령시 취약계층의 차량 안전점검 및 경정비를 지원함으로써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비 지원은 생계 유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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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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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애하루한식뷔페 논산점 어르신 위한 따뜻한 식사 나눔 이어가
충남 논산시 농가애하루한식뷔페 논산점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식사를 후원하며 따뜻한 한 끼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농가애하루한식뷔페는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정성스러운 식사를 제공하며, 끼니를 거르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살피고 있다.  특히 함께 식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와 교류가 이어지며 외로움을 덜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있다. 무료 식사는 생활지원사가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식당까지 직접 모시고 식사 후 귀가까지 안전하게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