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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4계절 꽃 피는 온빛수목원 조성으로 관광객 발길 이끈다

충남 논산시가 온빛수목원 주변 꽃정원과 편의시설 조성을 통해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벌곡면 일원의 ‘온빛수목원’은 울창한 메타세콰이어 숲과 그림같은 호수를 품고 있어 전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각종 누리 소통망를 통해 대표적인 사진 촬영 구역으로 알려진 곳이다. 또 ‘그해 우리는’,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등 인기 드라마의 촬영지로 사용되며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온빛수목원은 사유지임에도 논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청소년적십자 단원과 지도자 등 총 50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이날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해외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학교를 방문해 학교담장 페인팅 봉사활동, 응급처치 및 위생교육, 문화교류등 진행한다. 교육지원을 위해 우정의 선물상자도 전달할 예정이다.장현봉 충북적십자사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실현을 위해 큰 결심을 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
충북 보은군의회는 30일 임시회에서 김도화·윤석영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 2건을 의결했다.김 의원이 발의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개정조례안'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하고 구체적 지원 내용을 담아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를 담았다.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골목형 상점가에서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윤 의원이 발의한 `식생활 교육 지원 조례안'은 군민의 건강하고 환경친화적인 식생활 실천을 돕고 지역 농산
충남 계룡시 사단법인 청룡이 지난달 29일 계룡대실LH4단지 관리동에 입주했다.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남 사회적기업인 사단법인 청룡은 계룡시의 유일한 사회적기업 1호로 계룡시 협력으로 문화예술발전과 활동을 하는 전문예술법인 단체로 충남사회적경제에 이바지하는 단체다.이날 입주식 행사에는 이응우계룡시장, 김범규계룡시의회 의장, 이청환,신동원,최국락,이용권의원, 임영우 문화원장, 국방산업연구원 이종호원장과 청양의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상영 센터장, 당진사회경제 네트워크 조재웅 부회장 등과 많은 시민들이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30일 새해 연두순방 다섯 번째 일정으로 소이면을 방문해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 구상과 주요 역점 사업을 제시했다. 소이면은 음성 내륙 항일 독립만세운동인 ‘한내장터 독립만세운동’의 발원지로, 역사적 상징성과 함께 풍부한 자연자원을 갖춘 지역이다. 조 군수는 이날 역사·문화 자산과 생태 힐링 자원을 연계해 소이면을 체류형 복지농촌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군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과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가족캠핑장
충북 충주시가 2일 강설로 인한 시만 안전확보를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시는 이날 오전 1시를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급경사지 및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서충주 및 시내 노선의 결빙 우려 구간에는 염화칼슘과 제설제를 사전 살포해 도로 결빙을 예방했다.또한 적설량에 따라 제설 차량과 장비를 집중적으로 배치해 원활한 차량 소통을 도모하고 있다.아울러 대설 대응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상황 해제시까지 지속적인 제설 및 재난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덤프 제
충북 청주시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농축수임산물·제조품·관광상품·서비스상품 등 4개 분야로 청주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으로 공급할 수 있는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희망 업체는 신청 서류를 갖춰 청주시 자치행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만족도 조사와 업체 점검으로 질 좋은 답례품 제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인천에서 자립생활을 하는 장애인 다수가 주거와 일상은 비교적 안정됐지만, 건강·경제·사회적 관계 영역에서는 구조적 취약성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협업연구로 수행한 ‘2025년 인천광역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이용자 종단조사’에 따르면 인천광역시장
소브콤뱅크가 러시아에서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제공하는 첫 금융기관이 됐다.코인데스크 최근 보도에 따르면 스베르뱅크가 지난해 12월 채굴기업 인텔리온 데이터를 대상으로 시범 대출을 시행한 데 이어, 소브콤뱅크는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암호화폐 담보 대출은 규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채굴업체와 암호화폐 보유 기업들 자금 조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리나 부르도노바 소브콤뱅크 컴플라이언스 책임자는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은 제343회 임시회 기간 중인 2월 6일, 고성군 일원에서 현지시찰을 실시하고 문화·관광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지시찰은 접경지역 대표적인 문화·관광시설인 DMZ박물관과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안 사항을 점검함으로써 향후 정책 수립과 예산 심의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사회문화위원회는 DMZ박물관에서 기관 관계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전시 콘텐츠 구성과 관람객 유치, 시설 관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7일 새벽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두 개의 개최 도시 이름을 공식 명칭에 병기하고, 복수 지역에서 분산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으로 기록됐다.개회식은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과 코르티나담페초 디보나 광장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빙상 종목이 열리는 밀라노와 설상 종목 중심지인 코르티나담페초가 직선거리로 400킬로미터 이상 떨어져 있다는 현실을 반영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고 백양산 지구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대규모 시민 시산제가 열린다.오는 3월 8일 백양산 선암사 경외 주차장에서 '백양산지구 국립공원 승격 기념 및 구민 안녕 기원 시산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백양산지구 관리사업소의 선암사 유치를 기념하고, 2026년 3월 3일로 예정된 국립공원 정식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시산제에는 부암1·3동 및 당감1·2·4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선암사 신도회, 불교환경연대, 숨쉬는 동천, 환경수호운동연합회, 부산환경시민연대 등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김선호 가족 법인 논란, 결국 고개 숙였다배우 김선호가 가족 법인을 통해 소득을 우회했다는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이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판타지오는 "김선호는 2024년 1월 연기 활
최근 임용시험에서 거듭 낙방하며, 교직에 대한 미련을 접고 다른 길을 찾으려는 후배들이 많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아픈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제가 먼저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최근 ‘기적의 다이어트약’으로 불리는 GLP-1 제제의 품귀 현상을 틈타 시장을 잠식해온 조제 의약품(Compounding Drugs
홍종오 기자 = 대구 공무원노조 연대가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졸속 추진이라 주장하며 중단을 촉구했다.대구공무원노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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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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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 강릉시의회 방문
강릉시의회는 지난 29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을 맞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퐁사이삭 인탈랏 노동사회복지부 차관, 김홍길 별빛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맞이하며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및 커피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익순 의장은 “이번 기회을 통해 양국 간 우호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강릉 방문이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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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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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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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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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제27·28대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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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6일 오전 10시 30분, 강릉농협 본점 4층 대회의실에서 제27대 이우임 회장의 이임식과 제28대 최순규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여성단체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지난 임기 동안의 활동 발자취를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축사, 기념 떡 컷팅식 순으로 진행되었다.김홍규 강릉시장과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지난 3년간 협의회를 이끌며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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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 내달 31일까지 운영
속초해양경찰서는 해양사고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을 오는 3월 31일까지 2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관리운영 기간 동안 속초해양경찰서는 해양 사고예방을 위해 ▲지휘관 중심 현장점검 ▲관계기관 협업 어선 합동점검 ▲구명조끼 착용 및 SOS 버튼 누르기 등에 관한 지속적 계도․홍보 활동 ▲불법 증개축, 선박검사 미수검 등의 안전위반행위 및 음주운항 등에 대한 특별 단속 등을 실시한다.또한, 각 파출소별 관할 조업선들의 안전을 위해 출입항 시간 및 주요 취약시간동안의 순찰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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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두 도시 두 성화로 ‘조화’ 메시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7일 새벽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두 개의 개최 도시 이름을 공식 명칭에 병기하고, 복수 지역에서 분산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으로 기록됐다.개회식은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과 코르티나담페초 디보나 광장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빙상 종목이 열리는 밀라노와 설상 종목 중심지인 코르티나담페초가 직선거리로 400킬로미터 이상 떨어져 있다는 현실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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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울릉파출소, 설 명절 앞두고 밀착형 나눔 활동 펼쳐 '훈훈'
동해해양경찰서 울릉파출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서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밀착형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울릉파출소는 지난 5일, 울릉도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동해해경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인 ‘희망나눔회’ 기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부 행위를 넘어, 겨울철 거친 해상 날씨로 인해 육지와 단절되기 쉬운 섬마을 주민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울릉파출소는 평소에도 홀로 거주하는 고립 가구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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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통일전망대 방문... 주요 현안 점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은 제343회 임시회 기간 중인 2월 6일, 고성군 일원에서 현지시찰을 실시하고 문화·관광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지시찰은 접경지역 대표적인 문화·관광시설인 DMZ박물관과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안 사항을 점검함으로써 향후 정책 수립과 예산 심의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사회문화위원회는 DMZ박물관에서 기관 관계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전시 콘텐츠 구성과 관람객 유치, 시설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