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소이면과 감곡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소이면은 10일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여성회 회원을 비롯해 ㈜HD현대건설기계 직원과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 시가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대장리와 중동리 등 시가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거리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감곡
충북 음성농협이 음성읍·원남면·소이면 105개 영농회에 경당 운영지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음성농협은 매년 총 4000만원의 경로당 운영비를 편성해 각 영농회에 지원하고 있다. 전달된 운영비는 경로당 시설 유지관리와 난방비, 프로그램 운영 등 어르신들의 여가·복지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노대 조합장은 “음성농협 발전의 밑거름이 돼 주신 원로 조합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 노인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충북 음성군이 9개 읍·면 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찾아가는 위촉식’을 진행 중이다. 앞서 군은 노인복지법에 따라 경로당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역 내 경로당 총무들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지난 1월 26일 감곡면을 시작으로 27일 삼성면, 28일 맹동면, 29일 음성읍, 30일 소이면, 2월 4일 금왕읍이 위촉식을 마쳤고, 이달 5일 원남면, 9일 생극면, 10일 대소면 순으로 이어진다. 위촉식은 조병옥 음성군수가 각 읍면 분회를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30일 새해 연두순방 다섯 번째 일정으로 소이면을 방문해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 구상과 주요 역점 사업을 제시했다. 소이면은 음성 내륙 항일 독립만세운동인 ‘한내장터 독립만세운동’의 발원지로, 역사적 상징성과 함께 풍부한 자연자원을 갖춘 지역이다. 조 군수는 이날 역사·문화 자산과 생태 힐링 자원을 연계해 소이면을 체류형 복지농촌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군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과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가족캠핑장
충북 음성군 소이면 기업인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소이면 노인회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회원사들이 십시일반 마련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김호영 소이면장은 “경제 불황 속에서도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이면 기업인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충북 음성군 소이면 김호영 면장이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경로당 순방에 나섰다. 이번 순방은 소이면 분회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관내 26개 마을, 32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 면장은 순방 기간 경로당 운영 실태와 각종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내용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이면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김호영 면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는 소통 행정을 목표로 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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