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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찬성 측 "갈등조정협의회 참여 안 한다…도지사 의도에 말려들 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제2공항과 관련, 도민 의견수렴 방식 등을 결정할 ‘갈등조정협의회’를 이달 중으로 구성할 예정인 가운데, 찬성 측이 협의회 참여를 재차 거부하면서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제주 제2공항 범도민 추진위원회 등은 9일 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사업은 국가가 법과 절차에 따라 추진해 온 국책사업”이라며 “그런데도 제주도정은 11년간의 갈등을 해결한다는 명분으로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협의회 결정에 따라 제2공항 추진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11년 동안...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위해 항공기 유지·보수·운영 사업을 제주도가 유치해야 합니다.”이준곤 건국대학교 방위사업학과 겸임교수는 방산 전문가로, K-방산의 세계 진출에 앞장서 왔다. 그는 국가 안보와 유사시를 대비한 방위산업 분야에 29년간 재직 중이다.이 교수는 제주~김포 노선은 연간 1300만명의 승객이 이용하는 전 세계 1위 노선으로 이와 연계해 고부가가치 종합정비산업인 항공기 정비 사업을 유치하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 올 수 있다고 했다.이어 한림공고가 한림항공우주고로 전환된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금성주유소와 구좌읍 한동주유소를 ‘심야주유소’로 지정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두 주유소는 기존 오후 8시까지였던 영업시간을 3시간 늘려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이 사업은 도심에 비해 늦은 밤 문을 연 주유소가 적은 읍·면지역의 야간 연료 공급 공백을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되고 있다.앞서 제주도는 지난달 6일부터 13일까지 읍·면지역 주유소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진행했고, 그 결과 애월읍 1곳과 조천읍 2곳, 구좌읍 1곳 등 모두 4곳이 신청했다. 제주도는 운영인력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이제 얼마 없으면 추석이다.추석 시즌은 오곡백과가 탐스럽게 익는 계절이라 먹을 것이 풍족하고 친지들이 모여 덕담을 나누고 선물을 주고 받는다.이렇듯 추석은 예로부터 풍요로움과 넉넉함의 상징이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이 생겨났다.하지만 올해 추석은 풍요로움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듯 하다.바로 장바구니 물가 때문이다.역대급 폭염과 폭우로 농축수산물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폭염으로 채소가격이 급등하고, 가축과 양식어류까지 폐사하면서 먹거리 수급이 불안정해지고 있다.이른바 ‘히트플레이션’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행정체제 개편 논의를 서두르지 않겠다고 밝혔다.오영훈 전임 지사의 핵심 공약인 기초단체 설치는 3개 시와 2개 시의 행정구역 개수를 놓고 찬반 갈등으로 불거지면서 목표로 했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도입이 무산됐다.송창권 제주도의회 의원은 4일 도정질문에서 “10월에 로드맵을 제시하겠다고 했는데 행정체제 개편 추진 의지는 있느냐”고 물었다.위 지사는 “지금은 민생에 집중할 때이며, 무엇보다 갈등 현안인 제2공항 문제를 우선
‘하나은행 K리그1 2026’ 중·상위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지금까지 FC서울이 승점 56으로 굳건히 1위를 지키는 가운데 2위 울산HD와 8위 인천FC까지 7개 팀 간 승점 차는 최대 6점이다.제주SK FC는 승점 38로 현재 4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방심하는 순간 언제든지 하위권으로 추락할 수 있다.제주는 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7라운드 경기에서 울산과 만난다.2위 울산과 4위 제주 간 승점 차이는 단 2점에 불과할 정도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제주는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는 8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영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영주교육행정협의회는 2010년부터 운영되어 온 협의체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 통학로 개선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교육사업 발굴·추진 등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제2공항과 관련, 도민 의견수렴 방식 등을 결정할 ‘갈등조정협의회’를 이달 중으로 구성할 예정인 가운데, 찬성 측이 협의회 참여를 재차 거부하면서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제주 제2공항 범도민 추진위원회 등은 9일 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사업은 국가가 법과 절차에 따라 추진해 온 국책사업”이라며 “그런데도 제주도정은 11년간의 갈등을 해결한다는 명분으로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협의회 결정에 따라 제2공항 추진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11년 동안
HD건설기계가 통합법인 출범 이후 첫 브랜드데이를 우리 주변의 영웅들과 함께하며 고객 및 지역사회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HD건설기계는 지난 8일 저녁 울산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28라운드 울산 HD FC와 FC 서울’ 경기에서 ‘HD건설기계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브랜드데이는 매 시즌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구단 팬들에게 이색적이고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울산 HD FC의 대표적인 팬 소통 행사다.이날 행사에는 HD현대 조영철 부회장과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을 비롯해 울산지역
“동물의료 말살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 대한수의사회가 지난 2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개최한 ‘동물의료 말살정책 저지 투쟁 선포식’에는 수의사를 비롯 수의과대학생, 동물보건사, 동물보호단체 등 3천여명이 운집, 동물병원 진료비·진료기록 공개 의무화를 즉각 철회하라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 수의계는 동물용의약품 오·남용,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안도걸 국회의원은 9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중복상장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개정한 상장규정 및 가이드라인의 취지를 살리면서, 그동안 제기된 기준의 불명확성과 기업의 예측가능성 저하 문제를 보완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한국거래소가 중복상장 심사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상장규정 및 가이드라인을 개정했지만, 업계와 시장에서는 중복상장 허용 여부를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기업의 예측가능성이 떨어지고 거래소의 개별적·재량적 판단에 대한
넥슨이 웹소설·웹툰 '템빨'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템빨: 오버기어드'를 연내 한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에 출시한다.넥슨은 그레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템빨: 오버기어드'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9일 공개했다.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으며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약 40초 분량으로, 무기 '검'의 1인칭 시점을 통해 게임 세계관과 전투 장면을 담았다. 캐릭터와 동료들이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거대 몬스터와 전투를 벌이는
제주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감귤박을 활용해 자외선 차단 소재로 사용되는 산화아연 나노입자를 합성하는 기술이 개발됐다.업사이클링 뷰티 R&D 스타트업 제주시트러스랩스는 폐감귤박 추출물을 활용한 친환경 방식의 ZnO 나노입자 합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주시트러스랩스는 관련 기술을 지난해 2월 특허 출원했다.ZnO는 자외선 차단제 등에 활용되는 무기 자외선 차단 소재다. 기존 나노입자 제조에는 졸-겔, 수열합성, 열분해 등 다양한 방식이 사용되는 가운데 제주시트러스랩스는 감귤
해양환경공단은 상생 자매결연 지자체인 보령시와 오는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양생태 명소를 탐방하는 ‘보령 가을 해양생태로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공단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보령시에 숨겨진 해양생태 관광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가을철
㈜아라리농산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깍두기 3000상자를 함안군에 기부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차석호 군수, 권병철 군의회 의장, 조만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중소·중견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핵심 인프라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한국공학대학교는 ‘AX실증산단 오픈랩’을 가동해 지역 제조업체의 AI 기술 도입 사전 검증과 공정 지능화를 다각도로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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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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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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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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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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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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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김시원 무용감독 최종 선발
용인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의 무용감독으로 김시원을 최종 선발했다.김시원 무용감독은 젊고 감각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 , 등의 작품 안무를 창작하고, 방송 Mnet 「스테이지 파이터」 TOP 12에 선정되는 등 차세대 한국 무용가로 평가받고 있다. 다양한 교육 경험과 젊은 예술적 감성을 바탕으로 꿈의 무용단 ‘용인’의 한국무용 문화예술교육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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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육,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안동교육지원청은 8일 안동송현초등학교 스쿨존 및 정문 일원에서 ‘아이먼저’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안동교육지원청 홍성중 교육장을 비롯해 안동시, 안동경찰서, 안동송현초등학교,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6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주요 활동으로는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신고 안내,‘아이먼저’교통안전 문화 확산 홍보,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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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근거중심 모기 방역 서식지 현장 점검
인천 서해구가 모기 발생량과 서식 환경을 토대로 방역 시기와 지역을 정하는 ‘근거 중심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서해구는 지난 7일 가정동 소금꽃공원·바람꽃공원과 검암동 중동공원 일대에서 감염병 매개모기 전문가와 함께 모기 서식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근거중심 방역’은 일률적인 주기별 방역에서 벗어나 모기 발생 정보와 서식지 환경을 토대로 방역 지역과 시기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이를 위해 서해구는 지역 내에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 7대를 설치·운영 중이다.DMS는 모기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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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영종구,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영종구는 7일 영종구청에서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구역 개편에 맞춰 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행·재정적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의 배움을 마을 전체로 확장하는 마을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영종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등에 협력한다.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국제 교류의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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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교육-영주시, 영주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는 8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영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영주교육행정협의회는 2010년부터 운영되어 온 협의체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 통학로 개선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교육사업 발굴·추진 등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