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디오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12일 공시했다.디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1640억7783만292원을 기록했으며,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1196억4987만3058원 대비 37.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1억479만784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407억3538만810원에서 흑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13억6345만5464원 손실로 집계됐고,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413억2015만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디오는 2026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을 200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12일 공시했다.디오는 연결 기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를 대상으로 영업실적 전망을 제시했다. 회사는 이번 전망의 근거로 경영계획 및 사업전망을 들었으며, 예측정보로서 향후 실제 결과와는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디오의 주가는 2월 12일 9시 31분 기준 1만8430원이며, 전일 대비 520원 하락했다.디오는 2000년 6월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디오가 1월 28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RSU 지급을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 대상은 보통주 1만5262주로, 처분 예정 금액은 2억4846만5360원이다. 처분 예정 가격은 보통주 1만6280원이다.처분은 2026년 2월 3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이루어진다. 처분 상대방은 RSU 지급 대상 임직원 25명이다.공시에 따르면, 디오는 배당가능이익범위 내에서 보통주 98만6059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발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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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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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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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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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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