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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모빌리티 핵심 생산기지화…현대차 울산공장 중장기 재편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을 미래 모빌리티 핵심 생산기지로 전환하기 위한 대규모 중장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노후 생산시설 재편과 미래차 생산체계 구축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차와 울산시는 향후 투자에 필요한 인허가와 행정지원 등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와 김판규·김동민 상무, 이진우 팀장 등 현대차 관계자들이 울산시청을 찾아 김상욱 시장과 울산공장 중장기 투자계획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최 대표와 김 시장의 첫 공식 만남이다. 울산공장장을 겸하는 최...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김상욱 울산시장이 취임 이후 첫 직무수행 평가 여론조사에서 소속 정당 지지도 대비 직무평가 우위 정도를 나타내는 ‘정당지표 상대지수’ 전국 2위에 올랐다. 정당 지지 기반을 넘어 개인의 시정 수행 역량으로 우호적인 평가를 끌어냈다는 지표가 먼저 확인되면서, 취임 초반 시정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리얼미터가 최근 공개한 민선 9기 광역단체장 직무평가 조사, 유무선 RDD,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전국 ±1.1%p, 광역단체별 ±4.4%
울산시는 지난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시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경축식은 기존 관람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독립유공자 후손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복 81주년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다. AI 기술로 제작한 특별영상에는 국채보상운동과 의병운동, 만세운동, 청년운동, 교육운동 등 울산에서 전개된 다양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을 ‘K-해양강국을 견인하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겸비한 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18일 밝혔다.UPA는 지난 12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운영본부장 및 항만위원 선임을 위한 공모 계획을 확정하고,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에 들어갔다. 항만위원의 경우 접수가 마무리 되면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해양수산부장관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전문성 및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갖춘 자로서, △‘항만공사
최근 2년 새 대기업의 신규 채용 규모가 15%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층 채용은 급감한 반면, 50세 이상 장년층 채용은 오히려 증가하는 등 고용 시장의 ‘세대 역전’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18일 리더스인덱스가 500대 기업 중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제출한 163개 기업 가운데, 신규 채용 및 퇴직 인원을 공개한 132개 기업의 최근 3년 고용 현황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들 기업의 전체 고용 인원은 지난 2023년 126만2928명에서 2025년 125만9051명으로 3877명
8월 국회가 보름여 동안 파행되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최근 가까스로 의사일정에 합의함에 따라 오는 20일 첫 본회의를 열고 법안 처리에 들어갈 전망이다. 17일 국회와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일단 20일 본회의 개최 자체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민주당이 지난 10일 국민의힘에 ‘13일 본회의 개최’를 압박하고, 국민의힘이 ‘20일 개최’를 역제안하면서 사실상 20일로 의견이 모인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표결만 남긴 패스트트랙 단축 법안을 처리한 뒤 부동산 관련 법안 등의 처리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이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8월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예상보다 강한 경기와 근원물가 상승세를 고려하면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금리를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여름철 ‘감성안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GH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건설현장 6곳에 간식차를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했다. 대상 현장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및 동탄2 A78블록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이며, 혜택을 받은 근로자
제주시 일도2동 두문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일도2동 꼬부리경제키움센터 조성사업이 본격화디고 있다. 제주시는 이 사업의 실시설계용역을 최근 발주하고 내년 말 준공목표로 상버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꼬부리경제키움센터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공동체 기능 강화를 위한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주민 교류와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두문마을의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조성된다.제주시는 올해 5월 설계공모를 공고한 이후 작품 접수와 심사를 거쳐 지난 달 28일 공모를 완료했다. 이어 당선작을 바탕으로 지난 10일 실시설계용역을
제주에서 석 달 넘게 실종 상태인 장미란씨의 최초 신고 처리 과정에서 경찰 실종자 관리 시스템에 입력됐던 자료가 삭제된 사실이 드러났다. “장씨와 통화해 안전을 확인했다”며 사건을 종결한 담당 경찰관의 설명과 달리, 장씨 휴대전화에는 실종 이후 통화 기록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23일 경찰과 공개된 수사 내용을 종합하면 장씨는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께 제주시 한림읍의 거주지를 나선 뒤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가족의 첫 실종 신고는 5월 15일 오후 6시 43분께 접수됐다.당시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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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가 인천에서 열린다.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2028년 열리는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개최지로 인천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한국농촌지도자인천시연합회는 지난 3월 한국농어촌지도자중앙협의회가 공모한 ‘2028 제81주년 한국농어촌지도자전국대회’ 유치 신청을 내고 인천시와 협력해 유치 활동을 벌여왔다.‘2028 한국농어촌지도자전국대회’ 공모에서는 인천과 제주가 경합했으며 개최지 선정위원회는 20일 인천을 방문해 현지실사를 진행했다.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는 전국의 농촌지도자들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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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국립인천대학교·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한 ‘제16차 독립유공자 310명 포상신청설명회’이자 ‘제2차 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310명 발굴, 포상신청 발표회’가 8월 20일 오후 3시 독립유공자 후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특별시청 별관 서소문청사 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개회사를 대독한 김홍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지난해 서울 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 230명에 이어 올해 310명의 공적을 발굴·정리해 국가보훈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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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날씨가 많이 덥지요. 혈압부터 한번 확인해 볼게요.”한여름 무더위가 내려앉은 경북 영양의 한 산골마을. 평소 외지인의 발길이 뜸한 마을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직원들이다.이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것이었다.혈압과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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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가 파크골프 전문 인력 양성과 올바른 파크골프 문화 확산을 위한 첫 결실을 맺었다. 가천대는 21일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약학대학 5층 강당에서 ‘파크골프 최고위교육과정 제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지역 직업계고 학생 99명이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다. 게임개발·웹디자인·애니메이션 같은 정보기술 분야부터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내는 전기료와 가스비가 오는 12월 3일부터 납품대금 연동 대상에 포함된다. 정부가 5조원 규모의 반도체 펀드와 함께 대기업 투자 성과를 소부장으로 흘려보낼 장치로 내놓은 조치다. 다만 '납품대금의 10% 이상' 요건과 당사자 합의 예외 조항이 그대로 남아, 실제 단가 반영은 협상 결과에 좌우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2호의2는 '주요 에너지경비'를 새로 정의했다. 물품 제조에 쓰이는 에너지 요금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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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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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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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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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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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찰, 효성해링턴 관련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소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아파트와 관련, 도내 정관계 로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경찰청은 지난 16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의 금품수수와 향응 접대 의혹, 그리고 문대림 국회의원과의 유착 의혹 등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시행사 전직 임직원들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에 앞서 효성해링턴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오 전 지사의 보좌관과 비서관 등 2명에게 2021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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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배, 2026년산 햇배 미국 수출 ‘첫 수출길’ 올라
나주시가 2026년산 햇배의 안정적인 해외시장 공급과 수출 확대에 나서는 한편 미국 등 주력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유럽과 중동 등 신규시장 개척을 통해 나주배의 글로벌 경쟁력을 넓혀갈 계획이다.19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나주배원예농협 부덕유통센터에서 ‘2026년산 나주배 대미 수출 첫 선적 기념행사’를 열고 2026년산 햇배의 대미 수출을 본격 시작했다.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시의회, 농촌진흥청,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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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농협, 신뢰 회복 위한 제도 개선 본격화
안동농협이 공명선거 문화 정착과 조직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최근 비상임 임원선거와 관련해 제기된 우려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문화 정착과 책임 있는 조직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책을 잇달아 마련하고 있다.안동농협은 이번 일을 계기로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임원선거 문화를 되돌아보고,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기대하는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문화로 변화시켜 나가겠다는 뜻을 조합원들에게 서면으로 밝힌 바 있다.이러한 약속을 구체적인 제도로 뒷받침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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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재위, 을지연습 상황실 찾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8.20. 2026년 을지연습 셋째 날을 맞아 경기도의 핵심 비상대비 시설을 방문하여 실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이날 방문에는 김창식 위원장을 비롯해 손희정 부위원장, 윤종영 부위원장, 김한슬, 심동용, 이성원, 이재영 의원이 함께했다.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전시종합상황실을 시작으로 실시부, 군·경·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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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부실채권 3.5조 매각·21개 금고 합병 본격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와의 협력하에 신속한 부실채권 매각, 금고 합병 등 새마을금고 건전성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올해 상반기 전국 1,251개 새마을금고가 매각한 부실채권 총 규모는 총 3조 4,783억원이다. 2025년 7월 출범한 부실채권 관리 전문회사인 MG자산관리회사를 통해 3조 1,881억원을 매각했고, 나머지는 NPL 펀드, 캠코, 자산유동화 등으로 매각 채널을 다각화해 부실 사업장을 신속하게 정리했다. 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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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제7대 이재율 사장 취임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이재율 신임 사장이 제7대 사장으로 20일 취임했다고 밝혔다.공사 이재율 신임 사장은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후 경기도 및 행정안전부에서 주요 보직을 거쳐 ▲안전행정부 안전관리본부장 ▲대통령비서실 재난안전비서관 ▲경기도 행정1부 부지사 등을 역임했다.이날 이재율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의 신뢰 위에, 성남의 미래를 짓는 도시 공공기업’을 미래 비전으로 제시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특히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