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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역 거리가 야외 서가로…강서, 지붕 없는 도서관

서울 강서구가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도심 속 거리에서 휴식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 독서 공간을 운영한다.구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하늘품은 야외도서관’을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목·금요일 14시부터 20시, 토·일요일 11시부터 18시까지다.이번 행사는 ‘지붕 없는 열린 도서관’을 슬로건으로, 작은 소음이나 책장 넘기는 소리에도 부담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특히 올해 야외도서관은 ‘비밀’을...
서울 강서구 화곡8동 주민센터가 지역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우리 동네 이웃잇기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과 동네에 새롭게 이사 온 취약계층 가구를 연결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 사업이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을 신규 전입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관내 경로당 4개소에서 진행된다. 지역 통장의 재능기부와 화곡8동 희망드림단의 사업비 지원이 더해져 주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2일 제283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소관 안건을 심사하고, 오후에는 송도국제도서관과 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이날 위원회는 총 9건의 안건을 심사·보고받았으며, 이 가운데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연수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의결 안건은 원안가결했다.먼저 김정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와 안치에 이어 3일 당진시청 특설무대에서 출정식을 열고 성화 봉송을 이어갔다.성화는 지난 2일 면천은행나무 조종관 앞에서 채화됐다. 채화식은 국립청년전통무용단 공연과 합수 퍼포먼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등으로 진행됐다.첫날 주자는 당진시체육회 부회장단이 맡았으며, 송악읍 구간에서는 송악중학교 학생들이 성화를 이어받았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성화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진시 14개 읍면동을 순회했다. 3일에는 고대면을 마지막으로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9월 3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서울아리수본부 업무보고에서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 민간인 출입 규정 위반 사건과 내부 신고자에 대한 보호조치 미흡 문제를 지적하고, 수도계량기 교체 예산 전용 및 ‘서울 워터 잡페어’ 개최에 대한 현안사항도 함께 점검하였다.먼저 홍 의원은 먼저 강북아리수정수센터의 보안등급을 확인했다. 이에 서울아리수본부장은 강북아리수정수센터가 처리용량이 큰 시설로서 최고등급인 ‘보안시설 1등급’에 해당한다고
보건복지부가 최근 공개한 2025 보건복지백서에서 도수치료 관리급여 도입을 의료개혁의 주요 성과로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가 백서 원문을 확인한 결과, 관리급여를 다룬 서술은 세 문장에 그쳤고 시행 이후 벌어진 물리치료사 해고와 환자 치료 중단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없었다.백서는 제6장 보건의료정책 편에서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을 소개하며 비급여 적정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을 별도 항목으로 뒀다. 해당 부분에는 치료에 필수적인 비급여는 적극 급여화하고 과잉 우려가 큰 비급여는 가격과 진료기준 등을 설
강진군이 공직사회 내 투명성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관장이 앞장서는 대대적인 청렴 혁신에 나섰다.강진군은 지난 2일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과 참여형 퀴즈를 접목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특히, 기관장인 강진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반부패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크게 1부 '소통·공감 청렴콘서
인천 앞바다에서 선체를 인양하던 작업을 하던 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8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0분경 인천시 제물포구 해상에서 A씨가 잠수 중 의식을 잃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에 의해 구조된 A씨는
가을철 대표 먹거리 축제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가 본격 일정에 돌입했다.홍성군은 지난 4일 남당항 일원에서 박정주 홍성군수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개막식을 갖고 오는 11월8일까지 축제를 이어 간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대하까기 대회'와 관광객·지역주민 장기자랑, 다양한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축제 기간 남당항에서는 제철 대하를 비
소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포모가 하루 매출에서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을 앞섰다. 다만 최근 30일 누적 기준으로는 여전히 펌프닷펀이 큰 격차로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7일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디파이라마 집계 기준 포모는 지난 4일 하루 176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날 펌프닷펀의 매출은 110만달러로 집계됐다.포모는 암호화폐 거래 기능에 이용자들의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안전화 착용·지게차 안전운행·상품 위 감정 자제감정용 특수 사다리 제작해 현장 보급 만족도 'UP' 서울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대아청과가 추석과 김장철 성수기를 앞두고 경매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중도매인조합과 함께 안전수칙 준수를 선언하고, 상품 위에 올라가 품질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감정용 특수 사다리도 현장에 보급했다.대아청과는 지난 1일 가락시장 채소 2동 대아청과 경매장에서 대아청과 중도매인조합과 ‘안전관리 생활화
46분전
인천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지키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선 '공정봉사여행'이 덕적군도에서의 6개월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5일부터 이틀간 '해안길을 걷는 사람들', '생명평화문화실천단', '가톨릭환경연대 해양쓰레기소탕단' 회원 및 덕적도·소야도 주민 등 30여 명은 소야도와 덕적도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마대자루 70개 분량을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부터 문갑도를 시작으로 지도, 울도, 백아도, 굴업도, 소야도, 덕적도 등 덕적군도 일대를
필리핀 오로라주 공직자 방문단이 지난 7일, 춘천을 찾아 재난 대응체계와 노인복지,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펴봤다.이번 방문은 순복음춘천교회 초청으로 마련됐다. 아리엘 사투르노 비통 마리아 오로라 시장과 노엘 C. 둘라이 마리아 오로라 부시장, 레트 로난 T. 앙가라 발레르 시장을 비롯한 오로라주 공직자와 관계자 등 약 20명이 춘천을 찾았다.방문단은 먼저 춘천시청을 찾아 시의 재난 대응체계와 통합관제센터 운영 현황을
본 영상은 애월TV 이광우 대표의 허락으로 게재하는 것입니다.
2시간전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전북지역 화물운송업체들의 안전운임 위반이 이어지고 있다며 전북자치도에 직접 단속과 처분을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전북본부는 7일 오전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지역 일부 컨테이너 운송업체들이 안전운임에서 4~10%의 수수료를 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업체에 따라 화물노동자 1명이 부담하는
김재욱 기자 = 영천시의는 9월 7일 '2026년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원연구단...
차세대 심혈관 치료 표적으로 주목받아온 지단백, 이른바 'Lp'를 둘러싼 신약 개발 경쟁에 변수가 생겼다.노바티스가 가장 앞서 개발해 온 Lp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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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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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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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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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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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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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8000달러대 후퇴…9월 10일 CPI가 8만달러 운명 가른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 선을 사이에 두고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8일 오전 7시 5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4% 하락한 7만8850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1.1% 내린 2479달러, 리플은 -2.4% 하락한 1.3866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2.38%, 바이낸스코인은 -1.85% 각각 내렸다.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는 -8.31% 급락하며 최근 랠리에서 되돌림을 보였다. BTC 도미넌스는 58.82%를 유지했다.시장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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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에서 나눔까지…함께 만드는 원주, 시민 신뢰 높인다
1시간전
원주시가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확산과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격려, 공직자들의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잇따라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 기반을 다지고 있다.청렴을 행정의 기본 가치로 삼는 동시에 복지와 봉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면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원주’를 만들어가는 데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원주시는 지난 7일 오후 백운아트홀에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간부공무원 청렴선언식과 청렴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직을 이끄는 간부공무원부터 청렴 실천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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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청과, 청년농 겨냥 도매유통 교육 잰걸음
엽채류·토마토 선별부터 브랜드화·품질관리까지10월 ‘청년농업인 유통·출하 교육 2기’ 운영 계획 동화청과가 청년 농업인들에게 농산물을 시장에서 제값 받을 수 있는 선별·출하 전략을 전수했다. 단순히 잘 생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도매시장이 요구하는 상품성과 규격을 갖춰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도록 돕는 현장 중심 교육이었다는 평가다.동화청과는 지난 4일 전남 고흥에서 열린 ‘한국4-H 2026년 전국 청년농업인 교류행사’에 참여해 농산물 유통·출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한국4-H중앙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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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시간이냐 이용자수냐...네이버 vs 구글 '검색 주도권' 어디로?
AI 시대를 맞아 네이버와 구글 간 국내 검색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구글 앱이 월간활성이용자 수에서 두 달 연속 네이버 앱을 앞섰지만 앱 총사용시간은 네이버가 구글 보다 약 5.9배 길다. 검색엔진을 통한 외부 웹사이트 유입에서도 네이버가 구글을 앞서고 있다.MAU와 앱 사용시간, 검색엔진 유입 점유율은 각각 다른 이용 행태를 측정한다. 세 지표 가운데 어느 것도 국내 이용자의 전체 검색 횟수를 직접 집계한 수치는 아니다.◆구글 앱 MAU 격차 확대…AI 검색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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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남당항 '대하 축제' 개막
가을철 대표 먹거리 축제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가 본격 일정에 돌입했다.홍성군은 지난 4일 남당항 일원에서 박정주 홍성군수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개막식을 갖고 오는 11월8일까지 축제를 이어 간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대하까기 대회'와 관광객·지역주민 장기자랑, 다양한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축제 기간 남당항에서는 제철 대하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