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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심곡본동·원미동 미니뉴타운 주민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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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심곡본동·원미동 미니뉴타운 사업 대상지인 재정비촉진지구 내 토지등소유자와 세입자 등을 대상으로 주거·상가 실태 및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민들의 주거·상가 실태와 수요, 재정비촉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결과는 심곡본동·원미동 재정비촉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조사 대상은 해당 지역의 토지등소유자와 세입자 등 총 6,591명으로, 주요 조사 내용은 가구별 소득수준과 주택규모, 거주 형태, 주거 희망지역, 주택·상가 수...
용인특례시는 18일부터 21일까지 국가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마무리했다.시는 21일 시청에 마련한 ‘을지연습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강평 보고회’를 열고, 훈련 기간 동안 이뤄진 상황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강평에서는 훈련 상황에서 개인임무카드를 활용했던 방식을 관련 부서가 자료를 배부하는 형식으로 전환해 상황 대응능력을 효율적으로 높인 것이 수범사례로 꼽혔다.또, 을지연습에 참여한 기관들은 훈련 기간 동안 발견한 미흡한 사안을 되짚어보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2026년
경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으로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예초기 정비·점검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정비·점검은 공무원 1명과 공무직 4명으로 구성된 정비 인력 1개 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예초기 고장의 주요 원인인 기화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예초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 사용이 늘어
영덕문화원은 지난 18일 문화원에서 ‘2026 경북선비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경북선비아카데미는 지난 5월 12일 개강해 약 3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현장답사 1강과 인문학 강의 14강 등 총 15강좌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우리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비롯해 유교문화, 역사, 한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신영순 영덕문화원장은 “내년에는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폭넓고 알찬 강좌를 통해
‘2026 청송백자축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송백자 도예촌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지난해 대형 산불로 연기됐던 청송백자축제는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올해 축제는 단순한 도자기 전시·판매를 넘어 500년 동안 이어져 온 청송백자의 역사와 장인의 기술, 청송의 자연과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공예문화축제로 마련된다.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물레체험과 핸드페인팅 체험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청송백자의 제작과정을 가까이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여름철 ‘감성안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GH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건설현장 6곳에 간식차를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했다. 대상 현장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및 동탄2 A78블록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이며, 혜택을 받은 근로자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발 대형 원전 건설과 소형모듈원전 도입에 따라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 원전산업 정책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며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미국은 에너지부와 상무부가 각각 대형원전 10기 건설을 추진 중이며, 주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SMR 도입 계획도 이어지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8월 25일 열린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시내버스 노‧사가 장시간 협상 끝에 임금‧단체협상을 최종 타결함에 따라, 우려됐던 파업 없이 시내버스가 정상 운행됐다고 밝혔다.노사는 지난 1월 8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11차례에 걸쳐 자율교섭을 진행했으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 이후 다섯 차례의 조정회의와 여러 차례의 비공식 회의를 거치며 쟁점을 조율한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이번 협상은 14시간여에 걸친 논의 끝에 마무리됐으며, 노사
해양환경공단은 25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강화도 갯끈풀 제거·관리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2026 한국습지학회 정기학술대회’ 특별세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갯끈풀은 국외에서 유입된 외래종으로, 강한 번식력과 빠른 확산속도로 갯벌에 대규모 군락을 형성해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 측은 에탄올 생산 업체 한국알콜산업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4.19%로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에서 발행회사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일반투자 목적으로 보고됐다.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93만263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4일 대비 25만90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4.19%로, 1.2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93만263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
교보생명이 암·뇌·심장·치매 등 4대 핵심 질환의 치료비를 반복 보장하는 '교보다시채움건강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치료비 전용 계좌인 '헬스어카운트'를 도입한 것이다 주계약 가입금액의 10배 수준인 한도 내에서 암·뇌·심장·치매 등 주요 질환 치료비를 반복 보장하며 가입 후 20년이 지나면 사용한 보장한도를 가입 당시 수준으로 복원한다.가입금액 1억 원 기준 헬스어카운트 한도는 최대 10억 원이며 일반암 주요치료비는 연간 3000만
밀양시는 25일 김해시 농협 관계자들이 밀양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이강희 NH농협 김해시지부장, 김병일 김해시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개선판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정식 출시하고, 현지 시간 25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개막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인핸스드 출시에 맞춰 전 플랫폼 20% 할인도 동시에 시작됐다.26일 펄어비스는 이번 트레일러는 1분 분량으로, 스토리 몰입감을 높이는 새로운 컷신과 대사, 신규 보이스오버 언어 5종, 아랍어 자막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추가라는 세 가지 변경점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전국 광역 시도지사들과 만나 지방주도 성장전략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찬대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비롯한 16개 시·도지사와 조재구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남종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이 참석한다.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부처 장관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도 자리한다.이날 회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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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가 오는 9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2026 청년의 날 남동런’을 개최한다.인천대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남동런’ 마라톤 코스는 인천대공원 문화 마당에서 출발해 어린이동물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5km, 10km 2개 코스를 운영한다.건강한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5km 4만5천원, 10km 5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스포츠 마스크, 냉감 드로즈, 리유저블 쇼퍼백 등 기념품과 완주 메달이 제공된다.대회 당일에는 마라톤 외에도 청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청년정책‧청년창업 홍보 부스, 플리마켓과 다양
부산시가 가덕도신공항과 연계한 공항복합도시 조성을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26일 부산시는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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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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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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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선 운행 횟수 현행 유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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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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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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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1.40달러대 회복에 ETF 거래 급증…일일 1억2500만달러 '역대 최대'
XRP 현물 상장지수펀드가 8월 거래량과 자금 유입 모두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 현물 ETF는 20일 하루 거래대금 1억2500만달러를 기록하며 2025년 11월 거래 개시 이후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는 2025년 11월 24일의 8784만달러보다 42% 높은 수준이다. 거래 열기는 하루에 그치지 않았다. XRP 현물 ETF는 21일 9403만달러, 24일 1억792만달러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24일 수치는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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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 '원전 수주' 차고 넘친다 … "2030년 대형 51조, SMR 31조"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발 대형 원전 건설과 소형모듈원전 도입에 따라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 원전산업 정책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며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미국은 에너지부와 상무부가 각각 대형원전 10기 건설을 추진 중이며, 주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SMR 도입 계획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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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당근마켓과 기간제근로자 채용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당근마켓과 ‘기간제근로자 채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교육현장에서 근무하는 조리실무사 등 교육공무직원의 휴가·휴직 및 중도 퇴직으로 인한 대체인력을 신속하게 확보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학교 등 시교육청 산하기관은 3개월 이내인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할 때 지역 기반 구인·구직 서비스인 ‘당근알바’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단, 지원자 심사, 채용 결정 및 근로계약 체결 등 채용 절차에 관한 권한과 책임은 기존과 같이 해당 학교와 기관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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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 미니, 2년 만에 확 바뀌었다…M6부터 가격까지 달라진 점은?
애플이 약 2년 만에 맥 미니를 업데이트했다. 기본형에는 새 M6 칩을, 상위형에는 M5 프로를 탑재해 성능을 끌어올렸으며 시작 가격은 최근 가격 기준으로 100달러 인상됐다.2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새 맥 미니는 이날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9월 22일부터 고객에게 배송된다.이번 제품은 외형을 유지하면서 내부 구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애플은 이전 세대에 M4와 M4 프로를 탑재했지만, 이번에는 기본형에 M6를, 상위형에는 올해 초 맥북 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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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하자, 이란 원유의 최대 구매국인 중국이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미국이 중국까지 제재할 경우 미·중 간 경제 갈등이 더 커질 수 있지만, 중국을 그냥 두면 이란 경제를 봉쇄하는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 딜레마다. 트럼프 행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