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벌초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벌초용 예초기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11일과 19일 2일간 운영되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 앞에서 진행되며, 당일 접수는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부여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예초기의 작동 상태와 장비 주요 부위를 점검받을 수 있다. 간단한 장비 고장은 현장에서 수리 지원을 해주며, 농가당 2만 원 이내의 부품을 무상으로 지원해 정비 비용 부담도
울릉군은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울릉 특산산채인 부지갱이대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전담팀을 편성하여 본격적인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농기계 순회수리는 가을철 수리 수요가 가장 많은 예초기를 집중적으로 점검·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3주간의 기간동안 남양1리 마을광장을 비롯한 관내 7개 지역을 순회하며 2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특히 ‘울릉군 농기계 기동수리반 설치 및 운영조례’에 근거하여 현장을 찾는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예초기 점화
칠곡군은 가을철 벌초 및 농작업 시기를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한 예초기 사용을 위해 「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예초기 무상점검 실시는 8월 24일 부터 9월 10일까지 8개 읍면 농협창고, 참외집하장 등 장소에서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현장에서 접수 받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점검을 받을 군민은 순회 일자에 맞춰 동력예초기를 가지고 해당 읍·면별 지정장소에 방문하면 무상점검과 안전 사용에 따른 교육을 받을 수 있다.이번 점검에서는 예초날, 점화플러그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주고, 2만원을 초과하는
당진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벌초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26년 추석맞이 예초기 수리 및 안전사용 교육’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기계 교육관에서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별도의 인원 제한 없이 예초기를 사용하는 농업인과 시민, 고향을 찾은 귀향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추석 전 벌초 작업은 무
당진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벌초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26년 추석맞이 예초기 수리 및 안전사용 교육’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기계 교육관에서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별도의 인원 제한 없이 예초기를 사용하는 농업인과 시민, 고향을 찾은 귀향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추석 전 벌초
서귀포시는 공원 조성면적과 관리물량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무인조종 예초기를 시범 도입하고, 공원 유지관리 작업의 기계화에 나선다.서귀포시는 사업비 600만 원을 투입해 7마력급 엔진과 1.5ℓ 연료탱크를 갖춘 무인조종 예초기 1대를 구입하고, 잔디광장과 평탄지 등을 중심으로 풀베기 작업에 활용하고 있다.이번 시범운영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공원 관리수요와 인건비 부담에 대응하고, 반복적인 풀베기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작업자가 장비에 직접 탑승하지 않고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어 넓은 잔디밭과 광장 등
서귀포시가 무인 조종 예초기를 시범 도입, 공원 유지관리 작업의 기계화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서귀포시는 최근 7마력급 엔진과 1.5ℓ 연료탱크를 갖춘 무인 조종 예초기 1대를 구입, 잔디광장과 평탄지 등을 중심으로 풀베기 작업에 활용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무인 조종 예초기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공원 관리 수요와 인건비 부담에 대응하고 반복적인 풀베기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서귀포시는 올해 말까지 작업 면적, 작업 시간, 연료 소비량, 지형별 운행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장비 도입과 운영방식 개선에 반영할 방침
김만식 기자 = 울릉군은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울릉 특산산채인 부지갱이대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전담팀을 편성하여
11일 오전 10시3분쯤 안양시 동안구 일대 한 예초기 제조공장 2층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 관계자 20명은 모두 자력으로 대피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농·산촌 지역의 고령화에 대응하고 여름철 풀베기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및 예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5일 양구군 양구읍 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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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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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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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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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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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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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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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의 심각한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등 지방재정제도의 조속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지난 11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구 재정 진단과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영희 울산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지방재정 전문가와 시·구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동구의 재정 구조적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손종필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동구 재정 악화의 핵심 원인으로 광역시 자치구가 기초시·군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