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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층 아파트 양돈장’ 보고,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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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광시성 귀강시와 광둥성 광저우·심천 일원에서 ‘2026년 젊은 양돈인 선진지 연수’를 실시했다. 조합원 및 후계자 26명과 임직원 10명 등 총 36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단은 중국 대표 양돈기업인 양샹그룹을 방문...
㈜명성의 자주식 옥수수 수확기는 일본 스타사 제품으로 HV2200과 HV1800 모델이 대표적이다. 강력한 출력·빠른 작업 속도·논스톱 연속 작업 기능으로 국내 농가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HV2200은 120마력 얀마 엔진을 탑재해 옥수수, 수단그라스, 총체 벼 등 다양한 작물 작업에 적합하며 동력을 증강한 신
유당분해 A2 우유 사용, 동·식물성 단백질 1:1 배합 건강한 한끼 대용식 서울우유협동조합이 ‘A2 우유’를 사용한 완전균형영양식 신제품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을 출시하고, 케어푸드 시장 공략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2014년 7천억 원이었던 케어푸드 시장
대한수의사회는 반려묘를 동물등록 대상에 포함하고 내장형 무선식별장치에 의한 등록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현행 동물등록제는 반려견만 등록 의무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내장형과 외장형 등록 방식을 모두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반려묘는
경북 영주 소재 도축장에서 지난 25일 구제역 항원이 검출됐다. 방역당국의 축산관련시설 환경검사 중 해당 도축장 돼지내장 운반벨트에서 구제역 항원이 확인된 것이다. 이에따라 130여개 역학농장에 대한 긴급 임상검사를 실시, 이상이 발견되면 후속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소 농장 만연 '가장 많은 진단'…번식장애·폐사·유량 감소까지 ‘보이지 않는 전파자' 지속감염우 관리가 방역 성패 좌우 법정전염병 지정 앞둬…국가 차원 청정화·공동방역 긴요 소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주범 질병은? 구제역, 브루셀라, 우결핵 등 법정 가축전염병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많은 수의전문가들은 주저없이 소바이러스설사병(BV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25일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가치체계 한마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역사·문화 체험과 분임 토의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박물관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명진아그리택은 세계 각국의 경쟁력 있는 조사료 관련 작업기를 수입하는 전문 조사료작업기 공급 기업이다. 명진아그리택은 조사료 및 축산작업기 Kemper 옥수수 수확기, KRONE 원형결속기, 모우어, 반전 레이키, 테더, 고압축 대형 사각베일러, UNSELD Technic 사이레지 베일러, AGRONIC 마이즈베일러,
2022 개정 고등학교 신설 과목 연수로 교사 이해도 높여 경기도교육청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코스피 지수가 7.89% 급락 마감하며 8,000선을 내줬다. 간밤 미국발 반도체주 약세의 직격탄을 맞았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55.32포인트 내린 7,648.09에 거래를 마쳤다.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4.46% 낮은 7,933.10으로 출발했다. 이내 낙폭을 키워 오전 9시 7분 3초부터는 5분간 유가증권시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번 사이드카는 올해 30번째이자 매도 사이드카로는 15번째다. 사이드카 해제 이후에는 하락분을 일부 만회하면서 오전 11시대 한
   충남도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수입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염소 사육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일부터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6일 올해 자유무역협정 직불금 지원 품목으로 염소 고기를 최종 선정했다.  자유무역협정 직불금은 협정 이행으로 특정 품목의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국내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 생산 농가의 피해 일부를 보전하는 제도다.  염소 고기는 한·호주 자유무역협정 체결 이후 수입량 증가와 국내산 평균 가격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판매전 ‘팔도밥상페어 2026’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광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250개 사가 참여해 4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지역 특산품부터 간편식,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들은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와 직접 직거래를
정부가 충청권의 핵심 상수원 ‘대청호 녹조 대책’을 마련, 이달부터 본격적인 녹조 대응 체계에 돌입키로 했다.2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대청호는 최근 3년 연속 주요 지점에서 조류경보가 발령되는 등 녹조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대청호 유역은 다량의 총인이 유입할 수 있는 넓은 유역면적과 녹조가 밀집하기 쉬운 만곡부와 정체수역이 발달해 있어 녹조가 발생하기 쉬운 지형적 특성을 보이고 있다. 기후부는 이같은 특성을 감안 총인을 저감하기 위해 유역의 배출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체수역 등을 대상으
부산항만공사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환적운송시스템 집중운영기간 시행을 통해 부산항 모든 부두 내 시스템 활성화와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이를 위해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일 부산항 이용 터미널 운영사와 운송사를 대상으로 환적운송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인센티브 설명회를 개최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환적운송시스템은 컨테이너 운송 차량이 부두에 진입 때 최적의 컨테이너를 할당하는 통합운송관리 시스템으로 부산항의 환적 운송 효율성을 높이고자 지난해 7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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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대정읍 신도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사업인 ‘2027년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귀포시에 따르면 대정읍 신도1리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 동안 27억2000만원이 투입돼 노후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개선 등 마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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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인천시의회가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인천시의회는 2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오후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시의회 상임위는 전날 본회의에서 처리한 ‘인천광역시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에 따라 ‘환경교통위원회’가 신설되면서 6개에서 7개로 늘었으며 ‘건설교통위원회’는 ‘도시건설위원회’로 명칭을 바꿨다.그러나 조례 제27조와 제28조를 동시에 개정해야 했음에도 제27조를 바꾸지 않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 오후 2시로 예정된 상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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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 개최…"학교 안전 정책 발전 모색"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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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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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캐나다·인도네시아와 에너지 전환 협력 확대 모색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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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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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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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흑염소협회, 9월 ‘제2회 한마음대회’ 준비 본격화
전북흑염소협회은 지난 6월 23일 남원 소재. 한 식당에서 협회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올해 9월 남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2회 전북흑염소협회 한마음대회’의 추진 방향과 세부 준비 사항 등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 회원 농가 참여 확대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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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회·과학 융합 선택 과목 이해’ 자율연수 참여 열기 후끈
2022 개정 고등학교 신설 과목 연수로 교사 이해도 높여 경기도교육청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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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새마을운동 연계 농업 ODA 확대 모색
농촌진흥청은 지난 6월 24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새마을운동 연계 농업기술 ODA 추진 세미나’를 열고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 사업과 새마을운동을 연계한 통합적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새마을운동의 공동체 개발 경험을 접목한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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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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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자급으로 경쟁력 키우자] YS인터내셔날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는 Y.S인터내셔날은 상품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기술과 제품 공급으로 고객과의 동반자의 모습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세계적 기후 이상 변화와 전쟁 등 국제 흐름으로 사료 가격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