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불의 기운을 뜻하는 ‘병’과, 힘차게 달리는 말을 상징하는 ‘오'가 만나서 변화와 도약, 그리고 새로운 활력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축산업과 비교해 볼 때 그 의미가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그간 업무·구조·인
21시간전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유통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 축산물 유통업체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방정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한다. 단속 대상은 도축업체와 식육포장처리업체,
제주축협 축산물공판장에 제주도 역대 최고 등심단면적 171㎠를 기록한 한우 거세우가 출하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에 따르면 제주시 한림읍에서 한우를 사육중인 변철희 농가가 구랍 24일 제주축협 축산물공판장에 출하한 29개월령 한우 거세우의 등심단면적이 171㎠로
무주군에서 사육, 생산되고 있는 ‘무주 한우’가 ‘2025년 한우 도축 성적 분석 결과 1+ 등급 이상 고급육 출현율 62.4%로, 전국 최고 수준을 입증했다. 축종별로 보면 ’거세우‘ 81.3%, ’암소‘ 43.1%가 축산물품질평가원 등급판정 통계자료 바탕으로 전국 평균 54.5%_에 비해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이는 무주군의 △체계적인 한우 개량 정
충북도는 다음달 13일까지 설 제수용품과 선물에 대한 특별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축산물품질평가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및 시군 지자체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중심의 감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축산물분야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식육포장 처리업소, 축산물 유통전문 판매업소, 식육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소·돼지고기의 이력번호 표시 여부와 거래 내역 신고 등을 중점으로 확인한다. 특히 수입산 고기를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축산물 이력관리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선다.축산물 이력제는 원산지 허위 표시 등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축산물의 생산부터 도축,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을 기록·관리해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강원특별자치도는 시군과 농산물품질관리원 각 지소와 함께 과거 축산물 이력제 위반 이력이 있는 업체를 비롯해, 축산물품질평가원 모니터링 과정에서 DNA 동일성 검사 결과가 불일치한 업체, 온라인 쇼핑몰을
제주 한우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기록이 나왔다. 제주축산농협 축산물공판장에 제주도 역대 최고 등심단면적을 기록한 한우 거세우가 출하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30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에 따르면 제주시 한림읍에서 한우를 사육 중인 변철희 농가가 지난 24일 출하한 29개월령 한우 거세우의 등심단면적은 171㎠로, 전국 평균보다 71㎠나 큰 수치를 기록하며 제주도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해당 개체는 도체중 525㎏, 근내지방도 9.3, 등지방두께 5㎜, 육량지수 66.91로 전반적인 육질과 육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축산물 이력관리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선다.축산물 이력제는 원산지 허위 표시 등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축산물의 생산부터 도축,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을 기록·관리해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강원특별자치도는 시군과 농산물품질관리원 각 지소와 함께 과거 축산물 이력제 위반 이력이 있는 업체를 비롯해, 축산물품질평가원 모니터링 과정에서 DNA 동일성 검사 결과가 불일치한 업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 과정에서 원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천면 건강마을(2차년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총회 실시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연준, '금리동결' 계속...국내 투자시장 '경기민감주' 주목 필요성 눈길
지난해 9·10·12월에 걸쳐 3연속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새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도 '동결'을 택했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 연준이 기준금리 동결 행진을 이어가면서, 오는 2월 예정된 한국은행 통화정책위원회에서 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상] 더보이즈 현재, '하트 3종 세트! 자기 전에 생각 많이 날 거야~'
그룹 더보이즈 현재가 1월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자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화군 서도면에 우리나라 특산식물 ‘외대으아리’ 생육 첫 확인
국립수목원은 DMZ 일원 도서지역에 대한 식물상 조사를 통해,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외대으아리가 강화군 서도면에 생육하고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앙코르 논산딸기’,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 D-7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와 공동개최하는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이번 박람회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몰에서 개최된다. ‘간다리아 시티몰’은 남자카르타 핵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대형 오락시설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춰 지역 주민과 가족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특히,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게 된 데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자카르타 주정부의 공식적인 지지와 협력이 크게 작용했다. 2025년 인도네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조차장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본격 착수
대전시는 29일 오전 10시 대전조차장 철도고객센터에서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철도공단, 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과 ‘대전조차장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대전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대전조차장 부지를 철도 지하화를 통해 재구조화하고, 상부 공간을 미래 산업과 창업 중심의 혁신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정책․기술․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 정례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전문기관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