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올해 18억원를 투입해 대정읍 상·하모리 하수도 정비중점관리구역 맨홀을 전수조사하고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 대상지인 상·하모리는 상습침수지역으로 지난 2023년도에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하수도정비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은 2025년 8월 환경부 고시 '하수관로 유지관리기준' 개정에 따른 침수 우려지역 내 맨홀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것으로,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사업으로 추진된다.이에 서귀포시는 대정읍 일원 맨홀
서귀포시는 올해 국비 10억8000만원과 도비 7억2000만원 등 총 18억원을 투입해 대정읍 상·하모리 하수도 정비중점관리구역 맨홀을 전수조사하고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이 사업은 2025년 8월 환경부 고시 '하수관로 유지관리기준' 개정에 따른 침수 우려지역 내 맨홀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것으로,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사업으로 추진된다.이에 서귀포시는 대정읍 일원 맨홀조사 및 맨홀 보수공사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고, 2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우
서귀포시는 올해 18억원을 투입해 상습 침수지역인 대정읍 상·하모리 일대 맨홀을 전수조사한 후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한다고 18일 밝혔다.사업 대상지인 대정읍 상·하모리는 2023년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 구역으로 지정됐다.서귀포시는 이달 중 상·하모리 일원 맨홀조사 및 맨홀 보수공사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 2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우·오수 맨홀 추락 방지 시설 설치 의무화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상습 침수구역 내 주민들의 맨홀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서귀포시는 사업비 75억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읍면동 농경지 밀집지역 6개지구 13개소에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대정읍, 남원읍, 성산읍, 표선면, 안덕면, 동지역 등 6개지구 13개소에 배수로 4.2km을 설치 및 농로 4.4km을 확장하고, 농업용수 관로 보수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서귀포시는 지난해 5월부터 상습침수 농경지, 농로가 협소한 지역 등 농업기반시설이 취약한 지역을 조사해 12월말 실시설계를
제주영어교육도시의 다섯 번째 국제학교가 상반기에 착공한다.21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따르면 미국의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이 대정읍 영어교육도시 내 H-13~14 구역에서 상반기 중에 착공한다.애서튼 국제학교는 교사와 기숙사, 체육관, 행정시설동 등 16개동 건물에 부지면적은 8만4115㎡에 이른다. 개교 예정일은 2028년 9월 학기이다.교육과정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13년제로, 학교 규모는 63학급, 1354명이다.전 학년에 미국교육 과정이 적용되며, 내국인은 국어와 한국사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서귀포시는 올해 ‘지속가능한 행복 농촌마을 조성’을 목표로 총 100억 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주요 대상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계획 수립 ▲제주형 마을만들기사업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 등이다.대정·남원읍을 중심거점으로 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은 올해년도 사업비 61억 원을 투입하여 부지 매입과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게 되는데, 대정읍 지역은 하모체육공원 부지에 실내체육시설, 공연장, 어린이 놀이공간 등
제주특별자치도는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읍·면 지역 노선 중 5곳을 대상으로 국비 13억 원을 투입해 ‘2026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통사고가 연간 3회 이상 발생하는 위험지점을 집중 개선하는 사업으로,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수립한 ‘교통사고 잦은 곳 사업대상지점 기본개선계획’에 따라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애월읍 광령3교차로 △한림읍 예인교회 앞 교차로 △대정읍 안성2교차로 △조천읍 혹통교차로 △표선면 관통사입구4가 등 5개소이며 무인교통단속장비, 교통신호등 및 각종 도로안전시
서귀포시는 올해 ‘지속가능한 행복 농촌마을 조성’을 목표로 총 100억 원을 투입해 지역공동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촌활력 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주요 대상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계획 수립 △제주형 마을만들기사업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 등이다.먼저, 대정·남원읍을 중심거점으로 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은 올해 사업비 61억 원을 투입해 부지 매입과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한다.대정읍 지역은 하모체육공원 부지에 실내체육시설,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암호화폐 시장이 전례 없는 급락세로 전환됐다. 코인360에 따르면 5일 오후 10시 40분 비트코인은 6만9567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8.16% 급락했다. 6만9000달러선이 붕괴된 것은 2024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이더리움 역시 2059달러로 -7.54% 급락하며 단기 지지선 아래로 밀렸다. 바이낸스코인은 673.43달러로 -8.76% 하락했고, 리플은 1.35달러로 -14.26% 급락세를 나타냈다. 특히 XRP의 하락률이 두드러지며 시장 변동성을 극대화했
양양군의회가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개정에 발맞춰 양양교육지원청 단독 신설을 위한 실질적 행정 절차에 즉각 착수할 것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군의회는 2월 6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에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양양교육지원청 설립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으며, 이를 교육부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등 관계 기관에 공식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건의문 채택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법 일부개정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다. 개정안 통과로 그동안 대통령령으로 엄격히 제한됐던 교육지원청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도내 대량 위험물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점검사항은 △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및 허가 품명․수량 무단 변경 여부 △ 위험물 안전관리자 선임 및 부재 시 대리자 지정 등 적정 여부△ 정기점검 실시 여부 및 점검기록의 적정성 여부 등이다.지난 1월 26일과 27일, 강릉·삼척 지역 내 대량 위험물 사업장 2개소를 점검한 결과 위험물 안전관리자 중복선임 요건 미충족, 정기점검 결과 허위 기록, 위험물 허가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