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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개최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오는 30일 문화제조창의 밤풍경과 주요 문화시설을 둘러보는 야간 프로그램 ‘문화제조창 명소화 달밤투어’를 연다.‘달밤투어’는 문화제조창 내 주요 기관을 전문 해설과 함께 둘러보고 청년 예술인의 감성 공연을 즐기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오는 30일 오후 6시4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의 대형 ‘미디어캔버스’ 감상을 시작으로, 옛 담배공장에서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문화제조창의 역사 해설을 들으며 주요 공간을 탐방한다.이어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시설...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지난 16일 충북 충주시 주덕읍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지사 직원 20명이 참여해 약 100평 규모의 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공사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데 그치지않고 도움을 받은 농가가 수확한 농산물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다시 기부하는 선순환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공사 직원들의 일손지원으로 수확한 고구마 가운데 50㎏은 목행동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해 아동들과 따뜻한 나
  충남 계룡시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응우 시장과, 시의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각오를 다졌으며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플래시몹,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퍼포먼스 등이 펼쳐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자원봉사 캠페인송 ‘행복합니다’에 맞춰 플래시몹에 함께 참여하고, 손바닥 모양의 도안을 활용한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
충남 홍성소방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벌 쏘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가을철은 벌초 작업 중 발생하는 예초기의 소음과 진동이 벌을 자극해 집단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묘지 주변 풀숲이나 나무 구멍, 땅속 등에 있는 벌집은 육안으로 발견하기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긴 옷·장갑·모자 등 보호장비 착용 △작업 전 주변 벌집 여부 확인 △향수와 향이 강한 화장품 사용 자제 △벌을 자극하는 급격한 움직임 금지 △가급적
태안군 태안읍 중심 골목상권이 전통시장 수준의 제도적 지원을 받으며 새로운 활력을 찾게 됐다.  태안군은 지난 9월 11일 자로 태안읍 동문리 884-2 일원의 ‘백화 상인회’를 상인회로 정식 등록하고, 해당 구역을 ‘백화 골목형상점가’로 최종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1호 백사장항, 제2호 신진항 골목형상점가에 이은 태안군 제3호 골목형상점가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법에 따른 인정시장이나 상점가의 요건을 완화해, 도·소매 점포 비중과 무관하게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
  충북 괴산군은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11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받았다. 지난 15일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괴산군은 2016년부터 건전한 독서문화 확산과 국민 독서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 3월 개관한 괴산군립도서관을 거점으로 작은도서관, 새마을문고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력형 독서문화 기반 구축 등 실효성 있는 독서 시책이 호평을 받았다. 군립도서관 개관 이후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면서 올해 월 평
충북 충주 앙성초등학교는 최근 방과 후 승마 수업을 위해 ‘어린이 전용 승마트랙’을 새롭게 조성하고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승마 조기교육 환경을 마련했다.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승마트랙은 총둘레 약 48m 규모의 타원형 구조로, 약 52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새로운 전용 트랙에서 수업을 시작한 학생들은 이전보다 한층 안전하고 적극적인 환경속에서 승마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학생들은 반복적인 승마 기초운동을 비롯해 평보, 속보, 구보, 방향 전환, 8자 승마, 마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주국제공항에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가족을 만나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22일 오전 제주공항 국내선 도착장에는 여행용 가방을 끌고 나오는 가족 단위 승객과 마중 나온 이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어린아이의 손을 잡은 채 공항을 빠져나가는 모습도 이어졌다.서울에서 제주로 내려온 김모씨는 “명절을 맞아 부모님을 뵈러 가족들과 함께 내려왔다”며 “평소에는 자주 찾아뵙기 어려운데 명절을 계기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이슨 첸 에이서 최고경영자가 최근 확산한 메모리 공급난 장기화 전망에 선을 그었다.21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제이슨 첸은 DDR4와 DDR5 메모리 부족이 현재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공급난이 20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제이슨 첸은 대만 경제일보 보도를 통해 PC 부품 시장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그는 DDR4와 DDR5 메모리에 대해 "공급이 상당히 크다"라고 평가했고, 프로세서 역시 큰 부족은 없다고 말했다. 최근 업계 안
대구 동구청은 추석을 맞아 성수식품 구매가 집중되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식중독 예방 릴레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5일 불로전통시장 일대를 시작으로, 동서시장, 송라시장, 방촌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동구청 직원과 유관단체 회원 등이 참여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함안군새마을부녀회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함안군새마을회관에서 ‘2026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60명이 참여해 배추 1,700kg 분량의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256개 마을과 7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행사는 함안군 보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가 글로벌 인프라 기업 파이어블록스와 업무협약을 맺어 국내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 기반을 다진다고 22일 밝혔다.파이어블록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중 하나로, 16조달러 이상의 거래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플랫폼을 통해 결제, 정산, 수탁, 토큰화, 거래, 회계, 컴플라이언스 등 전반적인 시스템 효율화를 돕고 있다.협약에 따라 3사는 한국 디지털 자산 시장의 여건과 인프라 수요를 바탕으로 사업 기회를 함께 탐색하기로 했다. 특히 스테이
대법원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대한 첫 양형기준을 마련했다. 중대산업재해치사의 기본 형량을 징역 1년 6개월~4년으로 정하고, 안전·보건 확보의무 위반 정도가 중한 경우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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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도내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강삼영 교육감과 도교육청 직원들은 ‘사랑의 햅쌀 나누기’ 행사에도 동참해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에 햅쌀 10포를 전달했다.이날 방문한 시설은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애민보육원 △강원재활원 △광림노인전문요양원 △연화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2일 과수원에는 감이 익고 들녘에는 벼 베는 기계가 들어섰습니다. 한 달여 전 폭염과 가뭄 속에서 만난 농민들은 당장 작물을 살리는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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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028년 국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다른 지역과 공동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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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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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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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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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대학(원)생 모듈러건축 공모전’ 개최
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가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 모듈러건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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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교육행정 감시 강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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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위기 과장됐나…에이서 CEO "램 부족, 2030년까지 불가"
제이슨 첸 에이서 최고경영자가 최근 확산한 메모리 공급난 장기화 전망에 선을 그었다.21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제이슨 첸은 DDR4와 DDR5 메모리 부족이 현재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공급난이 20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제이슨 첸은 대만 경제일보 보도를 통해 PC 부품 시장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그는 DDR4와 DDR5 메모리에 대해 "공급이 상당히 크다"라고 평가했고, 프로세서 역시 큰 부족은 없다고 말했다. 최근 업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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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읍, 부치는 전에 나누는 정(情) ‥
청도군 화양읍은 22일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중인 ‘사랑愛채움·나눔냉장고’에 따뜻한 명절의 정을 담은 음식 나눔이 이어졌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평소에도 매일 반찬을 기부해 오던 한 식당 운영 주민이 명절을 맞아 특별히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직접 부친 전 5종과 밥, 국을 담은 도시락 30세트를 나눔냉장고에 기탁했다. 기탁한 도시락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현재 화양읍의 ‘사랑愛채움·나눔냉장고’는 관내 단체와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기부로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식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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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주와 함께 재선충병 막는다” 경남도, 수종전환 방제 800ha 이상 확대
경상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3차 대발생에 대응해 산주가 직접 참여하는 수종전환 방제사업을 확대한다. 내년에는 사업량을 800ha 이상으로 늘리고, 산주 참여를 높여 민관 협력방제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경남에서는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활동 범위도 넓어지면서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도는 2023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 3차 대발생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방제에 나서고 있다.한정된 방제예산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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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800kg 나눔
밀양시 부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쌀 800kg을 마련해 각 마을에 2포대씩 전달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에 전달하고 남은 쌀은 부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사랑나눔곳간에 기탁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박춘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수복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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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제주 귀성객 물결 이어진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주국제공항에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가족을 만나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22일 오전 제주공항 국내선 도착장에는 여행용 가방을 끌고 나오는 가족 단위 승객과 마중 나온 이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어린아이의 손을 잡은 채 공항을 빠져나가는 모습도 이어졌다.서울에서 제주로 내려온 김모씨는 “명절을 맞아 부모님을 뵈러 가족들과 함께 내려왔다”며 “평소에는 자주 찾아뵙기 어려운데 명절을 계기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