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군은 백령·대청·연평·덕적·자월면에 거주하는 섬 주민의 친인척이나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인 2월14일부터 2월19일까지 6일간 여객선 운임의 80%와 터미널 이용료를 지원한다.귀성객들
2주전
옹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 귀성객들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는 「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연평·백령·대청·덕적·자월 등 5개면 섬 주민의 친인척이나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 6일간 여객선 운임의 80%와 터미널이용료를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6주간이며, 옹진군청 교통과 또는 각 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귀성객 대상자로 선정된 후 설 연휴 인터넷 예매 오픈 날짜인 내년 1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예매 절차를
옹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 귀성객들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는 「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5개면의 섬 주민의 친인척이나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 총 6일간 여객선 운임의 80%와 터미널이용료를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2월 6일까지 총 6주간이며 옹진군청 교통과 또는 각 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귀성객 대
김만식 기자 = 옹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 귀성객들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는 '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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