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법무부문 대상현장중심 법률검토 건설법무 최고 전문가국방시설 건설·하자관리 제도개선 기여공공건설 책임성 기준 분석·정립군 법무와 항공우주정책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전익수 변호사가 국방시설 건설 및 하자관리 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건설법무부문 대상을 받았다.전익수 변호사는 공군본부 법무실장과 합동참모본부 법무실장, 국방부 법무관리관실 송무팀장 등을 역임하며 군사시설 건설사업 관련 계약, 하자 책임, 준공검사 및 분쟁조정 업무를 수행해 왔다.특히, 군 관사, 활주로...
‘프라이버시’ 중심 휴양 철학과 글로벌 네트워크 경험하는 새 라이프스타일 제안‘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2차 아너스 회원 모집 중… 29개국 115개 호텔·리조트·프라이빗 빌라 이용 등 ‘혜택’ 대한민국 럭셔리 휴양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단순한 숙박과 시설 소비를 넘어, 자신만의 휴양 방식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세계적인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 반얀트리가 부산 기장 연화리에 선보이는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가 아너스 회원 모집에 나서며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임직원의 윤리 의식 고취와 직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LX대구경북본부는 지난 9일 ‘2026년 윤리경영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투명한 조직 문화를 확립하고 현업 환경에 맞는 실천적 윤리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조직 내 상호 존중을 위한 성폭력·갑질 예방 교육과 투명한 공직 윤리를 위한 청렴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고객 소통 능력을 키우는 CS 교육과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영업 관련 교육이 함께 다뤄져 임직원들
국내 플라스틱 재활용 우수기술에 대한 해외 수출 촉진 지원이 이뤄진다.한국환경공단은 10일 인천 서구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분야 중소·중견기업과 ‘2026년 플라스틱 순환경제 해외진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국내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사업 공모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사업 타당성조사 4개 과제와 해외 현지 실증 1개 과제 등 총 5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12개 기업이
AI 보안기업 에버스핀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관내 체육시설 예약 시스템에 자사의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을 도입해 매크로를 이용한 부정 예약을 원천 차단한다고 밝혔다.성남도시개발공사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정한 시설 이용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강력한 매크로 방지 기술 도입을 추진, 에버스핀의 '에버세이프 웹'을 최종 선정했다.양 기관은 지난 5월 솔루션 도입 계약을 체결한 이후 철저한 사전 트래픽 모니터링 기간을 거쳤으며, 6월 30일 18시를 기점으로
어린이·가족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생활 속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고성균 이사장 “체험 중심 안전교육 확대… 어린이 맞춤형 눈높이 교육 집중”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운영,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 등 승강기 안전문화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공단은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울산119안전문화축제’에 참가,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운영하며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체험형 승강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부산진구 재향군인회와 남수영 재향군인회는 지난 9일 부산진구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안보교수 초청 안보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재향군인회 부산진구와 남수영의 통합에 따라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초청된 선문대 안보학과 류동관 교수는 최근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 환경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류 교수는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과 하마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등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현대전의 양상을 설명했다.이어 이러한 국제적 충돌 속에서 대한민국이 현대전에 대비해 무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세상에 완벽한 휴양이 존재한다면 그 답은 아마 ‘발리’일 것이다. 인도양의 거친 파도가 부서지는 해안 절벽부터 고요한 영혼의 안식처 같은 동부의 성지, 그리고 원시림의 생명력이 꿈틀대는 우붓의 정글까지. 발리는 머무는 지역마다 전혀 다른 시공간으로 여행자를 안내한다.특히 아랫마을이 무더위와 장마로 지쳐가는 7월에서 9월 사이, 발리는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쾌적한 건기 시즌을 맞아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한 기후를 선물한다. 올여름, 단순한 휴양을 넘어 오감이 깨어나는 특별한 여정을 원한다면 미지의 매력으로 가득 찬 발리의 세 가지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대구의료원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의료원 본관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내원객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생명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사단법인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한반도ESG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ESG 경영 가치 확산을 위해 15일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백양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상생복지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반도ESG협의체가 추진하는 ESG 가치 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복지 전문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지속가능네트워크ESG, ESG실천연대총연합, 한반도생명안심네트워크, The좋은대한민국만들기, 양산역사문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