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개나리홀에서 위기가구 긴급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차 긴급지원심의위원회 대면 심의 회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개나리홀에서 위기가구 긴급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차 긴급지원심의위원회 대면 심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전했다.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위기가구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지급된 긴급생계비 등 긴급 지원 서비스 제공의 적정성 및 지원 연장을 심의하고, 적극 행정을 통해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심의기구이다.회의는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장인 박종효 구청장과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생계비와 긴급의료비 지급 등의 적정성 여부와 위기 상황이
수원특례시는 12월까지 19~39세 수원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새빛청년상담소’를 운영한다.법률·노무·세무·부동산 4개 분야 전문가가 청년의 일상 속 고충과 권익 침해 문제를 무료로 상담해 준다. 직장 내 괴롭힘, 임금 체불, 전세 사기, 세금 문제 등 사회진입기 청년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대면, 온라인 상담을 병행한다. 대면 상담은 수원청년포털에서 예약한 뒤 수원시청년지원센터에서 할 수 있다. 분야별 월 1회 운영하며 1인당 25분간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인천시 중구는 오는 5월 말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은 농업ㆍ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실경작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특히 이번 2026년 기본형 공익 직불금은 ‘비대면 신청’과 ‘대면 신청’이 함께 이뤄진다. 올해 대면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청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희망자는 해당 기간 내 중구 도시농업
울산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올해도 공동 교육과정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고교 1학기에는 공동 교육과정 대면 77개 강좌와 비대면 31개 강좌를 개설한다. 이달 초부터 수강 신청을 받고 오는 7월까지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동 교육과정은 단위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소인수·심화 과목을 운영하는 제도다. 학교 간, 지역 또는 대학과 연계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습 기회를 보장한다. 지난해 공동 교육과정은 대면 강좌 113개와 비대면 강좌 43개를 개설했으며, 모두 198
대구 남구는 지난 19일 의사와 공무원이 한팀으로 움직이는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 의사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줌 간담회를 개최하여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의 독창적인 운영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9일 ‘2026년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대상자 1차 대면 사전 검진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
전북 임실군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키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일 임실군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43%를 넘어서며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가운데, 기존 대면 중심 복지로는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정보 접근성과 사회적 교류가 취약한 농촌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 기반
    충남 계룡시는 24일 엄사면 원형광장 일원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해 거리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대면 홍보 활동을 펼쳤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 김중식기자 [email protected]
교육부의 교육국제화특구 연차평가에서 전국 18개 특구중 세종시가 3위에 오르며 최우수 특구로 선정됐다. 26일 세종시와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국제화특구는 국제화된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교육부 사업으로, 이번 연차평가는 2025년 운영성과에 대해 보고서·대면 심사, 교육국제화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특구는 2023년 7월 제3기 세종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바 있고, 기간은 오는 2027년 7월까지 5년으로 교육 국제화 역량제고를 위한 종합계획 및 연차별 실시계획을 수립한 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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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복현 (사)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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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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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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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 체육계와 보육계가 30일 더불어민주당 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잇따라 선언하며 정책을 제안했다. 평택마스터즈 연합회는 이날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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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올해 승강기 중소기업 인증을 위해 14개사를 선정, 지원에 나선다.공단은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중소기업지원 반-올림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모델승강기안전인증’ 중심으로 운영되던 매칭그랜트 지원 범위를‘부품안전인증’분야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증 전 과정에 걸쳐 기술 지원을 강화한 ‘통합지원모델’로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공단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