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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제주 월동채소 출하조절 역량 강화하겠다"

제주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제주시지역 읍.면을 순회하는 경청투어를 시작했다.위 의원은 19일 기자회견 직후 동문시장 등 민생 현장을 찾은 데 이어, 20일에는 우도면 다회용기 세척센터 및 자원순환 우수업소 등 ‘플라스틱 제로 청정우도’의 현장을 돌아봤다.이어 21일 제주 당근의 최대 주산지인 구좌읍을 찾아 구좌농협 및 김녕농협 등에서 당근 및 월동무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출하조절사업 등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주 월동채소 3대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위 의원은 이날 구좌농협...
제주산 당근.월동무.양배추 등 월동채소류 가격이 폭락하면서 심각한 유통처리난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월동채소류에 대한 추가 수매에 나설 필요성을 제기했다.문 의원은 지난 15일 월동채소 주요 산지인 제주시 동부지역에 위치한 구좌읍 월동무 세척공장 등을 찾아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문 의원은 “과잉생산을 예측하고도 대응에 소홀한 도정의 책임이 크다”며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 지원예산을 즉각 확충해 추가 수매에 나서야 한
KBS제주방송총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6.3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직인 김광수 교육감이 2위와의 격차를 벌리며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중 교육감 선거 조사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먼저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 거론되는 인물들 중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의 지지도가 32%로 가장 높았다.고의숙 교육의원은 12%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김 교육감과의 격차는 20%p.나머지 주자 중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된 6.3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 제주도지사 선거 초반 판세는 더불어민주당 주자 3명이 선두권을 형성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나, 당내 공천 경쟁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설 연휴가 끝나면 더불어민주당의 각 주자 진영은 본격적인 후보경선 준비체제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반면, 국민의힘 후보 2명은 큰 격차 속에 열세를 보이며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6.3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이주배경학생의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다문화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다문화 감수성 제고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제주형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내실화를 3대 중점 과제로 설정해 정책과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다문화교육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해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2개교와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9~13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금요일인 20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21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설 연휴기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6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 동부는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5m로 일겠다. 한편, 설 연휴기간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설날인 17일은 중부지방
21시간전
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려 상호관세가 무효화됐다.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24일부터 전 세계에 10%의 새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밝혔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20일 “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따른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의 핵심 인물로 구속돼 재판받다 구속집행정지로 일시 석방된 한학자 총재가 그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
23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마이너스 4,462만원.이청연 전 인천시교육감이 2014년 선거에 출마하면서 신고한 총재산이다. 빈손으로 출마해 여기저기 신세를 지며 빚을 끌어다 썼다.그가 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국회의원은 19일, 경기도가 광명시를 ‘통합돌봄도시’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광명이 대한민국 통합돌봄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경기도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명시·화성시·안성시·양평군 4개 시군을 통합돌봄도시로 선정하고,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해 총 64억 원을 투입해 의료·요양·주거를 연계한 5대 인프라를 상반기 중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경기도가 도내 양돈장들에 대해 혈장단백 사료 사용을 중지시켰다. 자돈사료에 사용되는 혈장단백질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데 따른 것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혈장단백질을 활용해 제품을 만드는 12개 제조사와 해당사료를 사용하는 1천여개 양돈장에 대해 제품의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사용중지와 회수를 요청하는 긴급 행정명령을 내렸다.
영천시의회는 20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2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 현안 보고와 함께 민생과 직결된 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대구·경북 통합 추진상황 보고를 비롯해 ▲영천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안 등 시정 및 의정 운영에 필요한 주요 현안들이 다뤄졌다.특히 대구·경북 통합 추진 상황과 관련하여 의원들은 행정 환경 변화에 따른 영천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권익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다양한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벌크'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패키징에 차이는 있지만 성능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벌크 제품 구매 시 A/S가 제대로 되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의 경우는 3년의 무상 A/S가 제공된다.이 쿨링팬은 듀얼 루프링 형태를 채택한 제품이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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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중부뉴스통신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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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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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응급처치, 30분 만에 익혀요”
세종소방본부가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 체험장을 운영한다. 23일부터 운영되는 체험장은 3년 연속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성과를 거둔 안전도시 세종에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누구나 시 전역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10곳에서 응급처치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고려, 짧은 시간에 중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30분 완성 코스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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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내가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히며 해당 방안이 본인이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의지를 입법화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힘을 실었다. 그는 "대통령 발언은 내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토지공개념과 같다"며 "조국혁신당이 준비한 신토지공개념 3법의 방향과도 일치한다"고 설명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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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설 연휴 무료 개방 공영주차장 알림
강릉시는 설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지역 경기 활성화 및 귀성객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하여 주요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이번 설 연휴 무료개방 주차장은 ▲중앙시장제1공영주차장, ▲도심공영주차장, ▲동부시장 공영주차장 총 3개소로, 설 연휴 공휴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신성기 교통과장은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여러분이 전통시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주요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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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부산 16개 구·군 지역 봉사활동 실시
BNK부산은행는 21일 오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상생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BNK부산은행 지역봉사단 2월 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부산 전역 16개 구·군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임직원 400여 명이 참여해 복지시설 연계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임직원들은 동래구 사직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전달할 김밥과 샌드위치 등을 직접 제작했다. 또한 부산진구와 동구에서는 이웃 안전을 위한 도어벨 및 재생종이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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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도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김현철 경남도의원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김 도의원은 22일 누리소통망에 “잠시나마 3선 도전과 도의회 의장 출마도 고민했지만 깊이 생각한 끝에 이제는 후배 정치인들에게 기회를 넘겨주는 것이 제가 해야 할 또 하나의 책임이라는 결론에 이르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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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현장소통마당’ 마무리…시민 건의 271건 쏟아져
경주시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2026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이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소통 행보를 통해 접수된 시민 건의는 총 271건으로, 경주 시민들은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보다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는 ‘생활 밀착형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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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
진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현업근로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업장과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업 근로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공일자리사업은 시 산하 62개 부서에서 2월 19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는 채용 시 법정 안전보건교육을 8시간 수료하도록 되어 있다. 해당 교육은 시민안전과 소속 안전관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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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대학 찾아 청년 창업가 발굴…'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 개최
KB금융그룹이 지난 20일 창업 중심의 일자리 혁신으로 성장의 온기를 중소기업·지방·청년까지 확산하고자 서울대학교에서 '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KB스타터스'는 2015년부터 시작된 금융권 최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KB금융은 정부·금융당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 창업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인재들을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설명회는 서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