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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 수상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에서 ‘공공·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국회기후변화포럼 주관으로 2010년에 제정된 국내 대표 기후변화 종합 시상이며 매년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추진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을 선정하고 있다.이번 시상식에서 TS는 교통부문 배출권 감축사업을 통해 감축방법론 개발 및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전사적 2050 K-RE100의 단...
다쏘시스템은 최근 현 최고경영자인 파스칼 달로즈를 회장 겸 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파스칼 달로즈는 “CEO 역할에 더해 다쏘시스템 회장직을 맡게 돼 영광이다. 버나드 회장의 신뢰와 변함없는 지원, 영감에 깊이 감사한다. 우리는 소비자, 환자,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과학과 상상의 경계를 확장하고 ‘가상 세계를 현실로 구현한다’는 동일한 비전을 공유한다. 공동 창업자이자 CEO로서 버나드 회장은 회사를 스타트업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며 다쏘시스템의 핵심 기술을 이끌어
​ 울산시가 기업·공공기관과 손잡고 지역상품권 대규모 구매를 통해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적극 돕는다.​울산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차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확약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 안전망 강화를 위한 분야별 지원 시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지역상품권 구매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2차 전달식에는 HD현대중공업, 에쓰오일, 고려아
인천교통공사는 어제 계양역과 검암역 등 주요 환승역에서 공항철도와 합동으로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 시행 안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제도는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아 이동 거리가 제대로 기록되지 않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하차 태그를 하지 않더라도 재승차 시 별도의 추가 요금이 부과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직전 이용 노선의 기본운임에 더해 재승차한 교통수단의 기본운임이 더해져 부과된다.제도는 내일 첫차부터 수도권 도시철도 모든 노선에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일반·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국가 망 보안체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보안 컨설팅 역량 강화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송파구 엔플러스랩에서 ‘국가 망 보안체계 컨설팅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한전KDN과 엔플러스랩이 함께 추진했으며, 국가·공공기관의 망 보안 정책이 데이터 성격과 업무 중요도에 따라 보안 통제를 차등 적용하는 ‘N2SF(National Network Secu
부산 사상구는 모라동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문화공작소와 활력UP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사상구는 낙후된 모라전통시장 일원을 생활과 상생 기능을 결합한 복합거점으로 구축하며 도시재생사업의 신동역으로 확보할 예정이다.친환경 복합문화공간인 문화공작소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도로 주민 참여를 늘리고 자립형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상생점포를 갖춘 활력UP센터는 모라동 상권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 역
중동 정세 악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석유업계가 국내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대한석유협회와 한국석유유통협회, 한국주유소협회 등 석유 3단체는 국제 가격 상승 요인이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에 급격히 반영되지 않도록 업계 차원의 협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대한석유협회는 국내 정유사들이 정부의 원유·가스 자원안보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른 선제적 에너지 자원 수급 대응 체계에 동참해 국내 석유류 안정 공급과 유가 안정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근 국내 가격 산정 기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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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산악박물관에서 3월16일부터 3월31일까지 산악유물 공개 구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주요 구입 대상은 근현대 산악자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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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해빙기를 맞아 오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지반 해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와 낙석, 침하 등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중이다.군은 최근 김미성 부군수 주재로 ‘해빙기 안전점검 추진상황회의’를 열어 부서별 점검 현황과 관리 대책을 점검한 데 이어, 민관 합동 점검반을 가동해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본격 진행하고 있다.점검 대상은 급경사지와 사면, 도로, 옹벽, 석축,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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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은 11일, 정신의료기관 또는 정신요양시설에서 이루어지는 격리·강박 등 신체적 제한의 기준이 법령에 근거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도록 하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정신의료기관둥에서 환자를 장시간 강박하거나 부적절한 격리 조치를 하는 등 인권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지시에
PC 환경에서 사용하는 스피커바는 책상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제품군 중 하나다.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선보인 ‘CSB40 6W USB 사운드바’는 이러한 사용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PC용 사운드바다. 슬림한 바 타입 디자인을 적용해 모니터 하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CSB40은 좌우에 직경 40mm의 3W 드라이버 유닛을 각각 탑재해 총 6W 출력을 지원한다. 기본적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11일 “황당한 음모론”이라고 강하게 일축했다.정 장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제기된 황당한 음모론으로 인해 진지하게 숙의돼야 할 검찰개혁 논의가 소모적 논쟁에 휩싸이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검사들에게 특정 사건 관련 공소 취소나 보완수사권과 관련한 메시지를 전달한 사실이 없으며, 장관 취임 이후 일관되게 검찰의 반성과 본연의 임무 수행을 당부해왔다”고 강조했다.이어 “검찰개혁은 오직 국민 안전과
지난 2017년 3월, 글로벌 게임시장을 뒤흔드는 신작이 등장했다.주인공인 'PUBG: 배틀그라운드'는 얼리 액세스 출시와 함께 판도를 바꿨고, 게임 플랫폼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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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 강화·특화사업 추진…성장 기반 강화 조합원 복지·지역사회 공헌 확대에도 힘쓸 것 “그동안 축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부여축협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충남 부여축협 신임 상임이사로 취임한 최생영 이사는 조합 운영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히며 “조합의 경쟁력을 높이고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한양행은 11일 유한대학교에서 진행된 유일한 박사 제55기 추모식에서 창립 10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을 공개하고, 새로운 100년에 대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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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발 미국 약가 인하 풍랑은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양날의 검으로 다가오고 있다. 미국은 한국 바이오시밀러 수출의 최대 전략
국제유가 급등으로 농업용 면세유류 가격이 빠르게 오르자 전국농민회총연맹이 정부의 긴급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전농은 지난 10일 성명을 통해 “봄 영농철을 앞두고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농업용 면세 경유 가격이 급등해 농민들의 생산비 부담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정부는 농업용 면세유 긴급 지원 대책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전농에 따르면 농업용 면세 경유 가격은 지난 2월 말 리터당 1122원에서 3월 초 1293원으로 약 열흘 사이 15% 이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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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렬 청주시장 출마예정자 단식 11일만에 중단
‘미투’ 공방과 관련 단식을 벌이던 더불어민주당 유행열 청주시장 출마예정자가 11일간의 단식을 끝냈다.유 출마예정자는 5일 “충북도당이 사고당으로 지정되면서 단체장 공천 업무가 중앙당으로 이관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더 이상 충북도당 앞에서 단식을 이어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단식 중단 이율ㄹ 밝혔다.이어 “단식 투쟁은 거짓 선동으로 공천 과정을 흔드는 정치공작 세력에 충북도당이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며 “이제 중앙당의 공정한 자격심사를 믿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그는 지난달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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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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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강세 패턴 형성에도 위태…1.4달러 돌파가 관건
XRP가 강세 패턴을 형성한 가운데, 거래소 유입 증가와 XRPL 활동 감소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5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5%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 반등을 주도했다. 이번 상승으로 XRP는 지난달 28일 저점 대비 약 16% 회복하며 추가 상승을 위한 강세 패턴을 형성했다. 그러나 거래소 유입 증가, 파생상품 레버리지 확대, XRPL 활동 감소 등으로 인해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다는 설명이다.8시간 차트에서 XRP는 컵앤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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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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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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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산림사업 안전보건관리 강화계획 발표
동부지방산림청은 최근 벌목 현장에서 벌도목에 깔리거나 부딪히는 등 중대산업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산림사업장의 사고를 근절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산림사업 안전보건관리 강화계획’을 발표했다.동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2022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 이후 전국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8건 가운데 5건이 기계톱을 이용한 벌목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최근 삼척과 강릉 등지에서 벌목 작업 중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고위험 산림사업장과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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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면 새마을협의회,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 개시
영덕군 영해면 새마을협의회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으로 협의회 회원들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에 걸쳐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한 10~20인분의 밑반찬을 조리해 관내 25개 경로당에 전달하게 된다.영해면은 해당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영양 잡힌 건강식을 제공하는 한편,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지역 커뮤니티의 강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권도혁 영해면장은 “새마을협의회와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복지 향상에 힘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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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투자자들, 2031년 되면 만족할 것”…CEO 전망에 커뮤니티 반발
XRP 커뮤니티가 리플 최고경영자의 5년 투자 전망을 두고 다시 논쟁에 휩싸였다.11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는 XRP 장기 투자자들에게 5년 후 만족할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커뮤니티 내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한 암호화폐 투자자는 "5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많은 투자자는 이미 8년 이상 기다리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리플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리플USD'에 집중하면서 XRP의 유동성이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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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개발자 활동 75% 감소…앱 중심 개발 전환이 원인
암호화폐 개발자 활동이 2026년 들어 급격히 줄어들며 시장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오픈 소스 저장소 내 주간 커밋 수는 87만1000건에서 21만8000건으로 75% 감소했으며, 주간 활동 개발자 수도 8700명에서 4600명으로 절반가량 줄었다. EVM 스택, 레이어1, 레이어2, 솔라나 등 모든 생태계에서 개발자 활동이 34%~40% 감소하며 하락세가 뚜렷해지고 있다.개발자 감소는 프로젝트 유지보수 부족과 새로운 아이디어 부재, 개발팀의 자금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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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 안방서 2연패...선두 자리 위태
창원LG가 안방에서 2연패를 당했다.LG가 11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소노와 경기에서 70-74로 졌다.이날 양 팀은 경기 초반 공격에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