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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재한 동포 교육·복지 플랫폼 구축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중국동포연합중앙회와 재한 중국동포의 교육 및 의료복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미정 총회장 일행이 참여해 양 기관의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소속 회원에게 온라인 고등교육 기회와 더불어 의료복지 혜택 제공, 한국 사회 정착과 직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또 중국동포연합중앙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설계·운영하고, 대학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학위과정과...
충북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절차 등을 살펴보기 위해 청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꺼내든 행정사무조사 카드가 무위에 그쳤다.청주시의회는 지난 2일 제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관련 행정사무조사 실시안을 부결 처리했다.재적의원 42명 중 민주당 소속 의원 19명이 찬성표를, 국민의힘 소속 의원 22명이 반대표,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 1명이 기권표를 던졌다.앞서 도시건설위원회 신민수 의원 등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시기의 적절성, 충청권 광역급행철도를 비롯한 미래교통 수
세종시에 거주 중인 15세부터 39세 청년 중 95.5%는 다른 지역에서 세종으로 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3년 주기 국가승인통계인 2025년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 12개 부문 66개 문항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일까지 17일간 관내 청년 표본 1,5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설문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26%p다. 조사 기간인 올해 4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상 세종시 총인구 39만 1992명 중 청년은 11만 9693명으로
충북농협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번째 현장경영으로 진천군 스마트팜 농장 ‘부자농원’을 방문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남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청년타운 컨퍼런스홀에서 ‘2025 당진청년타운 나래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 수료생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년 메이커들의 성장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교육생들의 창의적인 성과물을 전시하는 전시관을 비롯해 메이커 관련 특강과 수강생 교육 후기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2026년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사업 계획을 소개하며 청년들의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이 서로 교
2026년 병오년 말의 해가 밝았다. 말띠는 육십갑자 가운데 갑오-병오-무오-경오-임오 순으로 순행한다.병오년은 천간 `병'과 지지 `오'가 결합한 간지로, `붉은 말의 해'로 불린다.병오년은 불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는 해다. 활동적이고 변화가 많은 시기이며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해다.말의 해, 병오년을 부푼 희망으로 맞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소재 `킴스승마클럽' 김교호 대표.SBS 드라마 `더킹:영
충남 당진시는 지하 안전사고 예방 및 지하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를 대상으로 올해 제4차 지하시설물 정확도 갱신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종 굴착공사에 의해 지하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지하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4년에 걸쳐 국비보조금 및 지방비 30억을 투자해 상하수도 404km에 대한 시설물을 조사·탐사하고 정위치·구조화 편집 과정을 거쳐 기초자료를 구축했으며, 이를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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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들불축제에서 작은 불씨를 살리면서 불 놓기가 진행된다.제주시는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2026 제주들불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제주시는 불 없는 들불축제를 1년 만에 철회했다. 올해는 오름 불 놓기는 하지 않지만, 행사기간 채화와 희망불 안치, 횃불대행진, 달집태우기 등 일부 콘텐츠에서 불씨를 살린다.시는 지난해 3월 들불축제를 개최하면서 오름 불 놓기 대신 LED조명과 컴퓨터그래픽 영상을 도입한 ‘디지털 들불’로, 등유·파라핀을 사용한 횃불대행진은 LED횃불로 변경됐다.또한 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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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김만식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대한민국 정부는 한중 관계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
온라인게임은 우리 게임산업의 성장을 사실상 주도해 왔다. 그러나 모바일게임 시대로 전환된 이후 점점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작 출시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불법 사금융 범죄 의심 계좌도 즉시 지급정지를 통해 불법 사금융의 확산을 막고 자금줄을 끊을 수 있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정무위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7일 "불법 사금융 범죄에 이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계좌를 즉시 동결할 수 있도록 하는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불법 사금융 관련 신고는 1만4786건으로 4년 전인 2020년 대비 100% 이상 폭증했다. 특히 나체 사진이나 동영상을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와 관련해 광역단체장 예비후보자 등록 희망자에 대한 신청을 받은 결과, 제주지역 전.현직 국회의원 3명이 나란히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7일 마감된 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자격심사 신청에서 문대림 국회의원과 위성곤 국회의원,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모두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사실상 현직인 오영훈 지사를 포함한 4명이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서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셈이다. 앞서 송재호 전 의원은 지난 달 말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 제주도정을 향해 ‘침몰 위기’라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최우선시하는 ‘상생 경영’을 통해 ‘2025년 전국 가맹점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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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오는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사업들의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토론
사천상공회의소는 지난 5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신년인사회 및 제4회 사천상공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상공인과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해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세레나데 뮤지컬 콘서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상공회의소 활동 영상 상영, 개회식과 국민의례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열린 제4회 사천상공대상 시상식에서는 사남농공단지에 입주해 25여 년간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한국산업 이종철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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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북한 핵 문제를 포함해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중재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에서 가진 동행 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지난 5일 열린 정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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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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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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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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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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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2026 말띠해 말타령
○···2월17일 설날부터 2026 병오년이다. 다들 알지만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말띠해, 말띠해하면서 일종의 선행학습을 한다.올해 말은 붉은색이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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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민 이해 높이는 ‘찾아가는 건축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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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개정된 주거용 옥상 비가림시설 제도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자, 오는 2월까지 읍·면·동 이·통장회의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제도 변경 사항을 주민과 가장 밀접한 이·통장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제도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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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한달간 15개 읍면동 순회하며 시민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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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7일부터 27일까지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주민 대화는 7일 진량읍을 시작으로 남부동까지 이어지며, 각 지역의 주요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해 시민이 직접 질문하고 시장이 현장에서 답하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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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피아Ai 정치뉴스] 한·중 현안 관리와 ‘계엄의 강’
1월 7일 정치권은, 새해 외교의 첫 발걸음과 ‘내란의 잔향’이 한날 한시에 겹쳐지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마지막 일정에서 서해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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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1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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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향토생활관 전경 영주시는 2026년도 향토생활관에 입사할 대학생 1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향토생활관 선발인원은 △경북대학교 30명 △영남대학교 30명 △계명대학교 30명 △대구대학교 30명으로 총 120명이다. 향토생활관은 각 대학 캠퍼스 내 기숙사동에 위치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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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인문학! 사회적 단절을 극복하는 공공 인문 프로그램 펼쳐
전시 제목은 팬지꽃의 꽃말에서 유래, 다수의 수상자 선정으로 동기부여 목표제1회 팬지문학상 수상작품 전시회 ‘나를 생각해 주세요’가 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