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감사원 직원의 일탈에 대한 통제가 미흡하다는 비판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내부 직원을 감찰하는 부서를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해 감사원의 자정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피조사자의 인권이 충실히 보장될 수 있도
경상남도교육청은 감사관 소속 허현영 주무관과 박현정 주무관이 올해 감사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해, 총 2건의 표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두 공무원은 감사원의 ‘자체 감사 활동 우수 공무원’과 ‘감사 제보 처리 우수 공직자’로 각각 선정돼 감사 업무 전반에서의 전문성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감사원이 실시한 ‘2025년 자체감사활동 포상행사’시상식에서 최고등급과 함께 교육자치단체 중 성과향상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
이재명 대통령이 첫 감사원 수장으로 지명한 김호철 후보자는 29일 윤석열 정부에서 각종 '정권 맞춤형 감사' 논란으로 신뢰도가 떨어진 감사원 조직 회복에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감사위원 및 감사원 직원 여러분!제26대 감사원장으로 취임한 김호철입니다.먼저, 여러모로 부족한 제게 공직자로서 헌신할 기회를 주신 국민과 국회, 그리고 감사원 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개인적으로, 국가 최고감사기구인 감사원의 수장으로 임명된 것에 무한한 영광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고도의 책임성이 요구되는 국가의 중책을 맡게 되었다는 것에 막중한 부담감도 느껴집니다. 그러나 감사원을 바라보는 국민의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굳은 결심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감사원 직원
화성특례시가 감사원이 실시한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성과향상 부문 1위를 기록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성과향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 감사관은 지난 19일 감사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는「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 조직·인력 운영, 감사 계획·집행 및 사후조치, 내부통제 지원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감사원은
여야는 23일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지원 의혹 수사를 위한 특검법과 쿠팡 연석 청문회 개최 등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국회에서 회동했지만, 각종 현안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회동에 배석한 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기자들에게 “논의는 많이 했지만, 합의된 것은 없다”며 “30일 본회의 일정은 감사원장 인사청문회 결과를 보고 상황에 따라 대처하는 것으로 얘기했다”고 설명했다.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경남도교육청은 감사관 소속 허현영 주무관과 박현정 주무관이 올해 감사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두 공무원은 감사원의 ‘자체 감사 활동 우수 공무원
경상남도교육청은 감사관 소속 허현영 주무관과 박현정 주무관이 올해 감사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해, 총 2건의 표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두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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