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4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차례로 방문해 구미의 미래를 바꿀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김장호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먼저 산업통상자원부를 찾아 구미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소재·부품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국가첨단전략산업 로봇 분야 특화단지 지정을 강력히 건의했다. 또 방위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의 당위성을 피력하며 구미시가 ‘K-방산’의 수출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4일 조치원 행복누림터에서 정부 역점 사업인 ‘농촌 햇빛소득마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햇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정확한 체불 원인을 분석하여 그에 따른 정책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26.1월 임금체불 통계부터
육류유통수출협회 올 사업 제도개선·경쟁력강화 역점 부산물 가치 제고·인력난 해소·축산물 수출 확대 지원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올 한해 축산물 유통제도 개선,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향해 힘껏 달려나간다. 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18일 서울 양재에 있는 aT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
10시간전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지난 3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성장펀드’에 공동으로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성장펀드는 벤처투자의 수도권 쏠림현상을 해소하고 지역 친화적 벤처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에서 역점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를 마중물로 지자체, 지역사회가 혁신 자금을 모아 인공지능 및 딥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상시 방역시스템 구축…질병 없는 청정축산 구현 가축분뇨 저탄소·자원화…전량 처리 시스템 구축 “우리 축산업에서 동물복지와 가축질병이 없는 청정축산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축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상시 방역 시스템을 통해 가축질병이 없는 청정축산업 육성과 동물복지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축산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올해
“전북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축산농가 권익 신장을 위해 조합장들과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합 간 협력 강화로 축산농가 권익 신장 역점 환경관리·방역 등 책임 있는 축산업 실천 강조 한경석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장은 이같이 밝히며 축협과 축산농가의 협력을 통한 위기 극복 의지를 강조했다
전북 김제시가 역점 추진해 온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 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사업 은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국비 1354억원을 투입해 김제시 진봉면 심포항 일원에 조성하는 대규모 국가사업으로, 에너지 대전환과 RE100 확산 해양에너지 신산업 육성 등 핵심 국
“학교 현장을 중심에 두는 실효성 있는 교육행정과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신임 김보현 충북 영동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은 학교를 돕는 동반자”라며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내실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옥천 출신으로 1989년 교직에 입문해 영동 구룡·부용초 교장을 역임했다. 기획력과 친화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세종특별자치시가 4일 조치원 행복누림터에서 정부 역점 사업인 ‘농촌 햇빛소득마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와 소득으로 환원하는 사업이다.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전국 2,500곳 조성을 목표로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에 시는 읍·면 지역 마을 대표를 대상으로 햇빛소득마을의 취지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설명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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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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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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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제주도니 홍보·할인행사
제주양돈농협은 제주를 대표하는 봄 축제인 2026년 제주들불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상생장터에 참여해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 ‘제주도니’ 홍보와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상생장터는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축제 행사장 내에 마련돼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제주 농수축산물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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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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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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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조달청, 찾아가는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 개최
충북지방조달청은 지난달 31일 충북개발공사에서 지역 조달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충북지방조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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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양육비이행확보·지원 개정안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은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개정안은 양육비 선지급 신청요건 중 소득요건을 전면 삭제하고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요건을 평균 양육비 금액이 양육비 선지급 금액 미만인 경우로 변경해 제도의 허점을 보완했다.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소득·재산 조사 및 자료협조의 근거도 마련했다.양육비 선지급 제도는 양육비 채무자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국가가 먼저 양육비를 지급하고 채무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하는 제도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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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서청주농협은 지난달 31일 ‘청주시·농협 공동협력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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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 선도교원 100명 위촉
충북도교육청은 초중등 교원 100명을 ‘다채움’ 선도교원으로 위촉했다.이들 교원은 다채움의 이해와 활용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사 지원단으로 활동하며 다채움 현장 확산과 소통 등의 역할을 한다.또 △다채움 코스웨어 개발 △콘텐츠 모니터링 △기능 테스트·개선 의견 제안 △공공·민간 교육서비스 연계 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다채움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