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태안군민 여러분!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 윤희신을 선택한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태안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희망!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태안의 미래가 되겠습니다. 변화의 답이 되겠습니다.다시 뛰는 태안, 힘 있는 젊은 태안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태안 김영택기자 [email protected]
충남 태안군의 해풍 맞고 자란 대파가 대형 급식기업 현대그린푸드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른다.군은 ㈜현대그린푸드와 손잡고 6월 한 달간 전국 600개 급식 사업장에서 태안산 대파를 활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태안 맛-닿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안 대파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자라 단맛이 강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서해 갯바람을 맞고 자란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형 급식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대량 구입해 농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고 태안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기간
성일종 국회의원은 15일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정부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함으로써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성일종 의원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가 수행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 결과 최종 통과가 확정됐다. 본 사업은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서산시를 거쳐 경기도 안성시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94.6km 규모의 대규모 고속도로 건설사업이다. 총 연장 94.6킬로미터 규모이며 총사업비 약 3조 7000억원이
 충남 서산시를 통과하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 거점과 연계한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시는 지난 15일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통과에 따라 해당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해당 고속도로는 충남 태안군과 경기도 안성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총연장 94.6㎞·왕복 4차로 규모다.  총사업비는 약 3조 7,000억 원으로, 2036년 준공을 목표로 2031년 착공할 예정이다.  
 충남도가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대응에 나섰다.  도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 안전관리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시군별 해수욕장 개장 준비 현황 공유 및 안전사고 예방 대응체계와 기관 간 협력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와 함께 해수욕장을 운영하는 보령·당진·서천·태안, 연안해역을 관리하는 보령·서산·서천·홍성·태안, 충남소방본부, 충남경찰청, 보령·태안·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서산을 인공지능·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태안은 해양관광 육성과 정의로운 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이날 서산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첫 타운홀 미팅을 열고, 서산·태안 권역 도민과 각본없는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보훈·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 등 서산·태안 지역 각계각층 도민 3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타운
충남 아산시가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충남 서북부와 수도권 남부를 연결하는 광역교통 허브 도시로의 도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한국개발연구원은 최근 태안~안성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시켰다. 비용 대비 편익과 사업타당성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사업 추진의 첫 관문을 넘었다.이 사업은 충남 태안군 태안읍에서 경기 안성시 미양면까지 총연장 94.6㎞를 왕복 4차로로 연결하는 대규모 광역도로망 구축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조7078억 원 규모
 충남도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가 수행한 민자 적격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민간 투자사업인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민자 적격성 조사에 착수해 이달 최종 통과됐으며, 앞으로 전략 환경 영향평가 및 실시 설계 등을 거쳐 오는 2031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태안군 태안읍을 시점으로 서산·예산·당진·아산·천안을 거쳐 경기도 안성시까지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건설할 예정이며, 전체 연장은 94.6
11일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을 찾은 탐방객들이 노루오줌꽃 사진을 찍고 있다. 이밖에도 천리포수목원에는 솜사탕 같은 꽃차례가 인상적인 미국안개나무, 연못 주변을 화려하게 수놓은 꽃창포, 서부버지니아목련, 태산목꽃이 활짝 폈다. /천리포수목원 제공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남도본부는 지난 5월 27~28일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충남도 시·군 가축방역관과 검사관, 축산물위생감시원, 충남도본부 방역사·검사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물방역위생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가축방역과 축산물 위생 분야 직무교육을 강화해 가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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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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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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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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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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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암 경고 신호를 무시해선 안 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영국 암 연구소는 암 경고 신호로 볼 수 있는 8가지 주요 증상을 경험한 사람 3분의 1이 이후 6개월간 병원을 찾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또한 병원을 방문했던 사람 중에서도 증상이 계속됐음에도 의사와 후속 상담을 하지 않은 비율이 4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셸 미첼 영국 암 연구소 최고경영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해야 치료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우리나라 인구 2명 중 1명은 평생 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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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 글로벌 축제로 힘찬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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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류공원 일원에서 5일간의 뜨거운 여정에 돌입한다. 올해 축제는 ‘치맥26’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형 지구본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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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열기, 골목상권까지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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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의 창밖으로 붉은 낙조가 바다를 물들이기 시작하면, 나는 캔버스 위로 번지는 먹의 농담 속에서 마르셀 프루스트의 를 떠올린다. 소설 속 주인공이 홍차에 적신 마들렌 한 조각으로 유년의 기억을 통째로 소환해냈듯, 나에게는 캔버스 위에 물감을 긁어낼 때마다 투명하게 피어오르는 장소의 기억들이 있다. 그 기억의 궤적은 화려한 불빛이 일렁이던 파리의 생 미셀 역과 아케이드 거리를 지나, 마침내 도달한 이곳 강화도의 서쪽 바다까지 길게 이어져 있다. 과거의 파리는 나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채워 넣고 증명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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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우유크림빵 샀는데 아이패드가…고용부, CU와 '청년 응원'
고용노동부가 청년 정책 홍보를 위해 CU 편의점과 손잡고 '연세우유크림빵' 속에 경품을 숨기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용노동부는 29일, 청년 지원 정책 홍보를 위해 7월 1일부터 31일까지 CU 편의점과 함께 '2026 청년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청년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정부 정책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이벤트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연세우유크림빵' 2종에 숨겨진 '히든 티켓'을 찾으면 최대 100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