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가 새해를 맞아 5일, 남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김영태 의장 주재로 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의회사무국에 부임한 임점숙 국장의 인사와 함께, 향후 의회 운영과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에 대한 당부가 이어졌다.특히,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성과 언행 유의를 강조하며,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조직 내 질서 유지와 규칙 준수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부서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의정 지원이 이뤄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