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오는 9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지난 2000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어오고 있는 대표 문화행사다. 매년 다양한 불꽃 연출과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올해 행사는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 시기를 고려해 예년보다 약 20일 앞당겨 9월 초에 열린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영국 등 3개국이 참가해 각 나라의 특색을 담은 불꽃 공연을 선
한화투자증권이 MTS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한화투자증권은 오는 28일까지 '불꽃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 MTS에 로그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과 법인 계좌 보유 고객, 미성년자는 제외된다.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관람권을 1인당 2매씩 제공한다. 축제는 다음 달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이
울산디카시인협회장인 이시향 시인이 제1회 아방가르드 디카시문학상 수상작인 디카시집 를 펴냈다.디카시집은 △1장 별이 쏟아진다-‘불의 기원起源’ 외 17편 △2장 푸른 얼굴-‘살을 깎는다’ 외 17편 △3장 용접공 그-‘출근’ 외 17편 △4장 나의 성화聖火-‘간다’ 외 17편으로 구성됐다.불꽃으로 하루를 이어 온 한 노동자의 삶을 사진과 시로 기록한 디카시집으로, 32년 동안 압력용기 제작 현장에서 보고 듣고 체험한 시간들이 카메라와 언어를 만나 한 사람의 이야기를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성남시는 올해 5000만원을 투입해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전기차 소화설비를 설치하는 공중이용시설 25곳에 최대 2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 대상 시설은 근린생활·문화·집회·판매·의료·교육시설, 주차타워 등이다.지원 품목은 △열화상카메라, 불꽃 감지 센서 등 24시간 화재감시·경보설비 △물막이판, 상방향 직수장치, 질식소화 덮개 등의 소화설비다. 성남시는 해당 설비의 구매·설치 비용을 50%까지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는 ‘가능성을 깨우는 불꽃, 판도를 바꾸는 도약’을 주제로 오는 30일 배치 3기 ‘디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배치 3기 디데이에는 교육, 리테일, 렌탈, 미팅, 전통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 스타트업인 남도마켓, 더플레이토, 렌트리, 펄스애드, 한국교육파트너스가 혁신의 가능성과 성장 스토리를 선보이게 된다.행사에는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제
한화가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를 9월 초로 앞당겨 개최한다.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 수요를 고려한 결정으로 한국, 미국, 영국 연화팀이 참여하는 대형 불꽃 공연과 역대 최대 규모 안전관리 체계가 함께 가동된다.6일 ㈜한화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9월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연다. 지난해 축제는 9월 말에 열렸지만 올해는 개최 시기가 앞당겨졌다. 올해 축제는 ‘Your Infinite Colors’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화는 저마다의
제천시가 전통시장의 화재와 범죄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순찰로봇을 시범 도입한다.시는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제천역전한마음시장에서 스마트 순찰로봇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야간 시간대 화재 감시와 범죄 예방을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스마트 순찰로봇은 자율주행 기능을 바탕으로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시장 내부를 순찰한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열화상 센서를 통해 연기와 불꽃, 이상 온도 상승 등 화재 징후
충북 제천시가 야간 시간대 전통시장 화재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순찰로봇을 투입한다. 이달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제천역전한마음시장에서 스마트 순찰로봇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순찰로봇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시장 내부를 자율주행하며 야간 안전을 살핀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열화상 센서를 활용해 연기와 불꽃, 온도 급상승 등 화재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비정상 상황이 확인되면 제천시와 소방·경찰 등에 상황을 전파해 초기 대응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8월에는
양천구는 8월부터 용왕산 스카이워크에서 한강유람선 불꽃크루즈를 조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정식 운영하며, 한강 야간 관광의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지난 4월 개장한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도심 경관과 한강을 아우르는 뛰어난 조망으로 낮에는 탁 트인 전경을, 밤에는 화려한 야경을 선사하며 지역 주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찾는 양천구의 대표적인 전망 명소로 자리 잡았다.구는 이러한 입지적 장점을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6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에 불꽃 프로그램 운영 협조와 연출 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경남 창원시축협은 지난 7일 조합 회의실에서 ‘제3회 88허니데이 행사’를 열고 천연벌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벌꿀 소비 기반 확대와 양봉농가의 판로 안정에 힘을 보탰다. ‘88허니데이’는 창원시축협이 양봉농가에서 생산한 양봉산물의 소비 저변을 넓히기 위해 전국 최초로 기획한 데이마케팅으로, 지난 2023년 8월
경주가 늦여름 전국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로 달아오른다. 경주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16일간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800여 팀, 선수와 관계자 등 1만 5,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시민운동장과 스마트에어돔, 축구공원, 알천축구장 등 경주 전역에서 펼쳐진다. 연습구장으로는 안강·건천·외동·감포·화랑마을 축구장과 형산강체육공원 등을 활용한다.대회는 1·
남원시가 공직사회 내 청렴 의지를 확고히 다지고,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투명한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대대적인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시는 열린 시정의 날을 맞아 본청 1층 대강당에서 시 소속 모든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고, 청렴 1번지 남원 조성을 위한 강력한 행보에 나섰다.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공직사회 전반에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도덕성과 책임 의식을 높이고, 관행적인 부패 요소를 원천 차단, 깨끗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엄숙하면서도 의
구로구가 ‘기후행동 실천서약 및 에코마일리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당초 7월 말에서 8월 31일까지 한 달 연장한다. 구는 더 많은 구민의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에코마일리지 신규회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벤트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에코마일리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로, 구로구는 구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신규가입 이벤트를 마련했다.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2050
영등포구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제11회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오는 16일까지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지난 2016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치와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이어온 행사다. 이번 전시회는 힘든 치료 과정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표현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전시회는 ‘Brave Enough, 나답게 빛나는 용기’를 주제로 전국 소아암 환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