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의 현안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오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최태영 부군수를 비롯해 국장, 기획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장, 9개 읍·면장이 참석해 지역별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읍·면장이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건의사항과 현안을 보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관리시스템 개선 ▲우천면 새말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