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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텍, 가창에 추석맞이 백미 18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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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에 소재한 대구텍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510만 원 상당의 백미 180포를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가창면 맞춤형복지팀을 거쳐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에 순차적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면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취약가구의 살림살이와 안부를 직접 살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도 함께 전할 계획이다.한현준 대표는 “추석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온정을 나누는 명절”이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
군내면은 봉사단체 나사모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나박김치, 절편, 계란 30구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 30개를 군내면에 기탁했다.나사모는 올해 상반기 쌀 기탁에 이어 이번 추석 명절에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명절 꾸러미를 마련했다.이번에 기탁된 명절 꾸러미는 군내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정을 전했다.신정희 나사모 회장은 “추석 명절에 소외된
포항원동초등학교는 9월 9일 등교 시간을 활용해 학생회 주최로 2학기 '학교폭력 예방 및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5·6학년 학급과 전교 임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피켓 홍보, 친구 사랑·청렴 구호 제창, 학교폭력 신고 요령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김경호 교장은 “학교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 청렴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언어문화개선교육, 또래 지지 활동, 청렴 실천 약속 활동 등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거제시의회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거제시의회는 최근 수해복구 현장에서 펼친 봉사활동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모습을 담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의회 누리집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이번 영상에는 지난 9월 9일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거제식물원을 찾아 수해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태는 모습과 함께, 수해와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힘이 되기 위한 관광 활성화 캠
영일중학교는 지난 여름방학 동안 운영한 바리스타 자격증반에 참여한 학생 14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고, 학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기 위한 자격증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격증 취득이라는 구체적인 목표에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무더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커피에 대한 기초 이론을 비롯해 핸드드립 커피, 다양한 카페 인기 메뉴 등 바리스타에게 필요한 이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새뜰마을사업 새뜰행복사랑방은 11일 남부민동 436-7 일원에 조성된 남부민2동 새뜰마을 방재마당B에 마을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위한 골목 평상을 제작·설치 했다.마을 주민은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좋고, 이웃들과 더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며 반가움을 전했다.새뜰행복사랑방은 앞으로 골목 평상에서 이웃 관계망 형성을 위한 옹기종기 마을 수업과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문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0일,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슈퍼맘 돌보미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이용하는 슈퍼마켓과 편의점 등을 활용해 술을 자주 사거나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등 위기 상황 의심자를 사전에 발굴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업이다.이날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편의점과 슈퍼마켓, 약국 등 업소 22곳을 일일이 찾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도움 요청 쇼핑백과 복지 정보 안내 가
전 연령서 '부정' 우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평가가 지난 조사보다 5.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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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의 한 광산 갱도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해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17일 울진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0분께 울진군 북면 사계리의 한 광산에서 갱도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갱도 안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삼성전자서비스가 '2026 한국경영대상'에서 2년 연속 고객만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CEO 분야 고객만족 부문에서 이뤄졌으며, 김영호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 부사장이 회사를 대표해 수상했다.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 제도다. 국가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최고경영자를 선정한다.삼성전자서비스는 김 대표가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수상자
2026년 한국 여행자가 여행 계획에서 든 가장 첫 고려는 볼거리·관광지 29%와 여행 비용 27%였다. 두 항목의 합산은 56
정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이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국채시장 쏠림이 과도하면 시장안정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이날 새벽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기준금리를 3.50~3.75%로 0.25%포인트 인상한 것과 중동 전쟁이 금융·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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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와 ‘갯벌세계유산 2단계 등재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보호구역의 보전·관리 성과를 공유하고, 지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가 확정된 것을 기념하기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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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교·안보가 다시 한번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섰다. 한쪽에서는 미국이 이란과의 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적 기여를 요구하고 있다. 다른 한쪽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궁-II를 우크라이나에 공급하도록 한국을 압박해야 한다는 내용의 칼럼을 직접 공유했다. 이 두 사안을 단순히
대전 대덕구 중리전통시장과 법동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찬술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주민과 자생단체 등이 참여했다. 구는 행사에서 구매한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또 시장 내 점포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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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가 제주동부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0필지를 처음 공급한다.제주지역 택지개발지구에서 단독주택용지가 공급되는 것은 삼화지구와 서귀포혁신도시 이후 약 15년 만이다.제주동부지구는 제주시 동부권에 총 31만9000㎡ 규모로 조성되는 택지개발사업으로, 1856세대가 들어서며 오는 2028년 12월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공급 대상은 지구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3필지 가운데 이주자택지와 대토 3필지를 제외한 10필지다. 전체 면적은 3718㎡이며, 필지당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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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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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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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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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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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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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첫 삽…K-푸드 산업 도약
경상북도는 9월 16일 구미시 선산읍에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청사 건립 착공식을 열고, 경북 식품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도·시의원, 국가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식품연구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한식연 경북본부는 구미시 선산읍 교리 1376번지에 총사업비 271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다. 6,596㎡ 부지에 연면적 4,944㎡ 규모로 업무·연구시설, 시제공장시설, 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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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호남권 지역 자율 R&D’ 본격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등 지역 산업과 기업의 기술 수요를 반영해 연구개발 과제를 지역 주도로 기획·수행하는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통합특별시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한국과학기술원에서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식’을 열고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올해 호남권에는 131억 원이 투입된다.‘지역 자율 R&D’는 중앙정부 중심의 연구개발 지원방식을 지역 주도 방식으로 전환해 지역이 산업 여건과 과학기술 역량, 기업의 기술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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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방미숙 의원은 지난 16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정담회에 참석해 현장의 고충을 듣고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방미숙 의원은 “저출생·고령화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로 복지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책임도 커지고 있다”며 “그러나 근무환경과 처우는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처우개선비는 10년째 제자리이고, 그마저도 지급받지 못하는 종사자가 여전히 남아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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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 정책토론회 ‘정책제안대회’ 개최
평택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2일 「2026 평택시 청소년정책토론회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을 발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정책제안대회는 청소년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이를 정책으로 제안함으로써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최원용 평택시장,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정미경 교육국장, 최두성·김래현·오치성·최영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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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시민소통 프로젝트 추진
오산시는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시민 소통 프로젝트에 돌입했다.14일 오산시에 따르면 조용호 시장은 ‘100일의 발걸음, 1000일의 약속’이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도시 오산을 열어갈 준비에 한창이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시민 목소리로 그리는 오산 희망지도 제작 등이 대표적이다.앞서 조 시장은 취임 직후 시민을 시정 동반자로 함께하며, 예산 편성과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겠다며 ‘시민과 동행하는 시장’의 이미지를 강조했다.조 시장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