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이천도자기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 선정

이천시는 이천 대표 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는 전국 지역축제 중 경쟁력이 뛰어난 유망 축제를 발굴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될 기회를 부여하는 단계별 축제 진흥 정책으로 2026-2027년 예비축제는 최종 20개 축제가 선정됐다. 선정된 예비축제는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한 축제 품질 향상을 위한 지원과 2028-2029년 문화관광축제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이천도자기축제는 지역을 넘...
인천광역시는 2월 26일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인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과 ‘2026년 인천시 한부모가족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인천시가 2026년도에 추진할 인구감소지역 대응 전략과 한부모가족 지원정책의 추진방향, 세부 사업 구성, 실행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2026년 인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은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립된 계획으로, 4대 전략, 12개 실천과제,
화순군은 지난 24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 1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 주최로, 축제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단이 지역 정체성, 콘텐츠 완성도, 운영성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iH는 지난 26일 인천검단지구 주요 건설현장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CEO 합동 해빙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 약화, 흙막이 붕괴, 비탈면 유실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CEO를 포함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비탈면 안정성 ▲배수시설 및 측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iH 류윤기 사장은 “해빙기에는 계절 특성상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
군포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노후주택, 급경사지, 건축공사장 등 총 41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며 지반이 약해져 붕괴·전도·낙석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시는 D등급 노후주택을 포함한 주요 취약시설을 선정하여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 점검을 진행한다.점검 결과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 조치하고, 긴급 보수 대상은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적극 대응한다.또한 시민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은 설 명절 김용만 국회의원, 시·도의원과 함께 장애인단체에 방문한 인사 자리에서 ‘장애인 365쉼터’의 필요성이 제기되 이에 공감하여 지난 25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소망재활원으로 벤치마킹에 나섰다.이날 방문은 정 부의장을 비롯해 한국장애인학부모회 하남시지부 김말선 회장, 박미숙 수석부회장, 민경숙 부회장과 시 관계부서 공무원 등 6명이 함께했으며, 소망재활원 윤장숙 센터장의 센터 소개와 시설 라운딩이 이뤄졌다.‘365쉼터’란 보호자의 입원, 경조
영광군은 24일 열린 영광군 청년정책위원회 회의에서 ‘2026년 영광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청년이 살기에 매력적인 영광”을 비전으로 ▲참여와 소통 ▲일자리 창출 ▲청년문화 ▲청년복지 등 4개 분야 51개 사업을 추진하며 총 102억 원을 투입한다.참여와 소통 분야에는 11개 사업에 12억 원을 편성했다. 신규 사업으로 ‘e-모빌리티 특화 미래인재 과학축전’과 ‘청년 영농정착 소모임 활성화 지원’을 추진하고, 청년 명예부군수제 운영, 청년 전용 예산제 활성화, 청년센터 운영 및 청년활
7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구의원 및 영종구청장 출마예정자들은 4일 운서역 앞에서 해사법원 유치와 관련, 이른바 ‘영종 패싱’ 논란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해명을 요구했다.이번 논란은 배준영 국회의원이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도되면서 촉발됐다. 이날 강원모 전 인천시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후보자들은 “영종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이 정작 영종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주요 현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앞서 영종지역 단체들은 ‘해
7시간전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2단계 입법 논의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는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경남의 무형유산을 찾아가는 중이다. 2월 ‘매듭장’으로 첫걸음을 떼 ‘소목장’에 이어 ‘감내게줄당기기’를 소개했다.매듭장은 배순화 보유자가 있다. 배 보유자는 올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3일과 4일 중소 제조업체인 삼일승강기를 비롯해 사회적기업인 생드로영농조합법인,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를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생드르영농조합 방문에서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처리 시설 확충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위 의원은 “단순 생산 단계에 머물지 않고 전처리 및 가공 시스템을 갖춰야 농산물 폐기를 줄이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다”며, “제주 농수산물유통공사 설립을 통해 생산부터 유통, 판매까지 책임지는 구조
8시간전
국제 유가가 하루 새 5% 가까이 급등하면서 제주지역 주유소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을 역전하는 현상이 나타났다.4일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제주지역 주유소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1782.70원으로 전일 대비 60.74원 올랐다. 제주지역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127.40원 급등한 1794.46원을 기록하며 휘발유 가격을 넘어섰다. 제주 경유 가격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이번 국내 가격 상승은 하루 전 국제 시장에서 나타난 유가 급등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3일 기준
: 대전을 입다,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주최·주관 | 대전광역시청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3.12까지.지원자격 | 연령·지역 제한 없음, 개인 또는 팀공모주제 | - 대전 대표 관광자원 및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창의적 티셔츠 디자인 발굴 ❶대전 관광·문화·도시를 표현한 ❷반팔 티셔츠 디자인 ※ 티셔츠 전면·후면 자유 구성 ※ 예시: 대전 0시 축제, 꿈씨패밀리, 빵의 도시, 갑천생태호수공원 등시상내역 |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참가상
tags :#이달의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4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열린 회원보수교육에서 “지금이 세무사회 조직 구조의 원천적 변화를 가져올 적기”라면서 ‘지방세무사회 독립’을 주창해 회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이 회장은 “ 역사를 바로 세움에 서울 회원들은 위대했고, 중요한 순간에 함께 했다”면서 “특히 서울회 고문님들은 2023년 6월 지방회규정 개정을 성토했고, 결국 회원의 뜻에 따라 규정을 복원하는 데 일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 서울 회원의 승리였으며, 세무사회의 변화를 불러온 촉매였다는 점
경남도는 동부권 180만 도민의 핵심 식수원인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경남형 낙동강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그간의 수질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낙동강 녹조 발생과 비점오염원 증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수질개선대책으로 경남도 자체 수립한 5개년 중장기 수질개선 로드맵이다.특히,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의 핵심 내용인 ▲총인 배출량 감축 ▲생활하수 및 도시 비점오염 관
삼성전자가 미국 5세대 이동통신 사업과 관련해 협력사에 공장 이전을 강요하고 부당하게 발주를 중단했다는 ‘갑질’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4일 삼성전자는 입장문을 통해 최근 제기된 협력사 공장 이전 강요 의혹에 대해 “법령 준수와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법 위반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보도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전자가 미국 현지에서 하도급업체 A사에 대해 부당하게 위탁을 중단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지난해 말부터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A사는
9시간전
"농민 웃고 장바구니 가벼워진다"… 농협, 국산 양파 최대 45% 할인 승부수대한민국 농업 지형이 지난 40년 동안 기후 변화와 수입산 농산물의 거센 공세 속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여왔다면, 2020년대의 농촌은 '소비 부진'이라는 또 다른 거대한 벽에 직면해 있다. 풍년이 들어도 웃지 못하는 농민들의 시름은 이제 단순한 농가 부채 문제를 넘어 식량 안보와 직결되는 국가적 과제가 됐다. 이러한 엄중한 상황에서 농협이 꺼내 든 '양파 소비촉진 할인행사'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위축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D] 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업 뉴스 / 캠퍼스 뉴스
엘앤에프엘앤에프 구지1공장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대구 구지1공장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증진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계 구축, 프로그램 운영, 환경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엘앤에프 구지1공장은 앞으로 3년간 우수사업장 자격이 유지되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이번 선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동부소방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식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동부소방서는 지난 25일,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식 및 기본교육을 추진했다.이날 임명장을 받은 26명의 신규대원들은 상반기 퇴직대원 등 결원을 해소하기 위하여 실시한 1월 모집공고 최종 합격자들로 지역사회 안전 홍보 및 재난현장에서 소방보조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한편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현재 24개대 654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지난 2월 21일 조천읍 와흘리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최선호 조천남성대장과 정명용 총무부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학년도 농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청렴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 큰 투자…AI·로봇·수소 메가 프로젝트 가동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로봇·인공지능·수소를 아우르는 미래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총 9조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지난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첫 사례다.현대차그룹은 27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 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의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경선 "고양, 드론택시 UAM 선도도시로 만들겠다"
2시간전
"고양시를 하늘을 나는 드론택시 UAM 선도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민경선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4일 "현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강 물길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 '중동 리스크' 선제 대응…정책자금 3,500억 푼다
김용광 기자 = 부산시는 최근 '중동 상황' 급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일 오전 9시 20분 시청 1...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의집, 45년 만의 새 단장… 궁중음식 다이닝으로 봄을 열다
국가유산청이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약 8개월간의 공간 정비를 마친 ‘한국의집’을 오는 11일 재개관한다.1957년 국내외 귀빈을 위한 영빈관으로 설립됐던 한국의집은 지금까지 전통음식과 전통문화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미쉐린 1스타 셰프 출신의 조희숙 조리 고문과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인 김도섭 한식연구팀장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식재료와 고조리서 등을 연구하며 전통 한식 보급에 힘써왔다.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시회’ 개최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시회에서는 ‘서울, 나의 봄’을 주제로 2026년 서울의 봄을 담은 사진 작품을 모집한다. 공모 기간은 3월 5일부터 4월 10일까지며, 선정된 우수작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서울시의회 중앙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오늘의 서울을 이룩해 온 세대의 시선으로 도시를 재조명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공모 대상은 만 60세 이상 비전업 아마추어 사진작가다.총상금은 200만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주박물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
상주박물관은 경북문화재단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