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생거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5기 지역사회 보장계획의 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현장감 있는 평가를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기반의 모니터링 TF팀 35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은 심사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김현진 청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초빙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보장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의 핵심 개념과 올바른 점검 방향에 대한 전문 교육을 이수한 뒤, 사업별 추진 실적과 목표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농촌의 체계적 관리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30년까지 전국 139개 시군별로 1곳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지정한다. 이에 합천군을 전국 처음으로 특화지구로 선정하고 20일 현장 설명회를 열었다.합천군은 이날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쌍백면 반려동물테마파크 멍스테이에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의 이번 방문은 지난 2024년 3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합천군에서는 발빠르게 ‘합천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계획’을 수립하였고 2026년
충북 충주시는 지역 내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시행계획은 ‘화학물질관리법’ 및 ‘충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화학안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화학사고의 선제적 예방부터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관리방안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주요 수립 내용은 △지역 내 유해화학물질 관리 현황 및 전망 △유해화학물질 취급
경기도가 올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통해 25개 공공·유관기관에서 근무할 인재 133명을 모집한다. 도는 ‘2026년 제2회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거제시는 해양수산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맹종죽시배지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최종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시행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해양수산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맹종죽시배지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최종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시행계획
경남도가 국산 밀 육성 기반을 다지고자 면적을 매년 600㏊, 연간 생산량 2000t 이상 유지하기로 했다.도는 ‘2026년 밀 산업 육성 시행계획’을 수립하면서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25개 경기도 공공·유관기관 직원 133명을 채용하는 2026년 제2회 통합채용시험을 시행한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제2회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시행계획'을 24일 경기도 누리집과 통합채용 누리집에 공고했다.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50명 ▲경기평택항만공사 3명 ▲경기관광공사 2명 ▲경기교통공사 3명 ▲경기연구원 3명 ▲경기문화재단 1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8명 ▲경기테크노파크 4명 ▲한국도자재단 1명 ▲경기도수
제주지역 성평등 정책을 심의·자문할 제6기 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위원회가 21일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위촉식과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위촉직 위원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전체회의에서는 △2026년 성평등 주요 업무 △양성평등위원회 운영 방안 △제4차 여성친화도시 기본계획 2026년 시행계획 △민선9기 성평등 분야 공약 등을 심의하고, 성평등 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제6기 양성평등위원회는 여성·가족, 청년, 노동, 언론, 법조, 문화예술, 농어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42명
서울 강서구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강서평생학습관 2층 강당에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1대1 맞춤형 대입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 모집 비율은 80.3%로 수시 전형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컨설팅은 매년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수시 전형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인별 성적과 진학 희망에 맞춘 입시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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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31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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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에서 공개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인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인천시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31일 오후 8시 30분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레드카펫 행사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청룡시리즈어워즈는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U+모바일tv, 지니TV, 쿠팡플레이, 티빙 등 OTT 플랫폼에서 방영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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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현 칼럼] 사회정서교육, 학교의 삶 속으로 들어가라
최근 사회정서교육이 세계적인 교육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OECD는 사회정서역량이 학업 성취뿐 아니라 건강과 웰빙, 대인관계, 시민성, 미래의 삶과 밀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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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장흥군은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비롯 하천·계곡 내 물놀이, 해수욕, 다슬기 채취, 해루질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물축제의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시작 전인 23~24일 양일간, 행정안전부, 광주전남특별시, 경찰, 소방, 가스·전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현장점검 결과 지적된 24건의 조치사항을 축제전 모두 완료 조치하여 현재까지 인명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본격 휴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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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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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무지개도서관 ‘영어뮤지컬교실’ 운영
대전 동구가 초등 1~4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Play·Sing 영어뮤지컬교실’을 운영한다. ‘Play‧Sing 영어뮤지컬교실’은 영어 학습과 뮤지컬 공연을 접목해 어린이들의 영어 표현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9월~12월 매주 목요일 총 18회에 걸쳐 운영된다. 수업은 영어뮤지컬 전문 강사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요 장면과 노래를 활용한 영어 표현 학습, 역할극, 뮤지컬 공연 등 참여형으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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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 행사 요구에 대해 "이 법률안이 위헌,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 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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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연대 "예산이월·세입 유실 반복…재정운영 혁신해야"
충남 아산시민연대가 아산시의 예산집행 구조를 개선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산시민연대는 4일 '2025년 아산시 세출결산 검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아산시는 재정규모는 안정적이지만 예산 이월과 세입 유실, 위탁사업 운영 등에서 행정 비효율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민연대에 따르면 아산시의 예산액 대비 이월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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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더위 시작됐다”…서울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 전역에 올여름 처음으로 폭염특보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다.수도권을 비롯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9도 안팎까지 치솟는 등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서북권과 동북권에 폭염중대경보를 추가 발효한다고 밝혔다.앞서 전날 서울 서남권과 동남권에 해당 특보가 내려진 데 이어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됐다.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폭염특보 단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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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과 이동노동자 쉼터 등 폭염 취약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오산시는 조용호 시장이 지난 3일 오후 신장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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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칭다오 항로 '전면 재계약' 추진...손실보전금 축소될까
지난 6.3지방선거 과정에서 칭다오 화물선 항로 계약과 관련해 '전면 재검토' 입장을 밝혔던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항로 운영을 중단하는 대신, 기존 계약을 종료하고 새롭게 계약을 맺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위 지사는 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칭다오 화물선 항로와 관련해 "단절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며 "계약을 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위 지사는 칭다오 항로 운영과 관련해 "현실적으로 물동량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고, 투자되는 비용이 너무 많았고, 막대한 비용을 들이며 추진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