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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지역 ESG 실천 이끌 전문인력 양성

10시간전
 충북 음성 극동대학교가 지역사회와 기관의 ESG 실천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을 지원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극동대 앵커사업단은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ESG실천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SG 실천코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60명이 참여하고 있는 이번 과정은 ESG에 대한 이론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실천 여부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실무형 인력을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극동대는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는...
충남 논산시 비영리단체 ‘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이 지역 청소년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에 1200만원을 기탁했다.‘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은 논산시와 계룡시를 거점으로 인문학 아카데미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로, 170여 명의 회원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2024년 10월 1000만원, 2025년 11월 1200만원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누적 기탁액은 3400만원에 이른다.황복주 이사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
충북 진천군은 추석 연휴 기간 환경미화원 휴무와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일정에 따라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일부 조정한다. 군은 오는 24일 읍·면 시가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한다. 25일부터 27일까지는 수거를 중단하고 28일부터 정상적인 수거를 재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는 수거 중단 기간에 생활 쓰레기 배출을 자제하고, 수거일 전날 저녁에만 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에 대응하기 위해 24일부터 27일까지 ‘생활 쓰레기 상황반’을 운영한다.
충북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6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추석 명절 홍보판촉행사’에서 총 1144만 2800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 설 명절 판촉행사 매출액 676만7700원보다 69.1% 증가한 것으로 지역 한방천연물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구매가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한방천연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건강식품과 추석 선물세트 등 다양한 한방천연물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했으며 시음과 시식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충북 진천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천군청소년수련원 집라인 체험장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토·집·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토·집·타’는 ‘토요일은 집라인 타고 타잔 되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7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하루 두 차례씩 총 14회 진행된다. 회차별로 청소년과 가족 20~3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원하는 일정을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군은 안전한 프로그
창단 후 처음으로 올해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충북 청주 세광고가 2명의 프로 지명 선수를 배출하며 야구 명문고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지난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세광고 3학년 투수 이준호가 한화이글스에 8라운드 전체 79순위, 졸업생 투수 박세준이 키움 히어로즈에 5라운드 전체 41순위로 각각 지명됐다.이로써 세광고는 지난해 김요셉과 김태언에 이어 2년 연속 2명의 지명 선수를 배출했다.이준호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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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근로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국의 음악과 음식을 함께 나누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특별한 자리가 울산에서 마련됐다. 스리랑칸 커뮤니티는 지난 24일 울산 남구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추석명절 맞이 스리랑카 가수 초청 특별음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울산과 인근 지역에서 근무하는 스리랑카 근로자 8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에도 고국을 찾기 어려운 스리랑카 근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최고 대세 게임은 단연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이라 할 수 있다.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신선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골프 선수 출신이었던 방송인 박세리 씨의 새 집이 공개됐으며 아울러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털어놨다.지난 26일 전파를 탄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세리의 새로운 타운하우스 및 집들이 상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 씨가 이사 간 것으로 알려진 새로운 집은 넓직해 보이는 거실을 포함해 테라스를 갖추고 있었다. 또한 대형 스크린이 있는 지하를 비롯해각종 주류를 보관하는 공간 등을 두루두루 지니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박 씨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준비하는 집들이를 위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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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2026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돼 기관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정읍시는 3년 연속 자살 예방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시는 지역 특성과 자살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자살 예방 실행계획을 세우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주요 사업은 생명지킴이 양성과 자살 예방 교육, 홍보 활동, 관계 기관 협력망 구축,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자살 고위험군 발굴·관리, 위험 환경 개선 등이다.시는 공공기관과 민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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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석 연휴 전국 국립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152만 2,716명에 달해 201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립공원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가운데 경주국립공원 방문객이 20만 9,326명으로 가장 많았다. 명절 연휴 특성상 탐방객이 특정 구간에 몰리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25일 공개했다. 자료에는 2025년 추석 명절기간 전국 국립공원 방문객 현황과 함께, 최근 설·추석 연휴
12시간전
국정감사를 앞두고 공정거래위원회 퇴직 공무원의 대형 로펌 재취업과 공정위 직원들의 외부인 접촉 관리 문제가 잇따라 제기되면서 공정위의 사건 처리 공정성과 이해충돌 방지 체계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최근 10년간 공정위 퇴직자 86명이 국내 10대 로펌으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공정위 담합 관련 소송의 상당수를 이들 대형 로펌이 맡고 있어 퇴직자의 재취업 이후 업무 취급에 대한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요즘 해안선을 따라 제주도 전체를 다시 걷기 시작했다.해안선을 따라 가다 보면 거의 바다를 접해 걷는 경우가 많다.사라봉에서 화북,삼양을 거치는 동안 해안가에 쓰
제주 동부소방서 조천읍 함덕남여의용소방대는 지난 23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택안전점검 및 주택용소방시설배부와 함께 설치 및 교육을 실시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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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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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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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완성하는 체계적 피부 케어…루미뜨, ‘셀프 왁싱 풀패키지’ 선보여
왁싱 및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뜨가 슈가페이스트부터 제모 전·후 피부 관리 용품을 하나로 묶은 ‘셀프 왁싱 풀패키지’를 선보였다.해당 상품은 뷰티숍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직접 제모와 피부 관리를 진행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제작됐다. 왁싱에 필요한 슈가페이스트를 포함해 피부 정돈, 진정, 보습, 각질케어 등에 쓰이는 여러 제품을 단일 패키지로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루미뜨는 사용 부위나 숙련 수준에 알맞게 슈가페이스트를 고를 수 있도록 세분화했다. 인중과 얼굴 등 얇은 잔털 관리에 쓰는 1번 타입, 팔·다리와 겨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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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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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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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은 거리로, 불꽃은 낙동강 위로…안동의 밤이 춤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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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거리에는 세계의 가면이 등장하고, 하회마을에서는 전통 불꽃이 낙동강을 수놓았다. 9월 26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는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와 대동난장,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곳곳에서 펼쳐지며 축제 첫 주말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열린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에는 국내외 공연단과 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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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도권 기업에 ‘경남의 미래와 투자기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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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오는 10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수도권 소재 잠재투자기업 최고경영자와 주요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2026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민선9기 경남도의 미래 성장 전략과 정부의 영남권 첨단산업 투자계획에 발맞춰,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미래산업 투자 기회를 수도권 기업에 알리고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은 우주항공, 방위산업, 첨단조선·해양, 원전·소형모듈원자로, 미래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산업이 집적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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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아교육, IB로 도약’ 대구공립단설유 4개원, IB 월드스쿨 인증 추진
2시간전
대구시교육청 관내 공립단설유치원 4곳이 IB 월드스쿨 인증을 위한 최종 방문심사를 연이어 받으며, 대구 최초의 공립단설유치원 IB 월드스쿨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심사는 국제 바칼로레아 초등교육 프로그램의 교육 철학과 운영 기준이 학교 교육과정에 얼마나 충실히 반영됐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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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폭발' 공방 계속…장동혁, "대통령 외환죄" 주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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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여야의 공방이 지속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연일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을 의식해 현장조사를 고의로 지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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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군수님과 함께하는 청렴 밸런스 게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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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과 군수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군수님과 함께하는 청렴 밸런스 게임’을 개최했다. 이 날 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어, 1부에서는 조직문화‧세대 간 인식 차이와 청렴윤리 딜레마 사례를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