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는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제주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영상 콘텐츠 5편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추가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제주의 역사와 문화 이해’란 제목을 단 해당 영상 콘텐츠는 지난 1월 공개한 6편에 이어 제작됐다.영상은 △김녕 바다 : 김녕 바다가 유독 에메랄드빛인 이유 △돌하르방 : 제주에서 가장 성공한 할아버지 이야기 △말 : 왜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 보내라고 했을까? △오름 : 왜 어떤 건 산이고 어떤 건 오름일까? △4·3 : 제주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제주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영상 콘텐츠 5편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추가
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이 오는 27일 제주도청 앞을 출발해 조천, 김녕, 성산을 거쳐 강정까지 구간에서 진행된다.제주군사기지 저지 범도민대책위와 제주해군기지 전국대책회의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는 12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2026년 제주생명평화대행진 개최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일터와 일상에서의 모든 형태의 억압과 차별을 넘어 평등으로 가는 여정이 곧 평화로 가는 길이라는 확신과 함께 연대의 발걸음을 걷겠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홍기룡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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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기간 제주 동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가뭄은 상당부분 해소됐지만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귀포시 표선면 수산 일대에는 409㎜의 비가 내렸다.사흘간 구좌 218㎜, 표선 167.5㎜, 성산 165.5㎜, 강정 143.5㎜, 남원 108.5㎜, 한림 70.5㎜, 대흘 58㎜, 상예 62.5㎜, 애월 52.5㎜, 김녕 40.5㎜의 강우량을 보이며 가뭄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다만 대정읍 일대에는 3일 동안 17.5㎜에 그치며 가뭄이 해갈될 만한 충분한 비가
제주에 체감온도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2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점별 낮 최고기온을 보면 제주 34.0도, 서귀포 32.4도, 한림 32.8도, 김녕 32.4도, 대정 32.5도, 성산 32.4도, 상예 34.4도, 한남·가시리 32.3도, 송당 31.0도 등 중산간 이상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었다.제주시지역은 동부와 서부에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오전 11시 북부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서귀포시에도 폭염경보가 이어졌고 제주시와 서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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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손에 맡겨진 보험금 심사"…보조인이 자격자보다 많은 손해사정의 그늘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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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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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성료
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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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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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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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 북구노인복지관에 450인분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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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는 지난 14일 울산 북구노인복지관에서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450인분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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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구 문인화 족자 展 2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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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문인화가 이성구 문인화전이 개항장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열린다.먹과 여백으로 피어나는 문인화 생명의 울림이자, 전통 문인화 정신과 현대적 감성을 잇는 자연의 서정을 담아냈다. 모든 작품을 전통 족자 형식으로 구성하여 문인화 본연의 정신과 품격을 온전히 전달한다.우리 주변의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들로, 화면에 담긴 자연은 단순한 소재를 떠나 생명의 순환과 풍요, 인간의 삶과 정신세계를 상징하는 매개체라 할 수 있다. 이는 사물의 형상을 넘어 그 속에 담긴 뜻과 정신을 그려내는 문인화의 본질을 충실히 계승한 작품 세계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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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현대화’... 고유섭과 만난 80년대 한국창작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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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섭의 한국미술사 서술을 분석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념 중에서 ‘진화론적 네거티브’란 용어가 있다. 고유섭의 미술사에서는 미술이 아무 방향 없이 단순히 변화한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방향성을 가진 역사적 전개로 파악하려는 경향이 그것이다. 예를 들어 인간의 창조 활동에서 작품의 형식과 성격, 민족적·역사적 특성의 형성 그리고 그 특성이 다음 시대의 창조 활동에 영향을 준다는 것으로 인간과 사물, 역사적 변화를 하나의 연속적인 과정으로 묶는 것이다. 여기서 진화는 생물학적인 다윈의 진화를 그대로 의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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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 깜짝 발언 올린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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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발언, 그러나 돌발은 아니다. 2026년 8월 1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은 짧았지만 파장은 짧지 않다. 그는 김정은 국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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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 정청래, 전대 직후 라방서 "김민석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졌다"…선호투표제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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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패배한 정청래 전 대표가 전대 직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켜 "김민석 후보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