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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쿠키 안전주의보…알레르기·치아손상 위해 사례 23건

20시간전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섭취한 뒤 알레르기 증상이나 치아 손상 등 안전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확인됐다며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1∼2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두바이 쫀득 쿠키 관련 위해 정보는 총 23건으...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녹으며 붕괴·추락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를 맞아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이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구미지청은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지역 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위험요인 현장 집중 점검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온
경상북도청이 대구를 떠나 안동·예천 신도시에 새 둥지를 튼 지 10년. 북부권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출발한 도청 신도시는 젊은 인구 유입과 주거 기반 확충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인구 10만 자족도시 목표에는 크게 못 미친 채 산업·의료 인프라 확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4일 경북도에 따
디지털교과서는 21세기 교육혁신의 키워드로 오랫동안 회자돼 왔다.교육부는 AI 기반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여 학생 맞춤형 학습과 상호작용 중심수업으로의 전환을 꾀했지만, 현실은 기대만큼 순항하고 있지 않다.오랜 시간과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되어 개발된 디지털교과서가 정식 교과서로 채택되
김병욱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일 포항시청 공무원 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 김무윤 지부장을 비롯한 노조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신명 나게 일하는 포항시청’을 만들기 위한 5대 조직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자신이 전국퇴직공무원노동조합 입법위원장이자 국회 보좌관
구미시가 방위산업과 인공지능 분야의 실무 인재를 직접 길러내기 위한 대규모 국비 확보에 성공하며 ‘K-방산’ 수도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구미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 사업에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인공지능 분야 주관기관으로 최종
상주시 화북면 광복의사단이 전통한식 목구조로 새롭에 선을 보였다.제107주년 삼일절인 지난 1일 열린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남영숙·김홍구 경북도의원, 지역 유림,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을 기렸다.행사는 경과보고와 축사, 테이프 커팅에 이어
대작 '패스 오브 엑자일'이 신규 리그 출시를 통해 흥행 재점화에 나섰다.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은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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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현미경 기반 융복합 산업장비 전문기업 코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추진하는 ‘AI 글로벌 빅테크 사업’ 2단계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AI 글로벌 빅테크 사업’은 연구개발특구 대학 및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공공 연구기관이 보유한 AI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AI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셈은 3년간 총 4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코셈이 이번 사업에서 선정된 기술은 AI 기반 대기압 전자현미경 ‘Eirtr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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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강서'가 3월 13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서울 강서구 공항동 일원에 공급되는 이안 강서는 서울 서남권 최대 업무지구로 꼽히는 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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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은 지난 7일 진보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진보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이 기탁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임과 취임을 맞은 총동창회가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다. 진보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윤진석 씨가 500만 원을, 동문이자 ㈜녹색환경 대표 최문환 씨가 500만 원을 각각 기탁해 총 1,0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윤진석 회장은 “이·취임식을 맞아 동문들과 함께 지역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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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첨단산업 스케일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유망 첨단분야 스타트업이 기술력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지역 안에서 성장의 선순환 만든다이번 프로그램은 산업에 필요한 기술과 인재, 기회가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스타트업 발굴부터 성장과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의정부시를 △기업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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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식정류장과 양문형버스를 기반으로 한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가 도입된 제주시 서광로 구간의 하루 평균 차량 통행량이 개통 전보다 1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연구원이 출근시간대를 기준으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총 19차례 실측한 결과 서광로 구간 하루 평균 차량 통행량은 BRT 개통 전 5만9092대에서 개통 후 5만2833대로 10.6% 감소했다.제주도는 서광로를 이용하는 운전자 일부가 대중교통으로 전환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실제 서광로 통과 노선버스 이용객
 충남 서산시가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산 시티투어’ 코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다.  서산 시티투어는 대형 버스와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내 주요 관광지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기존 동·남부 권역 2개로 운영되던 시티투어 코스를 A·B·C 3개 코스로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지난해 12월 준공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코스에 추가했으며, 시티투어 탑승객은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A코스는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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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로얄호텔에서 ‘2026년 신한 쉬어로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진옥동 회장과 그룹 여성 임원, 본부장들이 참석해 쉬어로즈 9기로 선발된 60여 명의 새로운 여정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교육 과정을 수료한 쉬어로즈 8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의 모달리티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시장을 장악했던 항체와 최근 열풍을 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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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지방공무원 70명 선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하고 교육행정 등 11개 직렬에서 총 7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선발은 공개경쟁 37명, 경력경쟁 31명, 지역인재 2명이며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23명 ▲전산 2명 ▲사서 1명 ▲공업 2명 ▲공업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1명 ▲시설 3명 ▲방송통신 1명 ▲기록연구 1명 ▲시설관리 29명이다.또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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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일본서 태극기 흔들…日누리꾼들 반응은? [투데이픽]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일본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다니엘의 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약 6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iMBC연예 장다희※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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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산업안전 우수기업’ 제1호 탄생
포항시는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추진한 ‘포항시 산업안전 우수기업 인증제’ 사업의 첫 주인공으로 ‘지구환경측정’을 선정하고 3일 인증기업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산업안전 우수기업 인증제’는 지역 내 5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복지 및 안전관리 상태가 우수한 모범 기업을 발굴해 인증 및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근로자를 위한 복리후생, 고용안정성 및 안전보건관리 분야 등 엄격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제1호 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지구환경측정은 복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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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스마트 교통환경 조성” 군산시, 교통신호체계 연동화 본격 운영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교통량 변화에 맞춘 신호 최적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환경을 조성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내흥동 일대 주요 교차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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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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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생태귀농학교 예비 귀농인의 힘찬 출발
창녕군은 3월 6일 영산면에 위치한 창녕생태귀농학교에서 제44기 생태귀농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입학식에는 교육생 23명을 비롯해 군 관계자, 귀농학교 운영진, 귀농인협의회 운영위원 등 총 31명이 참석해 예비 귀농인들의 힘찬 출발을 함께 응원했다.창녕생태귀농학교는 3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 약 2개월간 운영되며,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작목별 재배 기술 교육, 선진 농가 현장 견학, 6차 산업 이론 및 실습, 지역사회 이해 및 주민 융화 프로그램 등 예비 귀농인의 영농 역량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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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통합돌봄 추진
양산시는 지난 5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1회 돌봄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체계를 강화하고, 개인별 지원계획의 적정성을 심의·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양산시 복지정책과 돌봄통합지원팀을 비롯해 양산시보건소, 웅상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산통합돌봄팀, 국민연금공단 장애인지원센터,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13개 기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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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도내 ASF 확산세에도 ‘철벽 방역’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다발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 최대 양돈 산지인 김해시가 유입을 막기 위한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1월 17일 발령된 ASF 위기경보 ‘심각’ 단계 이후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에 ASF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24시간 긴급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월 14일 70차 창녕 발생농장의 자돈의 김해시의 가족농장 이동과 지난달 27일 한림면 농장 의심축 신고와 관련해 해당 농장에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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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벚꽃축제 앞두고 “혼례길목” 참가자 모집
하동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27회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앞두고, 특별한 웨딩 촬영 이벤트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축제 기간 중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화개십리벚꽃길 차 없는 거리 구간에서 진행된다.화개십리벚꽃길은 벚꽃나무 아래에서 혼담을 나누면 백년해로를 기약한다는 전설이 전해져 예로부터 ‘혼례길목’으로 불려 왔다.이 같은 상징성을 담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는 물론,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연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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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중소기업 지원사업 하나로 안내도 배부
김천시는 전국의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하나로 안내도』를 제작해 관내 기업체 600여 곳에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안내도 제작은 120여 종의 수많은 중소기업 지원사업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홍보하기 위해 김천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한 신규 사업이다.안내도는 한눈에 보는 지원시책과 연간 일정표 두 가지 유형으로 제작되었으며, 금융, 기술, 마케팅·수출, 창업·컨설팅, 인력지원 등 6개 분야 지원사업을 색상별로 분류하고, 사업별 연간 신청기간을 정리하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