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청년직원들이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혁신을 위한 공동 협력체를 구성했다.부산시에 따르면 10일 오후 부산국제금융센터 7층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홀에서 '부산 민·관·공 청년직원 교류협력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체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BNK부산은행이 참여했다. 출범식에는 부산시 청년직원 혁신모임 '혁신챌린저스'와 각 기관 청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협력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