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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주통일평화연대, 제1기 인천평화아카데미 개최

1주전
인천자주통일평화연대가 제1기 인천평화아카데미를 연다.제1기 인천평화아카데미는 ‘인천에서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6강, 학술토론회, 평화답사로 구성해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지혜와 연대를 모색한다.강의는 8월 19일~10월 7일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하는데 1~3부로 나눠 6강을 진행한다.1부는 ‘요동치는 세계’를 주제로 ▲19일-이혜정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의 ‘미국 우선주의와 신먼로주의’ ▲26일-안병진 경희대...
4일전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인천시청 시장접견실에서 박신양 작가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기부는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박신양 작가 전시의 굿즈 판매 수익금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환원하고자 마련됐다. 박신양 작가는 전시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인 1천만 원을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 기부사업 ‘아트레인’을 통해 기부​하며, 지역 문화예술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갔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해 박신양 작가, 이종관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홍순미 인천문화예술회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4일전
다음 달 인천 아파트 입주 물량이 100여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임대·연립 등을 제외한 9월 인천 아파트 입주 물량은 126가구다.지난해 같은 달 875가구와 비교하면 85.6% 줄어든 수치다.전월에는 입주 물량이 없었다.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은 전월 대비 23.5% 감소한 6,936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인천에서는 부평구 중앙하이츠갈산역센트럴 126가구, 1개 단지만 입주할 예정이다.서울은 서초구 디에이치방배 3,064가구, 광진구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215가구, 성북구 보문센트럴아이파크
4일전
보이스피싱이 고도화되고 있다. 단순 계좌이체 요구에서 벗어나 현금·상품권·금·가상자산은 물론 개인정보와 대출까지 범행 대상이 확대됐다. AI 음성복제와 가족·기관 사칭, 심리조종까지 동원되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유형이 확인되는 가운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책 마련이 절실하다. 이번 기획은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예방 방안을 5회에 걸쳐 짚는다.1부 — 보이스피싱, 돈보다 먼저 ‘신뢰’를 훔친다2부 — 돈은 계좌에서 끝나지 않는다3부 — 돈을 보내지 않았는데 빚이 생겼다4부 — 이제 목소리도 믿을 수 없다
3일전
​ 역사의 고장 강화도는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선사시대 고인돌 유적부터 삼국시대를 거쳐 고려의 도읍지, 그리고 구한말 외세의 침략에 맞선 격동의 중심지까지 우리 역사의 축소판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하지만 강화도에는 국난 극복과 영욕의 역사뿐 아니라, 우리나라 근대 직물산업의 중요한 터전이었다는 사실도 아련한 실타래처럼 남아 있다. 그 중심에 바로 조양방직이 있다. 모처럼 인천에 있는 지인들이 강화를 찾아왔다. 맛난 점심을 함께 나누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문득 조양방직이 생각났다.​“무슨 방직공
5일전
법정에서의 분쟁 후 야기되는 여성으로서의 불안과 상실감, 죄책감과 관계의 상처 등 심리적 문제의 회복을 지원하는 체계가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심리학과 법률의 연계가 중요하다 지적이 나왔다.이에 변호사와 심리학자, 사회복지사, 의료인, 교육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다학제적 협업체계의 필요성이 제안됐다.한국여성심리학회가 주최하는 ‘2026년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 심포지움이 22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여성의 심리적 경험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법률과 인권을 비롯한 다
4일전
2026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 창립학술대회가 '대안으로서의 지역순환경제'를 주제로 9월 18일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인천대학교 교수회관과 글로벌정경대학에서 열린다.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지역의 경제적 자기결정권, 새로운 지역경제의 설계 등을 내용으로 학술토론을 펼친다.이날 종합기조강연에는 양준호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 회장가 을 주제로 종합기조강연에 나선다.이어 세션1부터 6까지 6개의 토론이 열린다. 각 세션마다 2~3명의 발제 및 토론자가 각각
IBK기업은행이 2026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화남전자 강성옥 회장과 유니테크 이성호 회장을 선정했다. 기업은행은 27일 이같이 밝혔다.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2004년부터 이어오는 제도로 기업가 정신, 기술력, ESG 경영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한다. 이번 선정까지 헌액자는 44명이다.강 회장은 1987년 창업 이후 건설중장비 및 의료기기용 전자제어장치 기술력을 구축해 볼보, 제너럴일렉트릭, 지멘스 등과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왔다.이 회장은 산업용 접착제 분야에 매진해 전량 수입하던 액화천
9시간전
㈔제주도한글서예사랑모임은 27일 ‘제25회 한글사랑서예대전’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제주도한글서예사랑모임은 전국에서 출품한 254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입상작으로 189점을 선정했다.영예의 한글으뜸상은 ‘월인천강지곡’ 일부를 쓴 박복희씨에게 돌아갔다.박씨의 작품은 곧은글 본연의 묵직한 필력으로 구성과 서예술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세종상은 ‘이해인님의 시 기다리는 행복’을 쓴 김완규씨와 ‘관동별곡 중’을 쓴 안경애씨가 받았다.세종상에 선정된 두 작품은 한글궁체의 바른글과 흘
9시간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미래세대와 함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걷기 캠페인 '아이 러브 원 코리아 챌린지'를 전국 14개 교구에서 펼치고 있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경남에 위치한 경상국립대 대학생봉사단 65명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제주 탐나는 농케이션 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제주 탐나는 농케이션 사업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면서 도외 관광객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내 체류와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경상국립대 학생봉사단은 3일간 성산 관내 농가를 찾아 오전에 봉사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봉사 후 지급되는 탐나는 전을 활용해 전통시장과 관광지를 방문했다.이들은 농어촌민박을 이용하며 제주 농촌
9시간전
경남도가 나라 잃은 역사적 아픔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양하기 위해 도내 관공서, 공공기관, 민간기업, 단체, 주민 등을 대상으로 ‘경술국치일’인 오는 29일 조기
10시간전
인천 남동구 아파트값이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지역 부동산 경기가 침체한 가운데 미분양 주택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데다 매도 물건도 다시 쌓이는 모습이다.2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남동구 아파트값은 0.17% 하락했다.인천 9개 구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체 시·구에서도 가장 높은 하락세다.남동구 아파트값은 지난주 –0.05%로 하락 전환한 이후 이번 주 낙폭을 0.12%포인트 키우면서 가파른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미분양 물량이 매매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국토교통부 주택통계
10시간전
일단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고 소비자가 다투면 그때 내주는 이른바 선거절 후대응 관행이 보험업계에 굳어지고 있다. 법원과 분쟁조정 단계에서 잇따라 보험사에 제동이 걸리고 있지만, 대다수 소비자가 소송까지 가지 못하고 포기한다는 점에서 보험사로서는 거절이 손해가 아닌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지적이다.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팔 때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약관을 지급 단계에서 방패로 쓰는 관행이다. 상법과 약관규제법은 보험사가 계약 체결 시 보장 내용과 면책 사유 등 중요 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고성군은 ‘경남고성반값여행’ 사전신청을 오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고성 여행을 계획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창원, 진주, 사천, 통영 주민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경남고성반값여행’은 관광객이 고성에서 숙박, 식당, 카페, 체험, 특산품 구매 등에 사용한 경비의 50%를 고성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관광객은 여행 전 모바일 경남고성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제로페이를 충전, 고성군 소재 관광 가맹점에서 최소 10만원 이
10시간전
애플 아이폰17이 2026년 2분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집계됐다.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7은 2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의 6%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애플과 삼성이 각각 5개 모델씩 상위 10위 안에 올랐다. 이들 10개 모델의 판매 비중은 26%로 6월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그러나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다. 각 브랜드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응해 핵심 모델에 판매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카른 차우한(
11시간전
대전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어은동·궁동 일대에 위치한 청년 및 창업지원시설을 찾아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지역 창업 생태계의 실태를 파악하고, 창업기업에 대한 맞춤형 성장지원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위원회는 청년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대전스타트업파크와 대전팁스타운을 차례로 방문했다.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는 지역 창업기업의 유입과 정주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대전 팁스타운에서는 정부 팁스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투자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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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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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T1, KT 꺾고 2위 가능성 재점화
T1이 3연패를 탈출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위 가능성을 되살렸다. 반면 KT 롤스터는 6연패를 기록해 레전드 그룹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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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6,000만원 '온정' 따뜻한 나눔 전해
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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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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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스만 늘어난 포항…부천전 0-3 완패 ‘대수술 필요’
포항스틸러스가 부천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팀을 대수술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항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의 문제는 심각했다.전반 시작 이후 후반 14분 조르지가 투입될 때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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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3% “이재명 대통령, 개헌시 차기대선 불출마 선언해야”
4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50%로 소폭 반등했지만,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개헌할 경우 차기 대선에는 불출마를 선언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p 오른 50%, 부정 평가는 43%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에서 취임 후 처음 40%대에 진입했다가 이번에 소폭 반등한 수치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만 긍정 평가가 과반이었고, 중도층에서는 긍정 50%, 부정 43%였다. 국정운영 방향성에 대해서는 ‘올바른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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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스마트폰 판매 톱10 "아이폰 5종·갤럭시 5종"
2026년 2분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아이폰17으로 집계됐다. 27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판매 상위 10개 모델에는 아이폰 5종과 갤럭시 5종만 포함됐다.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가 공개한 보고서에서 아이폰17의 글로벌 판매 점유율은 6%로 나타났다. 아이폰17 시리즈는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했다. 갤럭시 시리즈에서는 갤럭시 S26 울트라가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갤럭시 A07과 갤럭시 A17이 뒤를 이었다.스마트폰 시장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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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㊵] HMGMA ④ - 빅3와 테슬라가 주시하는 HMGMA의 미국 내 충격파
편집자주: 이 글은 현대차그룹 HMGMA의 미국 현지 투자·생산 전략과 공개된 산업자료를 바탕으로 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제조 전략과 비교·분석한 기고문이다. 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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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초반대 매도 물량 집중…8만3000달러가 분수령
비트코인이 최근 8만달러를 지지선으로 바꾸지 못하는 가운데, 실제 상단 저항은 8만1000~8만6000달러 구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이 구간에 여러 유동성 구조와 공급 물량이 겹쳐 있어 반등 수요가 시험대에 오른다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특히 8만3000~8만6000달러를 첫 번째 핵심 공급 구간으로 지목했다. 이 물량 대부분은 최소 6개월 이상 비트코인을 팔지 않은 장기 보유자가 보유한 공급량이다.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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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잔반 절감 체계화, 정나윤 시의원 조례 대표발의
4시간전
급식예산 낭비를 막고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울산 지역 학교급식의 음식물 폐기물 발생을 제도적으로 예방·관리하는 법적 기반이 조성된다. 울산시의회 정나윤 의원은 학교급식 과정에서 나오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줄이고 처리 비용 절감과 환경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울산시교육청 학교급식 음식물류 폐기물 저감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급식 잔반 단순 감축을 넘어 매년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저감 목표와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지도·점검을 연계하는 체계적 대응책을 전면에 내세웠다. 조례안에는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