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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학생 지원, 다함께 만드는 안전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8월 31일 영양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 학생 마음건강 다품협의체 1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다품협의체란 자살자해 등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다양한 기관이 함께 품는다는 의미를 담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의 생명과 마음건강을 보호하고자 구성된 협의체이다.이번 협의회는 영양교육지원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건소 등 관련 기관 실무자가 참석해 위기학생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회의에서는 2026년 위센터에서 실시한 정서행동특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어가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노원구 중계·등나무문화공원에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직거래장터 큰잔치’를 개최한다.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장터에는 80여 업체가 참여한다. 사과, 배, 한과, 찰보리, 전복, 김, 굴비, 전통주 등 지역 대표 농수축산물과 우수 가공식품 200여 품목을 판매한다.지난해 노원구 직거래장터 큰잔치에서 매출액 5억 원을 달성하며 수도권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참여 업체를 늘려 매출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향한 도민의 뜨거운 염원을 하나로 모았다.도는 지난 4일 진안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회식과 연계해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와 홍보부스 운영 등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도내 14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도민체전을 통해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전북의 유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개회식에서는 치어리딩 공연과 관객 참여형 응원전을 시작으로 진안지역 학생
인천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인천시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와 강화군가족센터가 참여해 인천의 다문화 정책과 지역 특색을 담은 문화자원을 전국에 알렸다고 밝혔다.‘다름을 넘어,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생·포용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가족센터 등이 대거 참여해 정책 홍보, 전시·체험, 포럼, 공연 및 세계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시는 이번 엑스
통영교육지원청과 울산광역시강남교육지원청은 오늘 통영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 업무 및 전담조사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사안처리와 조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지원청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류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교육지원청은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업무와 전담조사관 운영 현황 및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특히 전담조사관의 조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사례와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안양시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1시 50분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의 날’은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이다.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취약
한국이에스지실천연구원이 방글라데시에서 100~200MW 규모의 유틸리티급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에 나섰다.한국 ESG 연구원은 지난 8월 26일 방글라데시 마이멘싱에서 현지 개발사 OP Builders Limited와 태양광 발전소 건립을 위한 통합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 ESG 연구원은 초기 단계에서 프로젝트 관리 역할을 수행하고, 향후 국제금융기관을 통한 금융조달이 완료되면 합작법인을 통한 사업시행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한국 ESG 연구원 측은 이번 사업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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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과 합천축협이 긴밀하게 다져온 고급육 생산 기반이 차별화된 출하 성적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3일 김해 부경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합천군 박덕기 농가가 거세우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 이는 지난해 이태천 농가의 우수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입상
국민의힘 청주 서원구당협 조직위원장 공모에 지역 정치권 인사 6명이 지원하면서 본격적인 당심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9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이날 마감하는 서원구당협 조직위원장 공모에 박지헌 전 충북도의원과 손인석 전 충북도 정무특보, 윤희근 전 경찰청장, 이범석 전 청주시장, 최영준 변호사, 홍성각 청주시의원 총 6명이 지원했다.지역 정치권에서 후보로 거론됐던 김영환 전 충북지사는 이번 공모에 참여하지 않았다.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공모 접수를 마친 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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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맹방초등학교는 9일 오전 10시, 학교 운동장에서 재학생과 지역 유아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9.9. 데이 해양 워터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년별 해양레포츠 전문과정의 피날레 행사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그동안 카약 패들링, 스탠드업 패들보드, 요트 기술 습득, 스킨스쿠버 오픈워터 주니어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 교육과정을 체험했으며, 이날 축제를 통해 물과 바다를 주제로 한 체험활동을 함께 즐겼다.행사에는 맹방초 재학생과 인근 유치원 7세 아동 등 외부 초청 아동 약 150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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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바이오 클러스터와 남동국가산업단지, 영종도 제3유보지를 하나로 묶어 글로벌 바이오 특화단지로 육성하는 인천시의 '바이오 트라이앵글' 전략이 수년째 겉돌고 있다.특화단지 핵심축인 제3유보지 개발이 여전히 본궤도에 오르지 못한 채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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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갤러리’는 10일 오후 5시 특별 기획전 ‘극여극: 제주해녀와 히말라야’를 개막한다.오픈과 함께 상설 진행되는 전시에서는 해수면 아래 가장 낮은 곳으로 몸을 던지는 ‘제주 해녀’와 지구상에서 가장 높이 우뚝 솟은 ‘히말라야’를 대비해 공간적 극한이 공유하는 거대한 생명력과 숭고한 여성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양종훈 작가는 가장 높은 하늘의 여신 ‘히말라야’와 가장 낮은 바다의 여인 ‘제주 해녀’가 지닌 모성적 가치와 생명력의 연대를 감각적인 시선으로 포착해 냈다.이번 전시는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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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급여가 시행된 7월 1일, 국가보훈부의 도수치료 지원 기준도 같은 날 적용됐다. 제도 변경이 보훈환자의 재활에 미칠 영향을 미리 따져 시행일에 맞춰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상한은 주 2회, 연간 최대 70회다. 같은 날 일반 환자에게 적용된 기준은 연 15회, 예외 인정 시 24회였다.보훈부는 본지의 추가 서면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산정 과정을 밝혔다. 국가책임과 예우 차원에서 일반 국민보다 두텁게 지원해야 하는 보훈정책의 특수성과 보훈환자의 도수치료 이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이용 현
스마일게이트 그룹 창업자 권혁빈 최고 비전제시책임자 겸 희망스튜디오 이사장에게 부인 이 모씨와 이혼하고, 2조 5천억원 규모의 재산을 이 모씨에게 넘겨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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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은 9일 밀양·의령·함안·창녕이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 신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총사업비 19
수요일인 9월 9일 오후 6시 3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구름많겠다. 목요일인 내일과 금요일인 모레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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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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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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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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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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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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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9월 10~30일까지 21일간, ‘2026 추석맞이 문경 농특산물 특별할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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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10~30일까지 21일간 최대 22%까지 할인하는 ‘2026 추석맞이 문경 농특산물 특별할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문경을 대표하는 붉은 보석 오미자부터 당도 높은 문경사과, 신선한 표고버섯 등 명절 인기 선물용 농특산물 54개 품목을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는 오프라인 현장인 문경새재 직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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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0월 2~4일, 가은읍 일원에서 ‘가은아자개 장터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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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오는 10월 2~4일까지 3일간 가은읍 일원에서 ‘가은아자개 장터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은아자개장터의 정겨운 장터 분위기를 바탕으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전시를 한자리에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형 축제로 마련된다. 전야제인 10월 2일​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무대로 ‘미스트롯4 갈라쇼’​가 펼쳐진다. 허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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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광역 협력’ 주도…공동사업 발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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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재와 생활권, 산업을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를 초광역 협력의 출발점으로 삼아 산업 인공지능 전환과 인재 양성, 광역교통, 정주, 산업금융 분야의 공동사업 발굴에 나선다. 정부 공모에 참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울산이 사업을 먼저 구상해 부산·경남에 제안하고 정부 정책과 제도 반영까지 이끈다는 구상이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정부가 국가균형성장의 기본 틀로 제시한 ‘5극3특’에 맞춰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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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한동훈, 조선불량쪽가위…정치검찰에 스스로 칼 꽂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녹취록 공세를 두고 "조선불량검, 조선불량쪽가위"라고 맹비난하며 "캐비닛 유출, 증거조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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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0~11월 울산페이 캐시백 10→13%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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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고물가와 소비 위축에 따른 시민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기 위해 울산페이 캐시백과 이용 한도를 확대한다. 울산페이 앱을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개편하고 공공배달서비스 울산페달 가맹점의 배달료와 중개수수료도 지원한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울산페이·울산페달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오는 10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울산페이 캐시백 비율을 기존 10%에서 13%로 올린다. 월 혜택 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해 이용자는 월 최대 6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