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대규모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먼저 2월 5~6일에는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동대문구와 강동구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음성군 우수 농산물인 ‘음성명작’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이어 2월 12일에는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쌀, 고춧가루, 사과, 인삼, 가래떡, 버섯, 축산물, 설 명절 선물 세트 등을 판매하는 ‘음성군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