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는 지난 2일 청소년,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청소년드림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은 대구과학대 뮤지컬연기과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홍보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기념사와 축사, 개관 기념 퍼포먼스, 테이프 커팅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대구과학대의 구강건강 자가진단, 아로마 오...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교내 창의관 1층 101호에서 울산지역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의료·보건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춘해보건대가 울산광역시 통합건강증진사업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지난해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 건강증진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올해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이어갔다.교육 과정은 통합건강증진사업단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주제로 구성됐다.강의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축산물 등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일부터 23일까지 추석 대비 농식품 원산지 표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추석 성수품의 부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육류, 과일류, 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지역 유명 특산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최근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방부제 사용 논란으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중국산 배추 및 배추김치에 대한 특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과 손잡고 가나 지역 청년들을 자동차 정비 전문인력으로 양성한다. 현지에 정비교육센터를 구축하고 기존 내연기관 중심 교육을 전기차·하이브리드차까지 확대해 현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현대자동차는 지난 3일 가나 아크라에서 코이카와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현대-코이카 넥스트젠'을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두 기관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50억 원을 절반씩 투자해 가나에 실습 정비소를 갖춘 자동차 정비기술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다가오는 26/27 동계 시즌을 맞아 스키 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스키장’ 조성을 위해 스키/보드 전용 슬로프 운영과 슬로프 내 헬멧 착용 의무화를 전격 시행하고 있다. 또한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설원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친화적 프리미엄 스키장’으로 자리매김했다.1차 특가 시즌권은 오는 9월 4일부터 23일 20시까지 판매 예정이다.
광명시 소상공인이라면 무장애 키오스크와 서빙 로봇 등 스마트 기술을 도입할 때 부가세를 제외한 구매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광명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부담분 일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경영 효율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장애 키오스크 ▲서빙로봇 ▲전자 광고판 등 다양한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소상공인시장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째인 4일, 수백 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던 수력발전소 터널들 가운데 처음으로 생존자가 확인됐다. 네팔군 등 구조대는 이날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수색 작업을 벌여 네팔인 직원 2명을 살아있는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비라지 박타 슈레스타 네팔 에너지부 장관은 트리슐리 3A 터널에서 한 명이 방금 안전하게 구조됐다고 밝혔고, 이어 수단 구룽 내무부 장관도 또 다른 한 명이 구조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처음 구조된 직원은 이 발전소 기계반장 산제이 사, 두 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 전 감독이 물러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는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에게 임시 지휘봉을 맡겼다.모레노 감독은 오는 11월까지 총 6차례 A매치를 지휘한다. 성적과 경기력 등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일 경우 2027 아시안컵까지 계약이 연장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 짧은 기간이지만 사실상 차기 대표팀의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시험대다.모레노 감독의 가장 눈에 띄는 경력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췄다는 점이다.그는 AS 로마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일 경북 김천 소재 검역본부에서 ‘해외전염병 분야별 협의체’를 열고, 해외 가축전염병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는 해외 가축전염병 분야의 내‧외부 전문가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험지역과 매개체 중심 예찰을 강화해 조기검색해내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외에 다양한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이 지난 9월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물순환안전국 및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하수·치수·수질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노후 기반시설 정비를 위한 실효성 있는 중장기 계획 수립과 함께, 물재생센터 운영 방향을 명확히 할 것을 촉구했다.먼저 함 부위원장은 “수변감성 등 다양한 사업도 중요하지만, 시민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시의적절한 예산 분배와 예측 가능한 계획·추계가 이뤄지도록 부서가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염태영·한준호 국회의원과 함께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지방의회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지방의원 지원체제 및 주민참여 제고 방안’을 주제로,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의 개회사와 염태영·한준호 국회의원의 환영사, 남종섭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인천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2026년 추석맞이 인천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생산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함으로써 소득 증진과 자립을 지원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인천지역 11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 모두 참여해 어르신들이 정성껏 만든 다양한 생산품을 선보이며, 오전
인천시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바른 양육 가치관 형성과 인식 개선을 위한 학부모 교육의 자리를 마련했다.인천광역시는 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학부모와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호선 교수 초청 ‘아동학대 예방 부모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양육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을 맡은 이호선 교수는‘이호선 상담소’,‘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