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지방에 있는 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에 한해 최대 720만원이 지원된다. 고용노동부가 비수도권 청년 고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지역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해 6개월 이상 근속한 청년에게는 2년간 최대 720만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지방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다. 수도권 쏠림과 청년 지방 이탈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로, 올해는 청년의 지방 이탈 등 수도권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비수도권 우대 원칙을 시범 도입했다. 노동부는 우선 기존 Ⅰ·Ⅱ유형을 올해
경기 시흥시가 청년 구직자의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2026년도 면접정장 대여지원 사업 ‘면접 흥하시흥!’을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2022년부터 시작한
"스마트 축사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21일 전북자치도 정읍시에 있는 스마트 양돈농가를 방문해 돈사와 냄새저감장치, 분뇨처리시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본...
제주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2026년 취업준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오는 9일부터 제주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시작한다. 제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지원 대상 시험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으로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등 취업과 연계된 주요 자격시험의 응시료를 1인당 연간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
연수구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취업난 속에서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시험에 응시한 청년에게 응시료 실비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연수구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으로, 응시일 기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나 개인사업자가 아닌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진주시는 대학가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경상국립대, 총학생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진주시지회, 가호동 주민 등과 함께 ‘대학가 월세 안정화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2021년부터 지금까지 약 8000여명의 청년에 월세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약 2200여 명에게 주거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주시 거주 무주택 청년에게는 임차보증금 이자도 별도 지원하고 있다.시는 교통 편의 확대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5년 10월부터 가좌캠퍼스와 칠암캠퍼스를 연결하는 113번 시내버스를 신설해 하루 16회 운행 중이
연수구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취업난 속에서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시험에 응시한 청년에게 응시료 실비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연수구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으로, 응시일 기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나 개인사업자가 아닌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지원
본보 제23기 독자권익위원회 1월 월례회가 지난 28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들은 1월에 게재된 기사 중 ‘사회와 단절된 울산 청년 1만여명 추정’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기획기사에 대해 호평을 하며 지속적인 기사와 함께 이를 통해 울산 청년 정책의 방향을 재점검하는 계기로 삼을 것을 당부했다. 또 경제면의 부동산 관련 고정물이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수 있다며, 실제 사례를 곁들여 설명해줄 것을 주문했다.중기 근로자 지원정책·복지 강화를◇박학천 위원장= 무엇보다 중소기업 근로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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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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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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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유상증자, 전환사채, 교환사채, 로열티 선현금화 등 다양한 방식의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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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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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삼척지사, 설 맞아 '행복꾸러미나눔'동참…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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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난 13일,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발굴사업 현황 설명 및 정부심의 일정별 전략적 적극 대응 등에 대해 논의했다.2027년 국비 확보 대상은 총 67건 1,028억 원으로, 신규사업 25건 191억 원, 계속사업 42건 837억 원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번개먹자골목 및 경관 명품화 조성사업 △고성 함께 걷기 길 조성사업 △해양심층수 다목적 이용 취수시설 구축 △해양심층수 웰니스 치유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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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국·일본과 협력강화" ...조선업 재건 로드맵 내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종합 행동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일본과 협력 의지를 명시했다. 백악관이 13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러셀 보트 백악관 관리예산국 국장 명의로 42쪽 분량의 '미국 해양 행동계획’ 했다. 문서에는 미국 조선 역량 회복을 위한 투자 확대와 제도 개선 방안이 담겼다. 행동계획에서 백악관은 "동맹 및 파트너와의 강화된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공급자들에 대한 의존을 줄이는조치가 필요하다"면서 "한국·일본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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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화동2571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빚은 설 만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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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세계 각국의 만두가 춘천에 모였다. 춘천시가 지난13일, 춘천먹거리복합문화공간 ‘화동 2571’에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세계의 만두를 빚고 만둣국을 함께 나눠먹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각국의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며 식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한국 만두 체험이 아니라 각자의 문화가 담긴 ‘명절 음식’을 직접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행사에는 춘천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